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천년전부터 사랑했고 8천년부터는 그리워했지롱'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3.16 창성의 아쿠에리온 (2005) (6)
  2. 2012.02.29 <아쿠에리온EVOL> 4화를 보는중 (4)
  3. 2012.02.28 2012년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 생일 (10)

창성의 아쿠에리온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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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카와모리 쇼지
각본  오오노기 히로시/카와모리 쇼지
음악  호가리 히사아키/칸노 요코


1만2천년부터 사랑했고 1억2만년이 지난후에도 사랑할꺼야


.................어우 닭살
유라역시 카와모리 감독님만큼 커플이 잘되는 꼴을 못보는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저런 손발이 오그라드는 듯한 대사는 온몸에 소름이 끼쳐서 견딜수가 없다 킁

사실 이작품을 전혀 모르던 시절에는 이작품이랑 "천공의 에스카플로네"랑 "창궁의 파프너"랑 전부 같은 작품인줄 알았다
그도 그럴것이 전부 'ㅊ'으로 시작하는 두글자로 시작하니깐 으흣
게다가 전부 메카물
하지만 "에스카플로네"는 이전에 시청하고 매우 좋아하게 되었기에 그것하나만큼은 확실하게 구분가능하게 되었기에 그다음부터는 '창성'이니 '천공'이라든지 '창궁'이라는 단어를 제외하고 구분짓기로 결심

그러다가 저번분기에 "아쿠에리온 EVOL"이 시작하면서 많은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기에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인가 싶어서 보기시작한 "창성의 아쿠에리온"
1화는 정말로 괜찮았다
EVOL과는 직접적으로 연결된 이야기는 아니지만 가치관이라던가 이전정보등을 알수있게되어서 아주 즐겁게 시작
그런데 2화 3화 4화를 거듭하면서 점점 기대가 무너져버리기 시작하더니 5화이후부터는 너무나도 짜증이나기 시작해서 이걸 계속봐야하나하는 의문까지 들기도 할정도

아마도 많은분들의 호평을 듣고 기대감이 높아졌던 이유도 없진않겠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란 생각뿐이 들지않았다
메카디자인과 전투장면은 정말 좋았다
2005년당시의 기술이라고 믿어지지않을만큼 자연스러운 cg의 움직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좋았던것은 그것뿐

무어가 그렇게 마음에 들지않았는가?
일단 주인공을 제외한 거의 모든 출현진들 - 조연들이 아주 크나큰 문제중의 하나였다
주인공인 아폴로는 다른 출현진들의 말을 빌리면 '야만인'이라고 싫어하던데, 야생에 충실한 그가 얼마나 멋지지않은가!
오히려 배고프면 혼자서 알아서 먹을것을 해결하고(비록 그것이 쥐라고 할지언정) 냄새로 사람을 알아보고 위험까지 맡아낼수있으니 그얼마나 다용하지않은가!

그에비해 다른조연들, 특히 바보공주!!!!! 왕짜증 그자체였다!!!!
지금도 생각하면 혈압이 오를정도 어우어우
공주님이라고 자신만 잘났고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병에걸린데다가 브라콤까지 합류
뭐든지 오빠이거 오빠저거
오빠가 밥안먹여준다 이사람아!!!!!!!!!
열받게 하는 인물이 바보공주 하나였으면 참았을텐데 쌍으로 그녀의 오라버니라는 인간도 울트라 초특급짜증왕자였기에 더 화가난다!!
정말이지, 아무리 우리1호가 성우를 맡았다지만 왕자병걸린 한심한 오라버니라니, 용서할수없엇!!
게다가 왕자역이니만큼 심각한역할이였기에 평소의 스기타가 아닌, 차분한 목소리였는데 너무나도 느끼하게 들려서 미치고 환장함

그둘만 속을 긁어놓았다면 말을안하지
레이카 그사람은 왜그리도 부정적인것인지!!!! 당신 우울증환자야?!!!!! 왜그리도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것이여?!!!!!!
그렇게도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면 어디 아무도 모르는곳에가서 혼자서 살던지 죽던지 없어져버리란말이닷!!!!!
말이 조금 심하게 느껴져도 어쩔수없다
그녀자신이 말했는걸, 자신은 남에게 불행을 가져오는 사람이라고
그럴꺼면 혼자서 조용히 살던가하는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이렇게 공동생활하면서 좌절하고 자신을 책망하는것이 남에게 나쁜기운을 퍼트리기에 더욱 위험하다고 이사람아

애니보면서 이렇게 열받게하는 인물들이 단체출현하는 작품은 처음보는듯 어우

또한가지 심각하게 마음에안들었던것은 바로 그 유명한 합체.........할때의 신음소리
뭐야그게!!!!!!!!!!!!!!!!!!!! 25금도 아니고!!!!!!!!!!!!!!!!! 들릴때마다 아주 민망해서 미치는줄알았슴돠 카와모리감독님!!!!!!!!
제발 그런거 하지말아주세요 흑흑 더이상 듣고싶지도 않고 떠올리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행히도 EVOL에는 신음소리가 많이 줄은듯
그 민망스러운 표정들은 아직도 존재하지만 쿨럭


덕분에 20화인가 보던중 멈춘후 다시 손에 잡히질않아서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었었다
총 26화였으니 앞으로 6화만 꾸욱 참고 보면 다볼수있다! 얼릉 다본후 실컷 욕해주는 글을 써야지!라는 마음가짐이 있었지만 섣불리 시작하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그래도 중간마다 신선한 요소가 합류되어있었으니 결국 헤쳐나갈수있었다고나 할까
예를들어 16화의 닫는부분은 평소의 닫는곡의 영상이 아닌, sd형식의 귀여운 출현진들이 대신나와서 이쁜짓하는 장면들이 있었다거나 19화였나는 완전히 다른식의 그림체를 번영시켜 '뭐야이거?'라는 반응을 자아내게했다던가등등 감독님과 제작진여러분들도 나름대로 수고를 해주셨다는것을 알았기에 이를 악물고 나머지를 시청

그런데 놀랍게도 26화는 아주 괜찮았다
짜증나게 하는 인물들도 없었고 신음소리도 안났던것같고, 역시나 전투장면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
결국 세사람은 다른 카와모리감독님의 다른작품들처럼 하늘의 별이 되어버리고 마는데 웃긴것은 정말로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다는것
대놓고 별자리가 되더라 크핫핫핫
그부분에서 안웃을수가 없었다 카와모리 감독님 우왕굳!

결론: 이작품은 1화랑 26화만 보면 된다


끝맺음이 상당히 괜찮아서 그 기운을 몰아서 ova에 극장판까지 결국 모조리 시청해버렸는데 그것들도 나쁘지 않은듯
한가지 궁금한것은 "마크로스F"때도 그랬지만 어째서 한이야기를 ova라던지 극장판으로 이야기를 조금씩 다르게 진행시키는것인지?
제작회의때 이런저런 이야기들의 후보가 떠올랐으나 한가지만 보여주기 아까워서 다른형식으로 같은이야기를 이렇게 다르게 진행시킬수도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특별히 이의가 있는것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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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르난 2012.03.16 15: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1화랑 26화만 챙겨보면 도는 것이로군요. 민망한 신음소리가 궁금하여, 찾아봐야겠습니다.+ㅁ+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6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 신음소리만 없었어도 50점은 더 줄수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어후 민망하여라

  2. 청해용왕 2012.03.16 23:14 address edit & del reply

    아..유라님이 싫어하시는 그 점이 바로 이 애니의 진정한 매력 포인트 인데 말입죠..ㅎㅎ
    그래도 취향이 아닌건 어쩔수 없는 것이겠고.. 19화의 작붕은 가히 전설적입니다. 슈로대에서도 재현했다더군요. 작붕까지..ㅋㅋ

    극장판은 (-왠지 구할수가 없어서..자막도 없고-다 못봤지만)TV판에서 미처 못써먹은 이야기들을 몇개 하는걸로 알고 있고, OVA판은 다른 세계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물들과 이름과 메카가 나오는 것이 같을뿐.. 1호군은 아예 삭제됐죠^^;;
    사람들 말로는 EVOL과 연결점이 있는게 아닌가 하고 떡밥이 돌고 있답니다. 후후..

    EVOL완결된후 나중에 다시 챙겨봐야 겠습니다. ~~~ ^^*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6 23:20 신고 address edit & del

      설마......그 신음소리가 매력이란것입니까?????
      음- 남의 매력따위 알고싶어지지 않아지는 순간입니다 쿨럭
      EVOL은 나름대로 재미있습니다(일단 신음소리가 안나오니까)
      ova봤는데 정말 1호 안나오더군요 냐핫핫 시작할때부터 이미 죽어있었습니다 크큭

  3. Bingo81 2012.03.17 00:0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때 우리의 스기씨께서 그 나르시스트 금발 장발 캐릭을 맡았을때는 캐릭터 자체가 워낙에 밥맛이라서 성우에게는 관심도 가질 않았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제가 가장 애정하는 성우 중에 한명이 되어계실줄은 저때는 몰랐지요.헐헐~
    아쿠에리온 2005년도판은 노래는 참 좋은데, 그 주제가가 참 가사가.... 제 손발이 오그라들었죠. 게다가 그 심난한 교성이 터져나오는 합체장면.... 아, 나는 왜 로봇애니의 로봇합체 장면을 보는데 야동의 합체장면을 연상하는 소리를 계속해서 들어야만 하는것인가!를 절규했던.

    아아 하지만 역시나 2005년도판의 토마는 참 좋았어요. 그 모리카와 토시유키의 나긋나긋한 (변태호모) 악역에 녹아내리기 때문에, 결국 저때의 일러스트집까지 구매했죠. 순전히 그 캐릭터 하나때문에 크흑흑흑
    스스로의 잉여함에 스스로가 절망했었던...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7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크킄 나르시스트 금발장발 아- 아무리 우리1호라지만 느끼해서 죽는줄알았습니다. 매화 볼때마다 날김치를 우걱우걱 씹어주어야할정도였습니다 크헐

      그러고보니 토우마가 한번 '희생'인가 '바쳐라'였나의 단어를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리피스가 생각나서 크크큭 성우도 같으니 말입지효 훗훗훗
      역시나 이역활에는 모리카와님이 최고이신것같습니다

      정말이지, 그 합체장면은 참으로 민망했습니다 으으윽

<아쿠에리온EVOL> 4화를 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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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상당히 종경하던 카와모리 쇼우지감독님
늘 좋은 애니들을 만들어주시기에 존경한다
게다가 음악의 여신님이신 칸노 요우코님과의 합작품이라늬 음훗훗
그저 좋기만 하누나

그런데 이번 신작 evol의 4화를 보니 대놓고



라는구나

크핫핫핫핫핫핫핫핫핫!!!!!!




뭐, 감독님이 single이던 couple이던 triple인것은 사실 상관은 없습니다만은

이렇게 대놓고 연애금지시키는것은 음화화화홧홧홧홧!!!!!!!!
별로 아니라고 말해야옳습니다만은 유라가봐서는 별상관없다고 생각합니돳핫핫핫핫!!!!!!!!

원래 감독님이 커플잘되는꼴 못보시는 분으로 유명하십니다만은
유라는 별 상관없습니다 뭐, 커플이 잘되든 잘 안되든, 작품하나만 잘 나오면 그만이거든뇨 데헷☆















evol은 겁나게 재미있는데
초기판은 영- 별루구먼유
현재 이십화인가 이십일화인가 멈춰있는상태인데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서 미치겠슴돠
몇몇자막제작자분들과 그이외의 좋은평들을 들어서
기대감이 높아진탓도 있겠습니다만은
초기판의 아쿠에리온은 유라의 취향이 절대 아닌것같습니다 으윽-
도중하차하고픈맘도 큽니다만은
중간마다 욕을하고픈 마음이 너무 높아서
끝까지 시청후 싸그리 욕으로 평정한 느낌글을 남기기위해서
유라! 끝까지 버텨봅니다 흐랏챠!!!
(결국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글을 남기고픈 예고
...를 남기겠다는 예고를 남기는 무서운 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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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29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01 04:17 신고 address edit & del

      저런저런! 고생하셨군요. 가끔씩 그렇게 몰상식한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지구의 공기가 너무 아깝게느껴집니다
      맞아요 맞습니다 모리모리의 그역활과 그리피스는 정말이지 신의 연기입니다 오홀홀~
      초판은 그 부담되는 신음소리때문에 정말로 미치겠습니다
      언젠가 글을작성할때 크게까일부분입니다 훗훗훗

  2. 청해용왕 2012.02.29 18:45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 아쿠에리온을 상당히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뭐~ 취향차라는건 분명 존재합니다만..
    20몇편까지 다 보셨으면 꾹참고 나머지를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전설의 작붕 19화(맞나??!!)를 지나셨으면 이제 고비는 다 넘기신 겁니다. ㅋㅋ

    저는 오히려 이번 EVOL의 설정이나 그런게 좀 마음에 안드는 면이 있어서..적이 말이야..적이..ㅡㅡ..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전편과 무려 1만 2천년..의 시차를 두었다는 설정이랍니다. 외전도 있고 극장판도 있기는 한데.. 뭐 전편을 안봐도 EVOL을 보는데 아직까지는 별 지장이 없기는 한듯 하지만.. 여하튼 이야기를 잘 전개해 나가길 바랄뿐임다~ 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01 04:21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이지 여기까지 왔으니 꾸욱참고 완결시킬작정입니다만은 으윽 진도가 나가질않고있어서 큰일입니다
      19화는 일부러 의도한것이 아니었던가요? 누군가의 꿈이였나해서.. 오래전에 봐서 기억도 안납니다 흐윽

2012년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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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네집 큰형님이신 우리 Cleo가 오늘 2월 28일 생일을 맞아 열여섯이 되다 두둥-



옛날 우리 Cleo가 아가였을때 오래오래살기를 기원하며
다른냐옹들이 열여섯살까지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와- 우리 Cleo도 그때까지 살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어린마음이 간절하게 바랬던기억이 있는데
요즘 냐옹들은 열여섯은 거뜬히 넘기는듯
그래서 이제는 열여섯이 아니라 스물여섯까지 살아주면 좋겠다-라고 바라는중 훔훔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도다아-)

당뇨라서 매열두시간마나 insulin주사를 맞아야하고
심장병때문에 심장약먹어야하고
이빨이 전부 빠져버려서 부드러운 음식만 먹을수있고
목과 피부암비슷한것이 있고
많이 약해진 자신에게 내는 화를 괜히 다른이들에게 풀지만
그래도 유라하나를 위하여 꿋꿋히 살아주는 우리 Cleo
'당신 잘되는꼴보기전까진 못간다'

몸이 많이 약해져서 뛰는능력이 없어져서 더이상 올라갈수없는 침대라던지 책상위에 올라갈수없는 몸을 이끌고
'어이, 본좌가 올라가고 싶누나. 올려놓거라'라고 명령하시면 그에게 순순히 복종하는 삶도 나쁘지않음 훔훔

유라에게는 첫냐옹이자 첫사랑이자 첫분홍발이자 첫흰양말인 우리 Cleo

위에서 스물여섯이라고 언급했지만 사실은 서른여섯이고 마흔여섯이고 건강하고 꿋꿋하게 살아있어주었으면하는 바램

앞으로 1만2천년정도 거뜬히 함께 살아보자꾸나 우리 Cleo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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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버트 2012.02.29 03:07 address edit & del reply

    Cleo ~~ 건강 더 나빠지지 않고... 행복하기를...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9 08:46 신고 address edit & del

      평생건강할껍니다. 안건강할운명이라도 유라가 건강하게 만듭니다아아아아아아!!!!!!!!!!!!!!!!!!!(이거슨 무슨 억지인가아아아아아아!!!!!!!!)

      걱정을 끼쳐드린것같아서 죄송합니다. 최근 직장문제때문에 블로그에 아주 약간 뜨-음 해져있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음달이면 homeless가 될지언정 음훗훗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생일은 축하해야할 에헤라디야~가 아닐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핫핫핫

    • 길버트 2012.03.01 10:33 address edit & del

      ㅎㅎㅎ 다행입니다. ^^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멀리서 나마 기원하겠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02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흑흑
      길버트님도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2. 2012.02.29 10:5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9 12:11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일본어 발음은 형편없지만 행동(?)으로 우리 Cleo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어떻게???!!?!!!!!???)

      여의도라... 음- 그건 좀 문제가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여의도가 얼만한지 유라가 잘모르거등뇨 냐핫핫
      하지만 대략 '크다'라고 냐옹냐옹해주면 분명히 알아들을것입니다 우리흰양말군

      아- '흰양말군'하니까 이전에 "은혼"에서 즈라가 '분홍발'을보고 흥분하던 장면이 떠오릅니...........

  3. 키르난 2012.02.29 17:3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어어어;ㅁ; 하루 늦었군요. 늦었지만 클레오님(!!!)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후년에도, 10년 뒤에도 20년 뒤에도 계속 생신축하할 수 있기를.>ㅅ<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4. 청해용왕 2012.02.29 18:47 address edit & del reply

    우워허허허.. 클레오가 또 한살을 먹었군요. 고구려 벽화속 사신같은 무위를 뽐내던 모습이 엊그제(언제 봤다고??!!) 같은데..ㅜㅜ

    부디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렴...후후..
    올해 2월은 4년에 한번인 29일까지 있어서 왠지 이득보는 느낌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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