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ach'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2.04.30 [Bleach] Rock Musical 영상을 보았는데 이건 뭐 (4)
  2. 2012.02.27 <블리치>이번3월 애니종료 (4)
  3. 2011.11.19 [Bleach] 극장판 - 지옥편 - (6)
  4. 2011.09.17 [Bleach] 드디어 긴조와 츠키시마의 애니판출현?! (2)
  5. 2011.08.19 나리타 료우고의 신작은 블리치?!
  6. 2011.08.03 최근 원나블 점프본 (4)
  7. 2011.06.14 Anime North 블리치 단체촬영 (2)
  8. 2011.05.21 [Bleach] 애니판 아란칼편 감상완료+잡담
  9. 2011.02.11 <Bleach> 436화
  10. 2010.10.10 블리치 423화까지 감상 (4)

[Bleach] Rock Musical 영상을 보았는데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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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해주신 배우들과 연주자들에게는 심히 죄송스러운 감상글이 되겠지만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도 컸던 영상


원래 유라는 무대위에서의 공연을 매우 좋아한다

그것은 뮤지컬과 연극을 비롯하여 발레나 오페라 그리고 연주회 모두포함

하지만 접한것들은 전부 북미에서 영어로 접한것일뿐 다른나라에서 행해지는것은 본적은 없다

그래도 비슷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착각에 실수


어쩌면 이작품이 '만화가 원작이여서' 다른 뮤지컬과 다른 분위기를 조성시켰을 가능성도 있다

일본뮤지컬은 난생처음 접해보는것이기에 다른 모든 일본의 뮤지컬들이 그런식이라고 단정할수는 없는사실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

마치 고등학생들의 학예회를 보는듯한 기분을 안겨다준 작품 킄


북미에서의 뮤지컬배우들은 연기야 기본이고 춤과 노래에 너무나도 만능재주꾼들이여서

감동의 콧물을 눈으로부터 매번흘리게 만드는데 이 블리치 뮤지컬은 배우들이 너무 안쓰러워서 눈물이 나더라

우째 여자건 남자건 배우들이 전부 비쩍말라깽이들이냐고요

지구상에는 기근으로 인하여 먹지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배우들 그사람들 뺨치게 말랐구먼유

그렇게 아담한 체구에서 무슨노래가 나올수있으랴

모두들 노래를 열심히 하시려고 노력하는것은 알수있었으나 감동의 'ㄱ'자 근처도 안겨다줄수없었던 노래실력은 참으로 실망적


히나모리 한분만 노래실력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노래가 좋아서 그렇게 들렸던것일지도 모르겠고

아이젠과 혼성으로 부르는 노래도 상당히 괜찮았다

둘이서 주인공하면 될듯 이작품 킄


동양과 서양의 문화와 정서가 달라서 무대위의 공연도 동양에서는 다르게 해석이 되고있는 가능성도 있겠지만

북미에서 절대로 용서될수없는 무대위에서의 행동들이 종종 들어났기에 두시간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그런행위들이

계속해서 눈에 거슬려서 유라의 심경을 긁어놓았다

그런것들에 너무 신경쓰여서 결국 이시다 우류가 뮤지컬에서 생략되었다는것을 뮤지컬끝나기 15분전에 깨달았을정도 킄


어쩌면 유라 자신이 원작을 좋아하기에 그만큼 실망을 했는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차라리 뮤지컬보다는 Bleach Soul Sonic이 훠~얼~씬 훌륭했다고 감히 말하고싶다 으하핫

(Bleach Soul Sonic 2005/2006은 성우들이 힘써주신 행사)

완벽한 공포와 충격을 안겨다준 Bleach Rock Musical

그동안 궁금해하였으니 궁금증을 해소시켜준것에만 감사


만약 다른 만화원작의 뮤지컬이라던가 연극이 이런수준이라면 절대로 보고싶지않다 흑흑

은영전 흑흑 코드기어스 흑흑 청의 엑소시스트 흑흑 전부 물건너갔구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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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해용왕 2012.05.01 22:32 address edit & del reply

    실사판.. 이라는 것은 여러모로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뮤지컬...화나 오페라 화나 발레화..등등은 더하죠 ^^;;

    저에게 있어 최고의 만화 원작 실사판은 "세일러문 드라마"^^;; 마즈 모에~~ 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5.02 00:09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크킄 실사판관련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청해용왕님은 세일러문 실사판 드라마를 극찬하십니다. 덕분에 유라도 많이 궁금해졌습니다(그러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있음)

  2. 탱이 2012.07.17 04:2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처음 애니뮤들을 접했을때 이건 뭥미?? 하는 감이 있었지만... 지금은 완전 덕후가 되어버렸다는....ㅎㅎ
    유라님이 블리뮤의 어떤 시리즈를 보신지는 모르겠지만.. 감상글을 봤을땐 초연이것 같아요ㅎ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블리뮤 시리즈 중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되는 "노클라우드"를 추천해드려요.^^
    설명을 덧붙이자면 "노클라우드는" 이치고가 루키아를 쌍극에서 구해내고 아이젠이 루키아의 몸에서
    붕옥을 빼내 웨코문드로 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또 애니메이션 뮤지컬 중 규모가 가장 크며 역사가 긴 "테니스의 왕자님" 통칭 테니뮤도 추천해드려요.
    테니뮤는 국내에서도 공연한적 있을만큼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답니다^^

    아, 또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일본의 뮤지컬이 다 그런식은 아닙니다.
    집어말하자면 애니메이션 뮤지컬만의 독특한 분위기인거죠^^
    배우들이 뛰어난 연기력과 노래실력으로 캐릭터를 연기하는게 아니라 만화속 캐릭터가 세상밖으로 튀어나와 우리처럼 똑같이 말하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이 느껴지는 점이 제가 애니메이션 뮤지컬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

<블리치>이번3월 애니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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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경테레비에서 매주 화요일6시에 방영중인 쿠보 타이토원작의 애니 "블리치"가 이번 3월 27일에 종영될예정
4월부터는 "나루토"의 외전(?) 록리특집이 방영될예정이라고한다

최근 원작 "블리치"는 마지막편을 향해 달려가고있는시점
그렇지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니 앞으로 2,3년이 걸릴지 4,5년이 걸릴지는 쿠보선생님이외에 아무도 모르는사실(어쩌면 선생님도 모르실지도...)

아- "블리치"라-
처음 루키아구출작전(?)편까지만해도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숨쉬지도 않고 애니들을 마구마구 흡수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결국 애니관련 블로그를 시작하게된 이유가 되어버린 "블리치"
지금도 열심히 보고는 있지만 루키아구출작전편은 정말 '으와- 완전감동!'이란 탄호를 쉬지않고 열렬히 응원하며 보았더랬다
결국 2004년도에는 쇼가쿠칸상까지 받을정도였으니 그때까지의 "블리치"는 정말 대단했다고 생각한다

그다음부터의 이야기는 여전히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역시나 루키아구출작전만큼의 빛을 발휘하지못했던것같고
한동안은 이야기자체가 안드로메다로 향하려다가 관둔듯한 느낌이 날정도로 기운빠지게하는 부분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작품
결국 애니관련블로그의 시작의 계기가되어준 작품이기에 크게 감사하는 마음가짐

그래서 애니판의 완결소식이 전해졌을때는 아쉬움을 감출수는 없었으나 사실 예상은 하고있었던것
애니제작진들도 애니판오리지널 생각해내기도 힘들것지
보통 원작만화의 filler들은 거의전부 형편없는데 "블리치"만큼은 그래도 상당한수준의 오리지널들이였기에 자부심(?)을 갖고 시청해왔는데 말이다

원작이 마지막편에 들어갔으니 "은혼"처럼 좀 쉬다가 다시 "블리치 질풍전"이나 "블리치'"나 "블리치''"나 "블리치!!"나 "블리치F"로 돌아올수도 있고 아니면 마지막편만 낭중에 영화나 켄신처럼 ova로 만들어줄 가능성도 있겠다

최근에 완결편에 들어간 기념으로 단행본1권부터 다시 읽기시작했는데
아놔참 쿠보선생님 1,2,3권 그림체에 적응안되서 미치겠슴돠
"블리치"연재전의 작품인 "Zombie Powers"의 그림체인데 지금의 "블리치"그림체와 너무 달라서 눈이 아플정도 킄

아뭏튼 2004년 10월부터 방영된 애니
7년반만에 막을내려서 아쉽지만 지금까지 감사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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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02.27 13:3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점프식 <인기있으면 질질끌기>작전으로 인해서 최근의 점프연재작중에서 가장 열받는게 블리치죠. 진짜 <소울소사이어티>편까지만해도 참 재미있었는데.... 그게 루키아를 구출하면 원래는 끝낼 생각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인기있으니까 늘려라~해서 아란칼편이 끌게되고, 또다시 끌어라~하니까 현재의 이야기까지 등장하고. --;
    너무 판이 커지다보니 쿠보 선생이 수습을 못하고 있는게 보여서 사실 아란칼편까지만 보고 현재는 스톱한 상태예요. 완결나면 그때 다시 보게 될듯합니다.

    근데 다른건 몰라도 현재 점프 연재작들 중에서 그림체가 제일 (제취향으로) 이쁘고, 무엇보다도 캐릭터 디자인을 참 잘하죠. 이 쿠보선생님. ...문제는 그렇게 이쁘게 등장시킨 캐릭들이 너무 많다보니 활약할 장면이나 등장장면 몇 없이 사라진다거나 할때가 너무 많다는거.... 블리치는 그런 이유에서 완결나면 그때 다시 읽을 생각입니다. 사실 만화책도 아란칼까지만 갖고있거든요.
    쿠보 선생님, 나의 그림죠는 언제 다시 나오는겁니까? 아놔, 저번에 인터뷰에서 마지막에 다시 나올지도? 라고 떡밥 던져놓고!!
    가장 사랑한 캐릭터가 3명인데, 한명은 쿠치키 뱌쿠야(뱕언니?), 그림죠, 히츠가야 토시로. 그런데 뱕언니는 컬러블리치라는 공식 설정북 보시면 알겠지만 뱌쿠야는 완전 개그기믹이 되어버렸고 그림죠는 아예 요새 등장 없으심~~~ 하하하하 피눈물이 납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8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런 무시무시(?)한 뒷이야기가 있었군효
      점프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아니, 점프이기때문에 가능한 '작가에게 압박넣기'랄까효 흣흣
      작가를 죽입니다 점프가 흑흑

    • Bingo81 2012.02.28 06:5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놈의 <인기있으면 계속해서 질질끌기>로 유명한 작품들도 많답니다. 제일 대표적인건 드래곤볼. 이거야 뭐...워낙에 대인기작품이었으니....
      그외에는 세인트세이야 라던가, 바람의 검심도.
      드랜곤볼은 끝끝내 그 인기를 유지할수 있었고, 세인트세이야도 브론즈세이야로 시작해서 이 만화의 캐릭터들은 대체 몇명까지 늘어날것인가?를 놓고 진지하게 고민했다고들 팬들의 회상하더군요. 그래도 인기는 마지막까지 유지했다지만.

      바람의 검심의 경우는 인벌편에서 욕을 좀 먹기는 했지만, 질질끌기 작전 펼친것 치고는 빨리 끝난편이니까요. 그대신에 작가인 와츠키 선생님은 점프에게 모든 기력을 빼앗겨서 차기작들이 전부 씨망 ㅠㅠ 게다가 작가분이 점프에서 벗어나면서 "변태성"에 눈을 뜨신걸로 보입니다. 아 그놈의 나비가면 전신타이즈 변태를 만화에서 처음봤을때의 충격이란... --;

      점프 진짜 저놈의 질질끌기 작전좀 적당히좀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8 23:36 신고 address edit & del

      "드래곤볼"은 사실상 유라의 마음속에서는 셀과의 전투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복습할때 끝까지 전42권을 읽긴합니다만은 흑흑 진정한 "드래곤볼"은 셀과의 전투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반,오천! 미얀!

      "세인트세이야"는 유명한데 유라가 아직도 접해보질못하고있습니다. 음- 그것도 질질끈작품이였군요...그전에 점프의 연재작이였군요. 몰랐습니다

      와츠키선생님의 신작 큭큭 요즘 단행본을 읽으면서 '작가의 말'이랄까 그부분을 읽으면 조금씩 선생님의 변태성이 보이는듯하는것같습니다. 켄신이외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본적은 없습니다만은 평들이 전부 좋지않아서 선뜻 손대기가 두렵습니다 후덜덜

[Bleach] 극장판 - 지옥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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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쿠보 타이토
감독  아베 노리유키


역시 극장판답게 시원시원한 칼부림장면들과 폭팔장면들로 멋지게 장식해준 작품

움직임도 아주 자연스러웠고 전체적인 연출도 '지옥편'이라는 부제와 아주 잘어울렸던, '역시 극장판'이란 감탄사가 나오게 만들었던 작품

아베 감독님이 tv판부터 극장판까지 전부 감독을 맡아주셔서 그런지 [블리치]는 전체적으로 흐름이 매우 매끈하다는 기분이든다

어쩌면 후루야 토오루님과 나카이 카즈야님이 활약해주셔서 전체적인 작품이 한층더 밝아보였는지도 모르는일.  두분다 악역이였지만.

마지막장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역시 그들다운 행동(푼수짓)!'이라는 생각을 들게했으니 이것이 [블리치]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극장의 큰화면에서 안보기에는 너무나도 아까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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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11.19 23:0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앗, 블리치 극장판 지옥편에 나카이 카즈야 씨가 나오는군요?! 전혀 몰랐어요. 오오, 그렇담 나카이 카즈야씨의 목소리를 듣기위해서라도 봐야겠습니다.--->동기가 이모양이라서 죄송 ㅜㅜ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20 20:36 신고 address edit & del

      넹! 나카이님과 후루야님이 출현하여주시는 아주 바람직한 지옥편이였습니다 음훗훗

  2. 청해용왕 2011.11.20 20:35 address edit & del reply

    ... 뭐 많이 나오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블리치나 나루토 만화내에서의 목적이 도대체 뭔가요?
    블리치는 사신이 되서 영혼을 인도 어쩌구..인듯 하고 나루토는 나는 닌자왕(호카게)가 될거야..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새(도 아니지만)이야기는 그야말로 안드로메다 저저편 아닌가요? ㅋㅋ

    뭐 원피스도 해적왕이 될거야, 원피스를 찾을래....이지만 걔네들 하는 짓이 세계유람과 레벨업뿐이지 원피스는 그림자도 안비치고 있으니...ㅡㅡ;;

    초장기 연재 만화에 목적을 확실히 정해놓는것이 좋은 일이지만 스토리가 늘어질때는 오히려 아킬레스 건으로 다가오는듯 합니다. 다들 아직 연재 절반도 안됐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왠만한 경우 한가지 만화가 10년 이상 이어지는건 아무리 인기가 많고 재미가 있다고 해도 문제가 많은 것으로 생각되네요..헐헐.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20 20:43 신고 address edit & del

      목적이 뭐냐고 유라에게 물어봤자 해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음훗훗
      유라가 알리가 있겠습니까, 유라도 찾고있는중인데 크큭
      원래 '소년점프'가 그런것아니겠습니까. 작가들도 나름대로의 계획이 있겠지만 어쩐지 작품하나를 사실상 휘두르고 있는것이 편집부가 되니 말입지효. 될수있으면 장기간으로 최대한 많은 상품을 만들어서 팔아보자!라는것이 전부 장삿속 아니겠습니까 허헛
      유라는 정에 약한사람이라 장기간으로 연재된 작품이 끝나버리면 아쉬워질테니, 오히려 안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으흣흣

  3. 부야소 2011.11.24 20: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나카이 카즈야의 등장이라니... 꼭 봐야겠군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24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

      오호 부야소님도 나카이님께 관심이 있으셨군요! 좋은일입니다 흣흣흣
      이야기자체는 별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나카이님과 후루야님의 출현과 팡팡터지는 장면들이 참으로 마음에 들었던 극장판이였습니다

[Bleach] 드디어 긴조와 츠키시마의 애니판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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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점프에 의하면 "블리치"의 애니제작진들이 드디어 '사신대행의 소실'편을 애니화한다고 발표
현재 방영중인 오리지널편들이 막을 내리면 "블리치"의 대막의 2장의 시작이 애니판으로도 시작될예정
이소식과 함께 성우진들도 발표되었다

긴조 - 토우치 히로키

츠키시마 - 오노 다이스케

쿠츠자와 기리코 - 오노 아츠시

Jackie Tristan - 유야

아츠코 리루카 - 토요구치 메구미♡

유키오 - 이치키 미츠히로


개인적으로 제일 보고싶은것은 역시 루키아누늼의 단말머리의 모습 우홋홋홋홋홋
그다음으로 궁금했던것이 바로 츠키시마의 역이였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성우가 있었으나 오노 다이스케도 상당히 괜찮은 선택인듯
그리고 이 얼마만의 토요구치 메구미누늼의 행차이신가아아아!!! 리루카의 역활이라 약간 놀라웠지만 출현해주시는것만도 감사감사
오랫만의 누님들과 형님들의 활약을 기대하려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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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다 2011.10.03 21: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저번주 블리치를 보니 오리지널 스토리가 끝났던데
    내일부터 원작 내용을 따라가려나보네요~
    근데 만화책은... 스토리가 그렇게 많이 진행되질 않았던데
    잘 나오다가 중간에 또 오리지널 스토리가 들어갈까 걱정되네요 =_=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0.03 23:51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말입니다. 유라도 같은 부분이 걱정됩니다. 일단 루키아누님이 나오실테니 기대중입니다만은 나머지는 어떻게될지 두고봐야할것같습니다

나리타 료우고의 신작은 블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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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0주년을 맞이한 쿠보 타이토의 작품 "블리치"가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다
그는 바로 "듀라라라"와 "바카노!"로 잘 알려진 나리타 료우고
십주년기념으로 "블리치"의 새로운 소설을 맞기로 했다고
신작소설은 '돈 카논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질예정

...돈 카논지?!!!!!!!!! 왜 돈 카논지야??!!!!!!!!!!
하지만 "블리치"에 '나리타'라니 기대는 큼

이래저래 욕도 많이 먹고있지만 소설도 나와있고 뮤지컬까지 만들어진 "블리치"
앞으로도 꾸준한 많은사랑 받기를 음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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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나블 점프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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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는 TBT(The Big Three)라고 불리우는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한동안 세작품이 동시에 좀 뜸들이는 감이 있었는데 재미있어하려니까 세작품이 동시에 재밌어지는구려 어헐헐

원피스 633, 634화
인어섬(어인섬?)의 과거편이 막을내리고 드디어 본격적으로 한바탕 날아뛰어오를 준비가되어있는 밀집모자해적단!
633화의 마지막장면 정말 대박이였음

정말 대박이였음. 이장면보고 꺄아아아~하고 소리를 질렀지롱


바로 이런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다선생님!!
그리고 2년간의 연습(?)끝에 드디어 나오는 루피의 하키(패기?폐기?)

한번의 눈빛으로 적군의 반을 물리친 하키의 지배자 루피!!


우오오오오오오옷!! 겁나게 멋지구려 우리의 주인공!!
결국 어인섬의 점장이가 언급했던 '섬을 파괴하는 이'는 그런뜻으로의 '파괴'였구먼
아아 앞으로도 많이 기대기대!

괜히 호디녀석 해적왕이 되겠다는 헛소리했다가 우리선장님 열받게 만들었음


그러고보니 2년후의 루피와 조로는 둘다 허리춤에 긴헝겊(?)을 달고있구먼
멋지구려 커플look인건가 헛헛헛
뭘달아놔도 멋진 둘이긴허지만 훗훗

634화의 컬러표지

사진을 줄여놔서 시라보시공주만 보이지만(..) 조로는 자고있고 상디는 두눈에 하트 그리고 브룩은 공주님의 가슴에 뭍혀있음



나루토 547 - 550화
어흐흐흫흐흐흑 가아라 엉엉엉
역시나 사랑받고있었던거야 어흑흑흑흑

우리의 겁나게 멋진 카제카게님 어흑흑흑 이지만 이런모습을 보는것은 그저 점수를 더상승시켜주는 결과만 초래할뿐 꺼이꺼이

뭘해도 멋진 가아라! 당신은 사랑받고있소이다!! 어흐흐흐흑


그리고 잇촹 어흑흑흑흑 역시나 사랑하고있던거야 어흑흑흑흑 그런데 그 못난 동생군은 왜그리도 삐딱하게 나가는건지 쯧쯧쯧
자신의 목숨을 바쳐가며까지 동생군을 위한 잇촹
우리의 주인공 루토군의 멋진한마디에 또다시 그 미소를 보여주는데 엉엉엉엉 못난동생군아! 제발 형아마음좀 알아주라!

잇촹의 바로 그 미소 다시한번!


우리의 주인공 루토군은 점점더 멋져가는구려 하아-


우치하족은 전부 엄청난생머리인줄알았는데 그기대를 완전히 무너뜨려준 곱슬머리의 슈스이군의 감추어진 이야기가 조금 벗겨짐
아- 궁금해 죽겠구먼
안그래도 곱슬우치하라서 매우 신경이 쓰였는데 흣흣


곱슬 우치하


겁나게 쌩짜 우치하



블리치 454 - 459화
우리의 딸기군의 이전의 힘을 되찾기위해서 기나긴 여정(?)끝에 마침내 힘을 되찾는가싶더니 결국 믿던 도끼에 발등찍힘
전반의 전반의 전반의 연속이였던 계속해서 이야기뒤집기


전반의 왕자 긴조


그런데 츠키시마의 성우는 애니판에서 누가하게될까 갑자기 혼자서 생각해봄
어쩐지 이시다 아키라님이 어울릴것같지만서도 실제로 그분이 맡아주실 확률은 매우낮음
긴조는 처음부터 구렛나루가 마음에 안들어서 별루였는데 어쩐지 낭중에 크게한몫(나쁜의미로)할것같은 야릇한 기분덕분에 큰이름의 성우분이 맡아주실것같은 느낌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459화의 짜릿함이 최고였음
왜냐면.. 왜냐하면... 바로 우리 루키아 누늼의 화려한 등장이 있었으니깐!!!!
루키아누늬이이이이이이이임!!!!!!!!
머리짜르셨어!!!!!!!!!
그리고 팔에 차고계신것 저거 드디어 부대장이 되신것인겨?!!!!!!!!
사신복도 하복(?)으로 바뀌시고!!!!!!!!
장갑(이 아니라 손목 보호대라고 해야하나)도 착용해주시고!!!!!!!!!!!!!

루우우우우키이이이이이아아아아아아누우우우우우뉘이이이이이이이임!!!!!!!!!!


그어떤것을 걸치고 계셔도 여전히 아름다우신 우리의 루키아누늼!!!!!!!!!!!!!!
쿠보선생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우리 루키아누늼을 출현시켜주셔서!!!!!!!!!!!!
행복합니다!!!!!!!!! 루키아누늼 만만세!!!!!!!!!!!!!

크러취!! 크러케 불러버리는거야!! 사랑하는이의 이름을!!! 이노우에따위 멍멍에게 줘버려


그리고 알흠다우신 우리 루키아누늼의 칼부림(?)으로 인해 정화된 우리의 딸기군은 새롭게 변신!!
이야 딸기군 멋지구려
오랫만에(두달만에) 딸기군이 멋져보이는구려

사진을 줄여놔서 느낌이 줄었지만 큰화면으로 보면 정말로 멋진 우리의 딸기군(의 2차변신..아니, 3차변신이였던가.. 47차변신이였던가)


이제 드디어 재미있어하려지는 느낌이 팍팍!!
...그보다 우리 루키아누늼이 출현해주셔서 거대한 행복만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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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해용왕 2011.08.04 21:09 address edit & del reply

    원피스는 처음 볼때부터 느낌이 있었는데 나루토나 블러치는 정말 보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나루토는 1권중반, 블리치는 1권 후반정도쯤에서 때려쳤습니다. 결론적으로 (저에겐)선택은 잘한 셈입습죠.

    세상 짧고 볼만화&애니 많은데 굳이 재미(그 느껴지지 않는)없는거 볼필요는 없겠죠.

    그나저나 이 세만화는 과연 10년내에 끝날수 있으려나요..헐헐..덜덜..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8.05 00:37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하핫 전부 1권에서 도중하차하셨던것이로군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처음부터 안맞을듯싶으면 일찌감치 접어두시는것도 시간도 아끼고 좋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라는 나루토와 블리치는 이미 오랜시간 함께해왔기에 쉽게 하차할수는 없을것같습니다. 그에비해 알게된지 1년도 되지않는 원피스는 시작이 늦었습니다만은 제일빠져든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으흣흣
      좋은작품을 읽을땐 행복합니다 하아~
      그리고 끝나면 아니됩니다 어흑흑 종결이란 슬픈단어는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꺼이꺼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영원히 영원히 연재되었으면 합니다만은 훗훗훗

  2. Bingo81 2011.08.05 01: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앗 역시 블리치 딸기군 다시 사신(대행)이 되는거군요!!!! 그쵸!!!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죠.
    이제 저도 다시 블리치 읽기 시작을 해야겠어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8.06 06:49 신고 address edit & del

      으흣흣흣 역시 딸기군이 사신(대행)이 안되면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가질못합니다. 결국은 이렇게 되는군요. 유라는 우리 루키아 누님의 출현에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음훗훗훗

Anime North 블리치 단체촬영

|

 

운좋게 지나가다가 "블리치" 단체촬영하는것을 발견
사진이 많아서 따로 올림


대장들



부대장들




쿠치키家




아란칼들




아란칼 vs 사신




5번대들

오른쪽의 모모와 아이젠은 실제로도 커플이라서




이런 서비스까지 제공해주심 훗훗훗




딸기군들과 콘




참백도들과 함께




루키아와 시바 카이엔




딸기군들과 잇카쿠




바이져드들과 딸기군들




뭔가잔뜩(응?)




참백도들이랑 딸기군들이랑 루키아들이랑이였나보다




아란칼 vs 딸기




아주 귀여웠던 야마다




뱌쿠야와 센본자쿠라



딸기군과 넬 ①



딸기군과 넬 ②



카마쿠라 마을




아이젠과 긴

...인데 긴 죽어있음 꺼이꺼이 ㅠ.ㅠ




시바가족




쿠로사키네




요루이치 우라하라 소이퐁

가운데 소이퐁누님 진짜로 멋졌음





웨코문도...인가 아란칼들인가... 그런데 왜 참백도들이 있는거지...

아뭏튼 단체사진




딸기군과 루키아 그리고 시아버지




긴과 란기쿠

...인데 긴이 눈을 감고있는것은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13번대




카라쿠라 ver 2




모모촹과 그녀의 참백도(이름은 저산너머에)




낭중에 합류하신 쩌~엉말로 섹쉬한 할리벨과 아란칼들

그런데 긴이 언제나 죽어있어서 속상함




아무리봐도 센본자쿠라의 코스 정말로 대단한듯




딸기군과 아이젠sama




우라하라 상점 vs 아이젠




우라하라 한대 맞는중




사진한장에 담을수가 없어서 동영상 촬영



여기서부터는 다음날인 일요일 촬영 ↓

같은시각 같은 장소에서 또한번의 단체촬영이 있었건만 어제 하도 많이 찍어서 오늘은 많이 안찍음



매우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은 유라는 잘도 비집고 들어가서 제일첫줄에서 사진촬영가능(승리의 브이)

...그러나 너무 가까워서 단체사진은 한방에 찍기가 불가능




오늘은 야치루도 보이고 렌지도 보이는구려




오오 왼쪽의 참백도분(이름은 저너머에) 닮은꼴 120%

전체적으로 이번에는 참백도들의 코스들이 고급이였다




6번대...인건가




하핫 이부분들 대박

특히 꽃잎까지 준비하신 나나오님 쵝오였음




언제나 구박받는 대장님




때리는 장면을 연출시켰는데 나나오님이 진짜로 때려서 '찰싹'소리가 저멀리까지 들려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를정도




안으려고 하면 팔꿈치킥 발산



최근에 트윗덕분에 "블리치"에 향한 식었던 애정이 다시 불타올라서 아주 즐겁게 참여할수있었던 "블리치" 단체촬영
루키아 누늼 만만세!
Anime North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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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06.15 19: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4번째 사진의 아란칼 단체사진중에서 그림죠 역활한 분 말인데.... 웬지 굉장히 닮았다고 생각됩니다.
    얼굴표정이라던가도 그렇지만, 웬지 분위기도 굉장히 멋졌을듯해요. 아아, 직접 보고 싶군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6.25 10:3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사진찍을때는 몰랐는데 이제보니 정말 멋지신분이시로군요 허헛 다음에 만날수있다면(언제??) 반드시 독사진 촬영을 부탁해야겠습니다

[Bleach] 애니판 아란칼편 감상완료+잡담

|
트윗덕분에 완전히 "블리치"에 (다시)빠져버려서 작년부터 밀린 애니들을 후르릅 감상
이미 단행본으로 읽었기에 이야기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알고있었지만 애니판으로 감상하니 이거 또다른 감동이 다시한번 온몸에 전해지는구려 캬하~

사실 애니블로그(라지만 애니안관련 글들도 상당수로 올라오고있는 난잡한 블로그)란것을 해보고싶다고 느끼게 해준 작품이 바로 "블리치"였다
중간에 애정이 조금 식은느낌도 없진않지만 사실 루키아 구하러 가는 딸기군의 여행이야기(?)까지는 정말 감동대폭풍속에서 감상했던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그래서 무진장 유치하지만 유라의 블로그 초창기시절(2006년 네이버)을 보면 온통 블리치 사진밖에 없음 크크큭 - 아니, 사실은 루키아 누늼 사진밖에 없었지만 음훗훗

아란칼편의 뒷부분을 논하자면 흐메- 천쇄참월과 합체(?)해서 無月쓰는 딸기군 멋졌고 그전모습인 머리와 키가 조금 자란 모습도 멋졌고 홀홀~ 루키아 구하러 나타났을때 요루이치가 준 포대기(?)뒤집어쓰고 나타났을때도 그렇게 멋져보였는데 쿠보선생님 알고보면 딸기군에 대한 애정이 매우 강한것같다. 왜냐믄 반드시 이렇게 최고로 중요한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멋지게 등장시켜주시니 말이다(다른모작품과는 달리 작가분께서 주인공을 사랑하는 마음이 확실히 들어날지도 쿨럭).

아이젠은 밉지만 애니판에서의 하야미 쇼의 연기가 너무나도 박진감넘치고 매우 현실적이여서 아이젠의 악심이 보는이들의 마음까지도 팍팍전해진 느낌 (잡혔을때 검은붕대?끈?으로 칭칭감겨있을때의 모습은 완전 스판담이더구먼 흣흣흣)

단행본으로 읽을때도 가슴이 아팠던 장면이였는데 애니판으로보니 더욱더 슬펐던 부분: 긴과 란기쿠의 바로 그 장면!!! 어흐흐흑
그렇게도 좋아했는데 이렇게 가버리시다니, 이치마루 대장님이여! 키라는 이제 누구를 보고 살아가야 한단말입니까 어흐흐흐흑
그렇다. 그 간소한 미소로 양다리를 걸친 긴. 마츠모토로도 모자라서 이즈루에게까지 주파수를 던진것이다 두둥-
그런데 단행본으로 읽을때는 번역의 차이때문인지 그냥 어디론가 가버린 기분이 들었는데 애니판이 방영된후 블리치위키를 보니 긴이 완전히 죽은것으로 되어있어서 매우 충격. 설마설마했는데

사실 이 "블리치"란 작품에는 어마어마한 드라마가 숨겨져있다. '양다리'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짝사랑'이라고 하기도 좀 묘한 그런기분이랄까. 그냥 누군가를 '지켜주고 싶다'라는 설정이지만 그거 사실은 얼레리꼴레리 감정인겨, 인정하라구, 토시로.
일단 주인공인 딸기군부터 시작하자면 공개적으로 덥치려했던 이노우에양이 있다. 사실 딸기군이나 루키아 누늼이나 직접적인 행동이나 말로 표현한적은 한번도 없다. 하지만 사랑에 무슨말이 필요하리~ 진정한 사랑은 말도 필요없는겨~ 그러므로 이노우에 탈락
그다음으로는 위에도 언급이 된 린-란기쿠-슈헤이(?)-켄세이(!)가 있고 토시로-모모-아이젠군단이 있고 소이퐁-요루이치-우라하라(..)등등이 있겠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즐기면서 이렇게 속속 숨겨진 로맨스를 즐겨보는것도 이작품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 웃흥♡

오랫만에 몰아서 봤더니 엄청재미있다
처음부터 복습을 해야할듯 음훗훗


마달아 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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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ch> 43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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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시작하고 천천히 자리를 잡아가고있...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는 블리치
이야기는 진행중이지만 뭔 설명이 그리도 많은건지
뭐, 나루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 나루토는 완전 백과사전수준급


사신의 노력을 다시 찾기위해 노력중에 잠시 과거를 회상하는 딸기군
흐메- 블리치 초창기 시절의 그림체 그대로 나와버렸구먼유~ 캬캬캬캬
그때와 지금의 그림체 참말로 많은 성상을 거쳐온것이 보이는구려 키햐~
쿠보선생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윗줄의 왼쪽그림은 무엇인건지..??
그런데② 왜 이노우에만 두번나온건지 치잇



하지만 다음장 전부 차지해주고 계신 우리의 알흠다운 루키아 누님때문에 온세상이 알흠다워짐 오홀홀홀~
이것이 얼마만의 누늼이신건지!!!!!!!
루키아누늬이이이이이이임!!!!! 보고싶사옵니다아아아아아~~~
쿠보선생님 우리 루키아누늼을 알흠답게 그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아 루키아누늬이이이임!!!
언제봐도 아름다우십니다 하아-

딸기군 얼렁 사신능력되찾아서 루키아 누늼보러갑세! 으랏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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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23화까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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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이거 완전히 끝나는 분위기인데
거짓말안하고 정말 421화나 422화에서는 정말로 끝이날줄 알았다
423화에서는 이제 우리의 딸기군이 사신의 능력도 잃었으니 정말로 끝
게다가 두주간휴방
이거 끝난거 아닌가요 타이토선생님
트윗은 엄청나게 하시던데
키시모토선생님은 나루토 휴방할동안 단편내시던데(본인이 야구를 지극히도 싫어하기에 읽지않고 넘겼음)
과연 두주후에 어떤이야기로 우리들을 놀래켜주실지 기대기대

...그전에 제발 우리 긴좀 데려와주세요 엉엉엉
그대로 사라져버리다니 어흐흐흑 분명히 많이 다쳤을텐데 어흐흐흐흑
세대장은 하오리 잃어버려서 꾸중듣고 호통치시는 그분은 왼팔(인가 오른팔인가?)절단되시고
딸기군 아버지의 이야기도 좀 나와주셔야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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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0.10.12 20: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진짜 딸기군 아버지 떡밥은 예전에 그렇게나 크게 던져놓고..... 계속해서 나오질 않네요.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 떡밥처럼 나왔었구만....궁시렁궁시렁.

  2. 청해용왕 2010.10.14 22:54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갔다고 들은듯 한데.. 결국은 드래곤볼 노선??? ^^;;

    • 강화냐옹 한유라 2010.10.15 10:07 신고 address edit & del

      블리치 뿐만이 아니라 원피스도 완전 드레곤볼 된것같습니다. 2년후 모두들 어딘가 다치고 돌아오질않나, 강해지질않나, 머리가 길어지질않나 등등으로 아주 깜짝놀래키고 있는 원피스입니다. 블리치는 머 다른이야기로 들어..간것일까요 정말? 두주후에 알수있을것같습니다. 두주간 휴방이랍니다. 그래도 타이토선생님 트윗은 정말 열심히 하시고계십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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