'sakamichi no apollon'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5.01 [언덕위의 아폴론] 3화 감상 (6)
  2. 2012.02.18 <사카미치의 아폴론> 성우진발표! (8)
  3. 2012.01.30 <사카미치의 아폴론> 애니화!! (2)

[언덕위의 아폴론] 3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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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가슴아프도다!!

25분이 너무 짧구로!!!


유라는 원작을 접해본적이 없다

원작이 상도받고 할정도로 좋은작품인것은 알겠지만 지금 읽어야할 만화도 많기에 그다지 읽으려는 계획은 없었는데

매화 너무 재미있어지는것을 보니 빠른시일내로 원작을 접해볼 예정


하지만 이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원작때문이 절대아니다

진정한 이유는 바로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때문

와타신감독은 유라에게있어서 '신'이자 '천재' 그리고 inpiration이자 strength다

유라에게는 와타신감독의 입김이 스쳐지나가기만해도 수작으로 느껴진다

만인이 인정하는 걸작품이 아니어도 유라에게는 감동 그자체이다


그러므로 이작품도 큰기대없이 볼수없는 작품이고 매화한장면들이 감동그자체로 다가온다 유라에게


특히 3화는 가슴앓이로 인한 감정때문에 더욱 몰두하며 주인공들과 함께 슬퍼할수있었다

아- 짝사랑은 가슴아프구나!

애니 "일상"에서도 보면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첫번째여는곡도 햐다인의 멋진 짝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였지만

결국 사랑보다 더욱 소중한 우정이 있었으니 참으로 아름답도다!..의 식이여서 감동의 콧물을 눈에서 분출시킨적이 있었는데

("일상"보다가 운사람은 유라밖에 없을듯) 이작품은 과연 어떤식으로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지금상태는 사랑을 할수있는 행복함과 그로인해 발생되는 가슴앓이만으로 충분히 가슴이 벅차오른다


......어라? 그런데 이거 재즈이야기였지 아마? 잊고있었음

아마도 이런저런 가슴앓이를 재즈를 함께 이해하며 연주하며 치유하는식의 이야기가 되지않을까 추측


뒷이야기야 어쨌든 일단 지금은 순수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들과 그것을 너무나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와타신감독님이 너무 좋다!


와타신 감독님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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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05.01 14: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끝나면 한방에 몰아볼 생각으로 참고 있어요. 집에 인터넷이 부자유한 관계로 오히려 참는게 가능하더라구요.
    아니 참는다기보단 못 보고 있단게 정답입니다만.....(ㅠㅠ)
    이번 시즌 애니들중에서 가장 기대하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5.01 14:47 신고 address edit & del

      괜히 유라가 쓸데없는 기대를 심어드리는것이 아닌가 심히 걱정됩니다만은 흑흑 유라는 매화 너무나도 감동적으로 감상중입니다 꺼이꺼이

  2. 청해용왕 2012.05.01 22:28 address edit & del reply

    맨 끝의 아가씨는 연배가 꽤 되어 보이는게 오프닝에서는 선생..정도로 보이기도 했는데..많이 꿇은 누님일까나요??..ㅎㅎ^^;;

    복고풍..이라는 것은 어느 시대에나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이야깃 거리겠죠. 어느사회 어느 시대나..




    *네이놈 메일로 소소한 부탁을 드렸으니 확인하고 조치 부탁드리겠슴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5.02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하핫 많이 꿇은 누님!! 정확히 맞추셨습니다
      정말 그런(비슷한)설정이더군요 으하핫

  3. 키르난 2012.05.02 08: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저거 볼 때마다 주인공이 와타누키로 보이는 바람에...(먼산) 어느 순간 유코가 튀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매 화마다 등장하는 세션만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제 취향에 안 맞아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5.02 23:25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하핫 와타누키!! 안그래도 요즘 "Anotherholic"을 읽고있어서 와타누키를 늘 만나고 있는데 이렇게 언급해주시니 아주 반갑게 들립니다. 아아 니시오 이신의 소설인데 흑흑 우째서 니시오 소설은 있는데 오노 후유미소설은 번역이 안되는것인지 흑흑 슬픕니다

<사카미치의 아폴론> 성우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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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감독중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의 신작 - 게다가 칸노요코님의 전설이 무려 음악담당 - 이여서 어마어마한 기대감에 휩쌓여있는 <사카미치의 아폴론>의 성우진이 발표되어 크나큰 관심사 음훗훗
유라가 기분이 좋은이유는 성우진이 모두 마음에 들기때문 잇힝


니시미 카오루 - 키무라 료헤이



카와부치 센타로우 - 호요사 요시마사



무카에 리츠코 - 난리 유우카



후카호리 유리카 - 엔도 아야



카츠라기 준이치 - 스와베 준이치

(그외사진은 없지만)
무카이 - 키타지마 젠키
마츠오카 세이지 - 오카모토 노부히코
마루오 시게토라 - 무라사에 아유무
마리코 - 사토 아미나(AK48)

앗싸! 에헤라디야~ 이번분기에도 키무라군과 호요사군의 신선(?)한 목소리를 들을수있게 되었구나~ 할렐루야~
둘다 아직 어리지만 많이많이 경험을 쌓고 여러가지 배역들을 해내면서 언젠가는 스와베 선배님처럼 무슨역을 맡아도 멋지게 빛나는 별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특히 호요사군은 목소리자체가 너무 좋으니 낭중에 어마어마하게 멋진역할을 하게되면 아주 좋을듯 훗훗

난리 유우카란 이름이 낯설어서 찾아보니 "건슬링거걸"에서 '헨리타'역을, 그리고 "마크로스 제로"에서 '마오'역의 그녀였구먼
신작으로는 "윤회의 라그랑주"에서의 '에리카'역

엔도아야님!!! 고팠습니다 흑흑
쉐릴마마님께 체찍질받으며 있는것도 좋았지만 신작에서의 만남이 줄은것같아서 슬펐는데 이렇게 기회를 부여해주시다니 그저 고마울뿐

아- 4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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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02.18 13:0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옷!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 오랜만의 감독직 컴백이군요! 이분,저도 진짜 좋아해요. 특히나 액션장면이라던가도 시원시원하고, 항상 음악에 맞춰서 나가는 진행도 좋구요. 걍 음악이 좋은것만 아니라, 이사람 작품은 어떤 음악이건 그거에 맞춰서 캐릭터들이 움직이고 있다는게 정말 잘 다가오니까요.
    애시당초 그걸 하려고 애니하는게 아닐까 싶었던게 <매트릭스> 애니 모음판에서 이분 작품을 봤을때였죠.

    근데 <사카미치의 아폴론>은 저는 원작도 전혀 모르는 상태라서.... 액션이 나올까요? 캐릭터 디자인보면 안 그럴거 같은데..

    • 키르난 2012.02.20 20:44 신고 address edit & del

      액션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액션 대신 재즈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지요. 원작도 상당히 탄탄하고 괜찮은(무슨 상을 받았을 겁니다)데닥 애초에 주제가 음악입니다. 흐흐흐. 한국 번역 제목이 언덕위의 아폴론인데 그냥 무난하게 볼만했을 겁니다.(아마도;) 제 취향에는 안 맞아서 1권 보고 내려놓았지만요.^^;

    • Bingo81 2012.02.20 20:5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아 그래서 "음악"에 맞추겠군요 와타나베 감독이니까요. 뭐든간에 저 감독님이 오랜만에 애니계 컴백하는건 진짜 반가워요. 사무라이 챔플이랑 매트릭스 이후로 감독직으로 컴백은 몇년만인지(T^T)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6 12:10 신고 address edit & del

      와타신감독님때문에 어마어마하게 기대중입니다 얏호! 얼릉 4월이 되랏!

  2. 청해용왕 2012.02.19 09:48 address edit & del reply

    7, 80년대풍 학원 청춘물..정도로 보이는군요. 그림체나 패션도 좀 되어보이고..ㅎㅎ
    과연 무슨 내용일까나요~

  3. 키르난 2012.02.20 20:4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른 건 다 빼고 스와준. 오오오오오! 다른 성우분은 모르지만 이번 작품에서 크게 성장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일단 감독과 음악감독 보정을 잔뜩 받고 있는 애니라, 굉장히 기대하고 있어요.///

<사카미치의 아폴론> 애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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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 57회 쇼가쿠칸 만화제에서 상을받은 코다마 유우키의 "사카미치의 아폴론"이 이번4월에 애니화가 되어 방영될예정!!

더욱 신나는 사실은 감독님이 와타나베 신이치로님이시고 음악을 무려 칸노 요코님이 맡아주셨다는것!!!

우오오오오옷!! "카우보이 비밥"의 전설을 다시 일으켜주시는건가!!

물론 작품의 배경상 비밥만큼의 전설은 못치우치겠지만 - 비밥은 전설이다!!!!! - 그래도 trailor영상을 보니 오우 매우 깔끔한 움직임과 그림체에 벌써부터 두근두근 기대중!

안그래도 와타나베감독님 요즘 조용하신것같아서 많이많이 고팠는데 흑흑

"사무라이 참프루"같은 명작 또 뽑아주세횽 잇힝




벌써부터 무지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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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르난 2012.01.31 10:1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그렇고 제 주변분들도 소식듣고 놀랐더랍니다. 저건 영상자체보다 음악이 더더더더더더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원작은 1권만 보았는데, 아예 소재가 음악입니다. 주인공은 모범생에 피아노를 조금 치는 녀석인데, 조금 노는(?) 애를 만나서 음악으로 의기투합해 같니 음악하는 내용이거든요. 근데 또 그 음악이 재즈쪽에 가까운지라 벌써부터 음반이 기대됩니다.+ㅁ+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31 13:0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오옷!! 무진장 기대됩니다!!
      작품설명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대략 그런식의 이야기일것이라고 위의 영상을보고 추측했습니다만은 오오 두근두근 너무나도 보고싶어집니다. 감독님과 음악에 벌써부터 목숨걸고싶어지는 작품입니다!! 4월이여 어서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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