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 Cleo'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1.10.14 비군의 자는모습 (6)
  2. 2011.09.24 우리 Cleo 찾기 (4)
  3. 2011.04.07 붕어두마리 (10)
  4. 2011.02.28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다섯번째 생일 (4)

비군의 자는모습

|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상큼한 냐옹잠을 주무시고 계신 우리 비군
...인데 자세가 참으로 독특해서 촬영


평소에 고상하기로 소문난 유라네집 깔끔냐옹 비
그러나 이날따라 어쩐지 자세가 희안해보였다



기도..중인건가?




숨바꼭질...중인건가??




아무리 다가가서 촬영을해도 꿈쩍하지 않던 우리 비군




다가가서 동영상을 찍어도 꿈쩍하지 않았음




이런 희안한 자세로 잠든것을 보아하니

지난밤에 뭘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피곤했나보다




이사진은 덤
언제나처럼 유라의 책상반을 차지하고 계신 유라네집 큰형님 우리 Cleo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조건 상자(조각)  (6) 2011.11.02
싱글벙글 웃어보아요  (4) 2011.10.29
비군의 자는모습  (6) 2011.10.14
9월 25일은 우리 루희마마의 다섯번째 생일  (6) 2011.09.25
우리 Cleo 찾기  (4) 2011.09.24
뒷모습  (2) 2011.08.01
Trackback 0 And Comment 6

우리 Cleo 찾기

|
얼마전에 슌스케멍멍군의 영상을 올린적이 있는데 그중에 슌스케멍멍군이 인형들과 섞여있을때 구분이 안갈정도로 귀여운 장면이 있었다
슌스케멍멍군도 귀엽지만...
사실 원조는 우리 Cleo라는거(누구맘대로!)



위의 사진은 1999년 1월에 찍은 사진으로
필림사진을 디카로 다시 찍은것이기에 화질이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아뭏튼 인형들사이에 들어가서 이쁘게 앉아있는 우리 Cleo의 모습도 만만치 않게 귀엽다는 증거
...를 보여주기(자랑하기)위한 사진

당시 2살 11개월이였던 우리 Cleo
그때는 그렇게나 건강했는데 흑흑흑
그래도 아직까지도 못난엄마를 위해 살아있어주어서 얼마나 고마운지 엉엉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고 오래오래 살아주기를!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군의 자는모습  (6) 2011.10.14
9월 25일은 우리 루희마마의 다섯번째 생일  (6) 2011.09.25
우리 Cleo 찾기  (4) 2011.09.24
뒷모습  (2) 2011.08.01
가끔 두발로 서계신 유라네집 여왕님  (11) 2011.07.25
붕어두마리  (10) 2011.04.07
Trackback 0 And Comment 4

붕어두마리

|
냐옹에게 생선을 맡기세!


얼마전에 한국식품점에 갔더니 '붕어두마리'란것이 눈에 띄어서 구입




냠냠

맛은 과연 어떨지




여전히 책상을 정복중이신 유라네집 큰형님 Cleo




쟈쟌

microwave에 2분

속안까지 아주 따뜻해짐


그리고 옆에서 슬슬 움직임을 보이고 계신 우리 Cleo




킁킁

무언가 새로운것을 확인중이신 큰형님




그저 향만 확인할뿐 먹지는 않는다

(우리 Tiesto라면 한숨에 먹어버렸겠지만)

우리 Cleo와 유라사이에는 방침이 있다

'나는 늬밥안먹고 늬는 내밥손대지 않는다'라는 법

그래서 유라는 냐옹밥 안먹고 Cleo는 유라밥 안먹는다

다른아그들(특히 Tiesto)은 그 이해관계가 성립이 되지않았지만 우리 Cleo만큼은 화끈하게 이해하고있는 우리둘만의 룰




생각보다 엄청나게 맛났던 붕어빵
너무 맛나서 한번에 두개 전부 먹어버림 큿큿큿
다음에 또 사먹을 예정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뒷모습  (2) 2011.08.01
가끔 두발로 서계신 유라네집 여왕님  (11) 2011.07.25
붕어두마리  (10) 2011.04.07
바보상자를 방해  (4) 2011.03.28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다섯번째 생일  (4) 2011.02.28
new year, new atmosphere  (6) 2011.01.02
Trackback 0 And Comment 10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다섯번째 생일

|
유라네집 기둥이자 큰형님이신 우리 Cleo가 열다섯살이 된다
당뇨에 심장병에 이빨은 모조리 빠져버려서 아주 건강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못난엄마 살려주려고 이렇게까지 오래오래 살아주는 우리 Cleo
유라의 생명의 은인이자 원천
우리 Cleo 없는 삶은 생각할수조차 없음
앞으로도 삼십년이고 팔십년이고 영원히 함께하자꾸나! 내새끼 Cleo!


사진크기는 내새끼 사진이니까 크게크게 음훗훗



우리 Cleo가 앉아있는곳은 그의 침대
...가 아닌 사실은 유라의 베개
하지만 종종 저렇게 누군가의 침구용으로 사용되곤한다



편히 쉬시옵소서 폐하



겁나게 멋진 각도에서 햇볓이 들어오기에 찍어봄
으흐흐흐 우리 Cleo 어디있는지 보이시면 당신은 Cleo의 왕팬!



타치코마가 위에서 놀고있을때 만사가 귀찮은 표정의 우리 Cleo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붕어두마리  (10) 2011.04.07
바보상자를 방해  (4) 2011.03.28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다섯번째 생일  (4) 2011.02.28
new year, new atmosphere  (6) 2011.01.02
25일은 먹는겁니다 우걱우걱  (6) 2010.12.26
저번글에 이은 동영상  (6) 2010.12.02
Trackback 0 And Comment 4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