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onomy'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12.18 Kepler-22b (8)
  2. 2011.07.09 STS-135 Atlantis (6)
  3. 2011.03.20 super moon (4)

Kepler-2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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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지구와 닮은 행성을 찾으러 발사된 Kepler호(Kepler우주만원경)가 드디어 지구와 근접한느낌이 나는행성을 포착했다고 한다
이름은 "Kepler-22b"
지구와 닮은 행성을 찾아내느라고 지금까지 수천개의 행성들을 촬영했건만 무언가가 살아갈수있는 환경이 갖추어져있는행성들은 그중에 극히적은수
그런데 그중에서 지구와 상당히 비슷한생각이 들게만드는 행성을 발견해서 은근히 두근두근

아직 자세한것은 알려지지않았지만 온도가 지구와 비슷하다는것(22도)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이 마구마구 증폭중

행성의 크기는 지구의 2.4배 혹은 해왕성의 반정도

대부분이 물(바다)인것같아보이는데 그안에서도 생물이 살고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한다

으흐흐흐 재밌겠다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라
이로써 우주이민이 현실로 이루어질수있는 가능성이 아주 없는것은 아니게된것인가 으흐흐흣
물론 지구에서부터 587광년 떨어져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Kepler-22b의 상상도

우웅 이쁘다 훗훗

물론 잔뜩 미화가 된 모습이지만




행성들의 크기비교




얼마전의 일식 보셨습니까?
유라네 동네에서는 (위의표기참조)볼수있는 지역이 아니어서 못봤습니다만
호주지역과 동아시아, 남아시아지역에서는 아주 잘보였다고합니다
그날 유라도 보름달은 보고는 있었습니다 흣흣
올해의 마지막 보름달로 인사를하려했는데 그날 더럽게추워서 매우간략한 인사가 되어버렸습니다만은
코찔찔흘리며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오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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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르난 2011.12.18 14:1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별.. 아니 행성인지 궁금한데 자세한 건 나중에나 들을 수 있겠네요. 저는 그날 일찍 자느라 월식 못봤습니다.;ㅂ; 다음 월식은 한참 뒤에나 있다니 그 때를 노려야겠네요. 그 때는 아예 천체망원경 가져다 놓고 볼까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9 06:19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말입니다. 많이많이 궁금하지만 아직 정보가 충분하지않으니 유라는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펼칠뿐입니다 퍼덕~퍼더~억

  2. Bingo81 2011.12.18 14:2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깨어있긴 했는데 그날 일하느라 못 봤습니다.(먼산) 언젠가 진짜 망원경놓고 보고 싶네요.
    ...저 kepler라는 행성, 저는 뇌서부터가 오덕균에 썩어버린 인간이라서 만약에 누가 살고 있다면 어떤 종족일까....젠트라디?라던가의 상상부터 해버렸어요. OTL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9 06:23 신고 address edit & del

      젠트라디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라도 위의 소식을 듣고 오만가지 망상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중입니다
      우리함께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아효 휘리릭~

  3. 청해용왕 2011.12.18 22:50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젠가 지구와 비교적 가까운 곳에서도 "슈퍼지구"가 발견되길 기원합니다. 그전에 태양계에서도 생명체가 발견되기를..후후.

    사실 "알려진" 지구의 과학력-주로 천문학-으로는 태양계 외의 항성계에서 "행성"을 발견한 것이 불과 10여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전에는 어처구니 없기는 하지만 태양계 외에 행성이 존재할 가능성은 없다..라는 주장까지 하는 학자도 있었으니. 아직도 이 우주에 (지적인) 생명체는 오직 지구에만 존재한다라고 우기는 놈들도 있으니 뭐~ 어디까지나 확률의 문제기도 하지만 과대망상이 심하다고 할수 밖에 없겠죠..ㅋㅋ

    여하튼.. 저도 지난번 개기월식 잘~봤습니다. 쌍안경을 가지고 보고, 사진도 찍고 하긴 했는데.. 천체망원경이나 고급 디카가 아니라서 제대로 관찰하고 사진찍지는 못했습니다. 뭐 그래도 월식은 맨눈으로도 볼수 있긴했죠. 다만 밖에 날씨가 꽤 쌀쌀했을 뿐이고~ ^^;;

    (개기)월식은 나름대로 여러번 봤으니 언젠가 개기일식을 꼭 제대로 보고 싶습니다. 저는 ㅎㅎ 별똥별..유성우 떨어지는 것도 말이죠~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9 06:36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역시 청해용왕님이시라면 보셨지않았을까했는데 놓치지않으셨군요
      맨눈이라도 보았으니 멋지지않습니까
      유라도 이쪽동네에서 월식중에 사진촬영을 시도해보았으나 역시 좋은장치가 없으면 이쁘게나오질않아서 포기했습니다
      별똥별은 본적있으신지효? 유라는 딱한번 아주 우연히 보았습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두개가 떨어져서 소원을 마구 빌었는데 아직까지도 이루어지지않아서 서운해하고있는 중입니다

  4. 못된사과 2011.12.19 22:11 address edit & del reply

    저희 동네는 구름이 심해 일식을 못 보았네요. 아쉽습니다.
    지구랑 닮은 행성이라 갑자기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STS-135 Atla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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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마지막 space shuttle mission인 STS-135 Atlantis가 오늘 7월 8일 오전 11시반경(멋대로 유라내시각) 출발
출발모습의 생중계를 보았는데 흐아- 역시나 멋지구로
이상하게도 space shuttle이 출발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가슴이 찡-해온다
이유는? 글쎄
어렸을적 출발하다가 폭팔한모습을 본후 충격받아서 그뒤로 안전출항하는 모습을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때문일까
아니면 그 어마어마한 크기의 shuttle이랑 tank랑 booster들을 만들기위해 애써주신 수많은 인물들의 노력들에 감동받아서일까
혹은 낭중에 버림받는 external tank들이 가여워서 일지도 흑흑
떠오를때 수북히 생성되는 연기와 먼지들(?)이 지구에게 방해(공해?)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얀해지는 마음일지도 모르고

어쨌거나 마지막 mission이라는 안타까움과 함께 수많은 이들이 함께한 STS-135 Atlantis의 여행의 시작
무사히 잘 돌아오기를!
無事帰還お!


마지막 여행준비를 하고있는 STS-135 Atla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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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07.09 12: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뭐랄까 마지막 미션이라는 말이 좀 찡하게 와 닿네요. 무사히 귀환하길!!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7.10 05:30 신고 address edit & del

      생각해보니 NASA에서나 마지막이지 쏘련(?)이라던가 다른나라에서도 충분히 올려보낼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큰 문제지만 쿨럭

    • Bingo81 2011.07.11 21:04 신고 address edit & del

      러시아도 오기로 어거지로 쏘아올린다면 모를까...현재의 재정상태를 생각하면...
      오히려 인도나 중국이 가능성이 있을듯하네요.
      인도는 좋을지 몰라도, 웬지 옆나라 중국이 쏘면 여러모로 속이 쓰릴듯합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7.13 08:4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저 어딜가나 돈이 문제입니다 에휴

  2. 청해용왕 2011.07.10 23:07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러니 저러니 말이 많았지만 우주개발에 있어 많은 공헌을 했던 우주선과 계획이었는데 이렇게 끝나는군요.

    챌린저 호 폭발사고는 어린 제마음에도 큰 충격으로 다가왔죠. 쩝~

    지난 세기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던 바에 따르면 이미 달나라 정도는 해외여행가듯 갈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대기권 벗아나는 데만도 천만달러 이상씩 갔다 바쳐야 하는 시궁창..ㅡㅡ;;

    미쿡에서도 재정적자 심화 등으로 유인우주인 달 재착륙 계획이나 화성유인 탐사 계획 등이 줄줄히 날아갔다고 하죠. 스페이스 셔틀 후속작도 데뷔가 늦어질것 같다고 하고 말이죠.

    정말 죽기전에 저 같은 일반인이 대기권 밖에 나가 지구를 맨눈으로 보는것은 꿈속의 일일까나요. 빨리 지구에 잠입하고 있는 외계인 찾아서 부탁해 봐야 겠습니다. ㅎㅎ (민간인 우주 관광 계획이 있긴 하지만 그것도 미용이 100만 달러 안팎이니..10만달라 짜리 무중력 체험 따위 놀이동산 가서 자이로드롭 타고 말지.. 부자가 되는 것보다 그쪽이 현실성 있을듯 해요..ㅎㅎ)

super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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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super moon 보셨습니까?  북미가 3월 19일이였으니까 한국이나 일본은 18일이 되려나... 아니면 20일인가..??
아뭏튼 보름달뜬날이 super moon이 뜨는 날이였슴돠
유라도 보러나갔습니다 으흣흣
그냥 맨눈으로 보기에는 여느때와 달라보이지 않았습니다만은 어쨌든 기념사진도 찍었음돠
그런데 고급카메라가 아니기에 보통때의 보름달과 같아보이게 나와번졌슴돠
음훗훗 어쨌거나 우리모두 소원이나 빌어봅시다


3월 19일은 "super moon"이 보이는 날로써 완벽한 원형을 돌고있지않은 달이 지구에게 가장 가까워지는 위치에 놓여있는 날
달이 지구에 가까운것을 perigee라고 하고 멀어지는 시기를 apogee라고 함
달은 평소보다 15% 더 커보이고 30% 밝아보인다고 함


추운새벽에 부랴부랴 집앞으로 나가서 촬영

왜 부랴부랴? 잊어버리고 있었다

다행히도 달님이 집앞에서 기다려주고 계셨음




이것은 집안에서 촬영한것인데 창문을 통해서 촬영했더니 창문이 빛이 비쳐서 달이 세개로 보임




다시 밖에서 촬영

달아달아~ 밝은달아~




완벽원형이 아닌 길죽한 타원형의 모양으로 돌고있는 달

마침 19일날 perigee의 모습이여서 만인이 달의 모습을 만끽




대략 크기비교를 하면 이런식




그런데 본인이 찍은 사진들이 매우 허접한 관계로 구글검색해서 모은 달사진들을 대신감상






끼룩끼룩




"super moon"을 구글검색하니 바로 나와주시는 세일러군단

4월에 새로 tv애니 나와주려나 헛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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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해용왕 2011.03.25 22:38 address edit & del reply

    에..이 슈퍼문이 뜬날 한국 제가 사는 곳에서는 구름이 잔뜩 기여서 영 안보였습죠..ㅡㅡㅋ

    세일러문은 실사판이 진리~ 제가 거의 유일하게 인정하는 만화&애니 실사판 드라마 랍니다. ㅋㅋ 마즈 모에~~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3.27 08:58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실사판이라면.. 정말로 드라마입니까? 호오- 궁금하군요. 사실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찾아보도록 합지효

      그날 한국은 흐렸었군요. 안타깝습니다. 맨눈으로보기에는 보통달과 달라보이진않았습니다만은 쿨럭쿨럭 사진으로 이렇게 찍고보니까 보통때와 밝기가 다르긴 다르더군요

  2. Bingo81 2011.03.26 20: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 그리운 세일러문..... 저는 우라노스랑 플루토(본인이 명왕성자리라서가 아닙니다!!! ...요새는 명왕성은 행성도 아니게 되신데다가 ㅠㅠ), 그리고 마스가 좋았어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3.27 09:01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유라는 해왕성이 수호성입니다 훗훗 하지만 파랑색을 좋아해서 해왕성을 원래부터 좋아하긴했습니다. 그런데 세일러문은 S까지(애니판) 보질못해서 안타깝게도 세일러문-제2세대는 직접 접해보지 못했습니다만은 다음달에 새롭게 시작해준다면 끝까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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