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비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2.11.29 2012년 2월 5일 어느 나름한 오후 (4)
  2. 2012.11.19 2012년 2월 26일 한가한 오후 (8)
  3. 2012.03.14 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8)
  4. 2012.01.13 바나나가 좋은 비군 (8)
  5. 2012.01.02 상자의 변천사 (4)
  6. 2011.12.19 이토 준지의 냐옹일기 (8)
  7. 2011.12.09 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8)
  8. 2011.12.06 저녁식사촬영중 (10)
  9. 2011.12.03 틀린부분찾기 (8)
  10. 2011.10.14 비군의 자는모습 (6)

2012년 2월 5일 어느 나름한 오후

|



'냐옹다움'에 충실하는

유라네 큰형님과 홍일점









특별부록(?)동영상

위의 사진과 다른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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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르난 2012.11.30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오른쪽 하단에 꼬리가 생겼습니다!!!
    어느 냐옹한 오후, 참 좋군요./ㅅ/

  2. 청해용왕 2012.11.30 19: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비군이 동영상에 등장~~

    그런데 하루희는 오빠가 몸단장을 해주는데 쳐다보지도 않고..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2.09 12:42 신고 address edit & del

      원래 우리 루희마마님께서 조금 츤츤캐릭이 계십니다...
      ...라기보단 그냥 신경 안씀 크킄

2012년 2월 26일 한가한 오후

|

...랄까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 생일 이틀전이로구려


이전사진들을 보다가 그냥 올리고픈 사진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제목: 내새끼들














흑흑


























어어어엉ㅇ어어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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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11.19 11: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흑흑 Cleo....ㅠㅠ
    오랜만에 Cleo군의 사진을 보니 진짜 눈물이....
    Cleo, 이제는 하늘나라에서 어디도 아픈데 없이 틀림없이 행복하게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엄마이신 유라님을 항상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Cleo야, 생일 축하한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29 12:2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 생일이 말입니다
      2월 28일로써, 윗글의 제목에 해당하는 2월 26일의 '이틀후'란 의미였는데 말입니다
      유라가 정확하게 뜻을 밝히지않아서 많은분들의 오해(?)를 산것같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 키르난 2012.11.19 14: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내일이면 생일이군요.;ㅁ; Cleo, 생일축하해! 하늘나라에서 케이크 먹고 있기를...;ㅅ;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29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 생일은 2월이지만, 케이크는 엄마(유라)가 많이 먹고있겠습니다(응?)

  3. 청해용왕 2012.11.23 21: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 어쩜 저리들 귀엽게들 모여 있는데........하하하하하...흐흐ㅎ흐ㅡㅡ흐윽...ㅡㅜ..

    좋은 곳에서 있을테니 이젠 너무 슬퍼하지마세요~~ 그리고 클레오에겐 천국의 생일을 축하...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29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

      천국이라니요 바로 옆에 있는데(?)
      우리 Cleo는 유라를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네 그러믄뇨

  4. 길버트 2012.12.01 17:36 address edit & del reply

    감기조심하시고... 클레오의 몫까지 행복을 유라님이 가지세요...

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

감기가 잘 걸리지않는 유라지만

한번걸리면 세상을 끝내버릴것같은 아픔과 통증과 괴로움이 몰려온다

움직이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될수있는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기로 결심

마침 새로 데려온 psp와 게임도 있겠다싶어서 이불속에서 조용히 지내는 나날들의 연속




이불속에서 할수있는것은 "드래곤볼"을 읽다가 지치면 "박앵귀"를 하다가

게임에 지치면 "드래곤볼"을 읽다가




열심히 히지카타 공략중

'이 인간 요즘 우째 이불속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구나'라고 느끼고 살아있나 검사하러 오신 큰형님 Cleo




사이토 공략중

침대가 인원초과여서 의자위에서 휴식을 취하고있는 우리 비군




큰형님의 검사가 끝난후 멍멍검사를 위하여 큰형님의 자리를 찾이한 둘째 Tiesto




그리고
사이토를 공략하거나 말거나 편하시기만 하면 최고인 우리 루희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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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해용왕 2012.03.14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 유라님도 몸살걸리셨나 보군요 흑흑. 빨리 나으셔요~
    그나저나 동물합체 공격(??!!)은 여기서 실현되었네요 ^^;;;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4 22:42 신고 address edit & del

      넷 핫핫
      녀석들이 힘을모아서 어서 이 몸살감기를 에네르기파로 날려보내야할텐데 말입니다

  2. 키르난 2012.03.15 0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한국도 몸살감기 유행입니다. 으으으;ㅂ; 몸 조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3. 길버트 2012.03.16 10:1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프면 미워하는 것 아시죠? 얼마전에 전화했는데... 전화번호 바뀐 거에요? 아니면 집 전화를 치우신 건지?>?>>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6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핫 죄송합니다 그때 나가 있었습니다
      나갈때도 전화기를 챙기지않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전화기가 가엽습니다 흑흑

  4. Bingo81 2012.03.17 00: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 유라님, 감기 괜찮으신지요? 제 약 먹는것보다 유라님이 더욱 편찮으신듯 하셔서 오히려 저는 유라님이 걱정됩니다 ㅠㅠ
    (전 사실 진짜로 아픈데는 한군데고, 나머지는 어머니의 강요로 인해서 병원가는거라서요 킁)
    어서 쾌차하세요. 아픈거 다 날아가라~~~ 호오~~~(응?)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7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훗훗
      거의 다 나았습니다. 완쾌는 아니지만 이불속에서 나와서 흐느적거릴정도의 기운이 있는것을 봐서는 나아가고 있는것이 확실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나나가 좋은 비군

|
유라네집에 함께 서식하고있는 우리 비군
원래 칭구의 칭구냐옹이고
언젠가는 보내주어야 할날이올테니
사랑은하되 정은많이 주지않으려고 노력하려는 의미에
'조카비군'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그 엄마와 연락도 안되고
비가 가버리면 유라도 심심하겠지만 우리 하루희가 더욱 쓸쓸해할것
그래서 어느새 슬그머니 사라진 '조카'라는 단어

우리 비군이 그런 유라의 마음을 잘알고
처음왔을때부터 어마어마한 애교쟁이였다
하루희가 오고난후 둘이서 완전히 붙어다닐정도

그런비군이 잘먹는것들이 있는데
바로 다양한 과일들
멜론을 제일 좋아하고 수박이나 바나나도 매우 좋아한다
바나나껍질을 까는 소리라던가 멜론이 담겨져있는 용기의 뚜껑을 여는동시에
어느새 유라의 무릎에 안겨있는 우리 비군


냠냠 맛있는 바나나


.

.

.


그리고 저 아래에서 처량한 눈빛을 마구 발산중인 멍멍Tiesto


여기서 잠깐!

어째서 냐옹만 좋은대우해주고 멍멍은 멍멍취급하냐고 의아해하신다면?

물론 우리 Tiesto도 줍니다

주는데 비군이 할짝할짝 핥아먹으며 시간이 걸린다면

우리 Tiesto는 야금야금씹다가 꿀꺽 삼켜버리기때문에 금방 먹어치워버리는것입니다

양으로 따지면 우리 Tiesto가 훨씬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비군이 먹는데 시간이 걸리기에

저렇게 Tiesto가 불쌍하게보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냠냠

잘도먹지요


우리 Cleo는 유라가 먹는것을 달라고 조른적이 단한번도없어서

(이전에 언급한적이 있는, "유라는 늬밥에 손안델테니 늬는 유라밥에 손대지말기"법칙적용)

이렇게 과일을 잘먹는 비군을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함




이빨을 사용해서 베어먹으면 좀더 많은양을 적은시간에 먹을수있을텐데

우리 비군이 워낙 다소곳하다보니 그런 야만적인 형식으로 먹는것을 거부




그리고 먹는모습 전혀 신경쓰지않고 오직 남의 음식에만 탐을내고있는 빛나는 저두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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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르난 2012.01.13 1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가 풀 뜯는 건 종종 보았는데(...) 과일도 맛있게 잘 먹는군요.+ㅠ+ 의외로 잡식성이라 놀랐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28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루희의 경우는 일단 처음본것들은 와서 냄새확인을 합니다만은 먹지않고 멀리 떠나버립니다(?)만은 우리 Cleo는 전혀 상관도 안하고, 그에비해 우리 Tiesto는 너무 상관(달라고 조름)합니다만은 비군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들에게만 관심을 보여서 신기합니다

  2. 청해용왕 2012.01.13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과일을 좋아하는 고양이 비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 이제는 가족이죠~

    고양이와 개는 구강구조의 차이 때문에 먹는 방식이 다르다고 하죠. 개과는 씹지 않고 한마디로 꿀떡 삼킬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양이과는 그보다는 좀 나을지도요..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30 신고 address edit & del

      같은음식을 주어도 하루희나 Cleo는 씹어먹는방면에 비군은 언제나 할짝할짝 핥어먹습니다
      그래서 냐옹밥줄때 국물과 건데기가 있는 냐옹밥이면 비군의 그릇은 항상 국물이 먼저없어져버립니다 하핫

  3. Bingo81 2012.01.14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 티에스토가 비군보다 더 많이 먹었다는건 잘 알겠습니다만....역시나 저 "주세염!" 눈빛에는.... 당할수가 없네요!
    제가 유라님 근처에 살았다면 지금이라도 날아가서 바나나 한아름 사다가 안겨주고 싶어지는 눈빛이예요.
    평소에는 항상 생긋생긋 웃고 다니는 티에스토가 저렇게 "원합니다" 표정을 절실하게 짓고 있어서 그런지....진짜 아흑~

    저희집 멍멍이들은 대대로 사과를 좋아합니다. 껍질을 까서 주면 잘만 우적우적 씹어먹지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5 06:5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사과 우리 Tiesto도 아주 좋아라합니다..랄까 일단 유라가 먹고있으면 뭐든지 먹습니다(?)
      주인을 닮아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Tiesto는 껍질도 잘 먹습니다
      왜냐믄 유라도 껍질을 잘 먹거등뇨 에헤헷
      사과껍질은 먹으라고 있는것입니다 냐핫핫
      채식가가 되기전에는 새우도 껍질(..이라고해야하나)있는것 통채로 먹곤하였습니다
      몸에 좋고 아니고를 떠나서 벗기는것이 귀찮았던것뿐이였습니다 음홧홧홧

      보통 유라가 바나나를 먹으면 한번에 두개나 세개정도 소비가 됩니다
      비군과 Tiesto와 날으는 원숭이 이렇게 세마리가 나누어 먹으려니 세개정도는 필요하게 되더군뇨효효횻횻횻

  4. 길버트 2012.01.17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오오오~~~~~~~~~ 바나나를 먹다니.... 먀오는 샤료 외에는 다른 것는 전혀 먹지 않았는데...


    심지어 고양이 참치캔도 싫어함. 비군도 요주의!!! ----------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겠다는 이야기.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8 04:43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 Cleo가 그런식입니다
      냐옹맘마 이외에는 절대로 그어떤음식에 손,발,입을 대지않습니다
      하루희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와서 향만 조금 맡아본후 가버립니다
      그런데 비군은 바나나와 멜론과 수박만큼은 기가막히게 알아차리고 와서 먹습니다
      잘먹으니까 이쁩니다 훗훗

상자의 변천사

|


새로운 상자의 입양

역시나 새로운 물건의 검사가 철저하신 루희마마님의 첫관람으로 (상자의 고난)시작



일단 몸크기에는 알맞은것같고



충분히 편한자세로 있을수있군




루희마마의 총검사가 끝나자 다음으로 정밀검사에 들어가는 비군




이리 앉아보고




저리 앉아보아도 이상무!
(이때부터 상자가 조금씩 휘어지기시작)





일주일후


'네모난'형태를 잃은 상자




옆부분에 '금'이 가기 시작




그러게 튼튼하지 않은 상자는 처음부터 정을주지않는거란 한마디의 충고를 던지며 지나가는 큰형님 Cleo




그래도 편하게 잘수만있다면야




'편하게'





두주후


결국 '문'이 생기고 만 상자



벌이진 '틈'사이로 찬바람이 쉥쉥 불어들어올것만같은 느낌




하지만 범인은 결코 비군이 아니라는거
(제발 알아주기를 바라는 저 가여운 표정)





한달후


특별히 범인이라고 집는것은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 풍성하신 꼬리님을 내놓을 공간이 필요하셨던 어느냐옹의 사진이 올리고 싶었을뿐




목을 저렇게 걸치는것이 보는이에게는 불편해보이나 당사자는 무진장 편한가보다




'틈' 혹은 '문'




이런저런 사진들을 여러각도들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이런 재미있는 모습도 촬영

촬영당시는 몰랐는데 찍고보니 무지웃기다

얼굴은 사자 몸은...사자?

스핑크스는 아니고.. 뭔지 모르겠다




위의 윗사진에 몸협찬이 되어준 Tiesto




이왕 만들어진 문이니 활용을 최대한 살려야겠다싶어서 마음껏 사용중




꼬리만 내놓기에는 부족했는지 다리하나까지 넙죽내놓고 계신 루희마마




어- 편하구로

풍성한 내털들아냐옹




사용후 두달만에 변신과 개조를 통하여
상자는 단지 네모난 모양이라는 강박관념을 깨트리고
동그랗게도 될수있다는 현실을 직접보여준 루희박사와 비보조

그리고 우리는 한몸바쳐 실험에 희생된 컵라면6개입상자에게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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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01.03 00: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문사이로 다리를 쩍 내밀고있는 하루희의 사진보고 뿜었네요. 하하하!!
    하루희는 정말 상자라는건 다 좋아하나봅니다. 저렇게 상자가 임종을 맞이(?)할때까지 마르고 닳도록 사용해주는 ECO한 고양이네요 ^^
    근데 Cleo는 상자에 별로 안 들어가나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04 01:4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래도 '여자'인데 늘 앉거나 드러누워있는 자세를 보면 별로 여성스러운 부분을 찾기힘든 하루희입니다 흑흑 유라네집에서 홍일점인데 흑흑
      '여성스러움'이라면 우리 비군이 훨씬더 여성스럽습니다
      우리 Cleo도 냐옹심리가 있어서 상자는 매우 좋아합니다만은, 이제 나이들고 병들고하니까 들어가기 힘들거나 자신의 몸보다 작은 상자들은 안들어가더군요 흑흑
      어렸을적엔/건강했을적엔 그어떤 상자던지 전부 장악해버렸던 우리 Cleo였는데 말입니다 꺼이꺼이
      이제는 그저 드러눕기 편한장소만 즐길뿐입니다 엉엉엉 내새끼Cleo 어흑흑흑

  2. 청해용왕 2012.01.03 19:31 address edit & del reply

    푸하하.. 이거 정말 웃기는군요. 동물들..특히나 냥이들의 상자빈틈 본능은 정말이지 못말리겠네요. ㅋㅋ

이토 준지의 냐옹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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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토미에"등으로 매우 잘 알려진 호러만화가 이토 준지의 냐옹일기 "욘과 무"



를 읽었는데......
......너무웃기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픈정도를 넘어서서 산을넘고 바다를 넘으려고 하고 있어!!!!!!!!!!!
이토선생 원래 이렇게 웃긴사람이였던것인가아아?!!!!!!!!
"욘과 무"의 질문부분에 보면 이전에는 개그와 호러만화를 복합시킨 만화들도 그리셨다던데!!!!
그런 그림체에 개그하니까 더웃겨!!!!!!!!!!!!!

덕후가 덕후를 알아보듯이, 냐옹인간은 냐옹인간을 알아보는 초능력을 유지하고있다
이토선생의 이번작품을 보니 냐옹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듬뿍 전해져서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호러그림체와 분위기에서 그런 기가막힌 개그분위기를 달성해내시는 능력에 너무나도 존경하는 마음이 마구 치솟치솟
역시 만화가는 천재다!


이토선생의 대표작중하나인 "우즈마키"를 생각하면 자동적으로 나루토가 떠오름



안그래도 요즘 나루토 다시읽고있어서 머릿속에 나루토(사실은 이타치라던가 가아라라던가 카카시)로 가득차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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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12.19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고양이 일기는 친구가 사고나서 최고라고 추천을 했는데, 이토 준지하면 일단 거부감이 너무 강해서 못 읽었던 작품이예요.
    근데....유라님이 추천하시니까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이일을 어쩌지.... 걍 확 읽어볼까 생각중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9 14:49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 그림체는 여전히 무섭습니다 무서운데 웃기니까 미치겠습니다
      이걸 웃어야하나 웃어야하나 아니면 웃어야하나 매우 고민되더군요

  2. 키르난 2011.12.19 16:2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아래 패러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토준지는 무서워서; 못 읽는데 고양이 일기는 조금 궁금하더군요. 하지만 아는 분 책을 잠시 들여다 보았는데도 여전히 무서워요..ㅠ_ㅠ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20 15:03 신고 address edit & del

      정말로 그림체는 여전히 무섭습니다
      무서운데 웃기니까 웃긴농도가 더욱 짙어집니다
      여전히 생각만해도 웃겨서 아주 미치겠습니다

  3. 못된사과 2011.12.19 21:55 address edit & del reply

    앗 표지에 비군과 하루희양이~!

  4. 청해용왕 2011.12.20 09:3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이만화 봤는데 .. 조끔 공포스럽게 웃깁니다. ㅋㅋㅋㅋㅋㅋ
    윗분 말씀마따나 무는 하루희 꽤 닮았더군요. 특히 욘군 등에는 진짜 해골마크가 있습니다 ~ 푸하하하..

    이토 준지 만화 무서워서 못보시겠다는분..한번 보세요. 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20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아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이작품
      어제 하루종일 밖에서 이 만화 생각할때마다 웃겨서 길거리에서 미친놈처럼 혼자서 깔깔웃고 막 그랬습니다
      청해용왕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꾸벅/

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

오오오옷!!
빙고님으로부터 멋진 성탄선물을 받았습니다!!


소포가 도착한 6일날 유라가 집에 없었던관계로 다음날 근처우체국으로 찾으러오라는 명령을 받음
그러나 다음날 귀가가 늦어지면서 우체국이 닫는시각인 오후9시를 넘겨버렸기에 그다음날인 8일 아침일찍 찾으러감

무얼까하고 룰루랄라 흔들어보기도했는데 꽤나 묵직한느낌


상자를 둘러감고있던 테잎인데 무늬들이 독특한것같아서 찰칵
무늬들끼리의 연관성은 없는것같아보임



그럼이제 무언가 새로운것이 왔으니 킁킁검사들어가주시는 우리 루희마마님




냐옹판킁킁검사를 통과하여 드디어 개봉한 선물의 정체는!?

오오오오오옷!!

[심령탐정 야쿠모] 1,2권!!!

많이많이 읽고싶었던책이었는데 설마 이렇게 실제로 보게될줄이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근데 선물 받자마자 정신없이 사진찍느라고 주변을 신경안썼더니

책상위의 온갖난잡함이 전부 들어나는순간 으윽

여러분, 선물만 보시는겁니다

다른것은 눈감아주십시오




빙고님의 편지

그런데 우오오오옷!!! 입체닷!!!

사진이라서 잘안보이지만 아랫부분의 무늬와 깃털등이 모두 올록볼록한 매우 독특한 편지지와 봉투!

역시 동양제 편지지들은 다르구나!를 외치는동시에 발견한 회사이름

"Hallmark"

미쿡꺼쟎아!!!!!!!!! 그런데 왜 북미엔 이런거 없냐고요!!!!!!!

북미생활 이십년이 다되가지만 이런 고귀한 편지지를 본적이 단한번도 없는유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쟌~

첫눈에 봤을때는 정체모를 무언가였으나 심각하게 귀여움을 느낀물건

예상은 혹시 멍멍양말인가했는데 보아하니 한짝도 아니고 한개만 들어있는것으로봐서는 아닌것으로 판정

뒷면을 읽어보니 손난로라고 예쁘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와 손난로!

이게 얼마(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마지막으로 사용했으니 이십여년)만의 손난로의 직접체험인것인가!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촬영시작

일단 선물과 가장 근처에 계셨던 루희마마님




따스한(그러나 밖은 춥다) 햇볓과 칭구칭구하며 우아한 자세로 일광욕중이신 우리 비군




안그래도 우아한데 앉을땐 늘 양앞다리를 저렇게 꼬아주시는 비




우아하신 우리 비군의 앞모습




우리 비군은 실물도 잘생겼지만 사진이 참으로 잘받는다

그래서 한번 사진을 찍기시작하면 촬영을 멈추기 힘들다




귀여운 손난로와 함께




멍멍의 긍지를 지키자! 유라네집 유일멍멍 Tiesto와 함께




그리고 유라네집 대장인 우리 Cleo와 함께

한창 사진촬영중이였을때 기분이 별로 안좋으셔서 오래 촬영은 불가능 흑흑




열심히 손난로에게 집안식구들을 소개시켜주며 순회중인틈을타서 야쿠모에게 인사하는 루희마마

"나의 풍성한 꼬리로 너희를 세례시켜주마냐옹"




손난로의 해부

사용방법을 읽어보니 오른쪽의 투명한것의 안에있는 저회색동그란것(이름들이...)을 네댓번만져주면(!)

투명한것이 응고되면서 따스해진다고 한다

게다가 굳은것을 끓이면 다시 원래의 액상상태로 돌아온다고!

우오오오오오오옷!!! 왕.신.기!!!!!!!!!!!!!


유라가 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사용해본것들은 백원,200원,500원짜리들로 돈의 액수에따라 난로의 크기가 달라지고

모두 주머니안에 무언가 엄청시끄러운것이 들어있어서 그것을 흔들어주면 열이나는 일회용들이였는데 말이다

그러고보니 어렸을적 호기심에 그주머니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궁금하여 식은다음에 열어본기억도 있는것같은데

내부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질않는다 음-


어렸을적 춥고추웠던 학교에서 이런식의 난로들옆에서 덜덜떨면서 손난로하나에 목숨걸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훗훗

...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면 그때당시의 추위는 현재 캐나다에서 느끼는 추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




난로주머니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애덜한테 신겨주고싶다는 마음이 치솟은 유라!

꺄아꺄아~

마침 밖의 소리에 신경쓰고있던 비군에게 살짝신겨줌! 끼야아아아아아~~~

왕귀여움!!!!!!




왕.깜.찍!!!!!!!




우리 Tiesto도 질수없다! 얼릉신겨줌!

신발이나 옷입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다가 카메라기피증있는 우리 Tiesto라서 시선은 다른곳을 향하고 있지만

그래도 귀여워!!!!!!!




어떻게해서든 좋은사진을 찍고말겠다는 유라의 의지에따라 시선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네발로 우렁차게 서있는모습

멍멍의 긍지를 보여다오!!

꺄울~~ 귀여워!!!!!



(만인의 평등권을 존중하기위하여 대장Cleo와 루희마마에게도 시도를했지만

두분모두 기분이 몹시 안좋으셔서 실패

낭중에 언젠가 기회를 노려서 반드시 성공하고 말텨!

...어째서인지 '손난로 주머니'의 용도와는 점점 멀어지고있는듯한 느낌이지만 괜찮을지도...)




비록 양말(아니야!)신고 사진찍기는 실패했지만 상자라면 목숨거는 냐옹심리

상자를 바닥에 놓는순간 사라져버렸다!

..라기보단 루희마마께서 바로 점령해주심

그 좁은 상자에 어떻게해서든 들어가시겠다고 힘쓰고계신 모습의 윗사진




(하루희의 꼬리가 보임)

계속해서 루희마마의 사진만 찍어대니 멍멍긍지를 내세우며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우리 Tiesto

그러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또 피하는 시선




루희마마가 상자의 탐색을 시작한지 2.4초만에 상자가 변신했다!

..라기보단 자신이 들어눕기위해 상자자체를 개조한것




상자개조의 최고냥, 하루희




개조된 상자




하지만 분명 이한몸바쳐 냐옹행복을 안겨다준 상자는 하늘에서도 뿌듯해할것이다 -끝-


아주조금 선물이야기가 도중부터 양말신고 사진찍기라던지의 이야기로 변천된듯한 느낌이 나지만
역시나 아주 행복했던것은 야쿠모를 읽어볼수있다는사실!
게다가 1권표지의 야쿠모 완전멋져보임!
유라는 이제부터 독서삼매경에 빠질겁니다 웃훗훗훗
유라를 찾지마십시오-책읽는속도 완전느림-

빙고님덕분에 멋진글읽기시간을 가질수있게 되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빙고님!!!!
이은혜를 어찌갚아야할지 어흑흑흑
애덜한테 열심히 양말신겨주겠습니다(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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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못된사과 2011.12.09 15:1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선물들을 받으셨군요. 손난로를 보니 저도 쓴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
    몸을 만지면 난로만큼은 아니지만 열이 나는 게 신기했습니다.
    애완동물들 활기가 넘쳐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 하루희의 행동이 저를 웃겨주네요. 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

      새로운 물건이 오면 제일먼저 확인들어가는분이 바로 하루희입니다 그리고 그 물건의 상자를 끝까지 애용해주는분도 바로 하루희입니다

  2. Bingo81 2011.12.09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맘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참 제 아는 사람은 손난로를 켜면 오히려 고양이들이 좋아라하면서 주인에게서부터 빼앗아서 자기들이 끼고 앉는다고 하니... 한번 실험해보심이?

    하루희가 상자를 부신거...가 아니라 읽을때는 "개조한거"라고 해야하는거군요. ㅎㅎㅎㅎ
    아, 그 상자에 붙어있던 무슨 무늬가 그려진 박스테이프는...제가 붙인게 아니라, 저도 재활용을 한 박스라서요....
    제가 뭔가를 CJ홈쇼핑에서 시켰을때 왔던 박스였는데 밑바닥에 있던 박스테이프는 걍 그대로 보낸거지요....죄송...ㅠㅠ

    참 편지지 쌀나라회사였군요? 정작 샀던 본인은 모르고 있었....(먼산)
    일본에서 샀던건데 그럼 아마도 나라마다 디자인이랑 공장이 다르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아, 그 일회용 손난로 말입니다만, 안에 열어보면 철가루같은 검은색 가루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얘네가 마찰을 하면서 열을 일으키는거라고 하네요.--->소싯적에 이거 누구나가 한번 뜯어보는 모양이군요. 저도 뜯었거든요. 쿨럭

    저는 저 양말(어이!!)이 가장 어울리는건 역시나 멍멍이 티에스토라고 생각하는데 한표.--->언제부터 투표가 된거임?
    담번에 또 기회가 되면 그 뒷편들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사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21:31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려서 어찌할바를 보르겠나이다!
      hallmark 회사는 유라생각에는 별다방처럼 일본이나 한국에 들어갈때 개조(?)가 되는것같습니다 그나라의 정서에 알맞게말입지효. 그래서 일본별다방에 있는물건들은 북미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흑흑 편지지의 대왕국인 일본이니 일본내에서의 제작자분들이 아름답게 만드신것같습니다. 회사이름만 미쿡산일뿐 편지지자체는 일본산인것같은거 말입니다. 그쪽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냐핫

      재활용은 좋은것입니다! 죄송해하지마십시오! 덕분에 재미있는 모양의 테잎감상이 되었습니다 음훗훗

      역시 빙고님은 Tiesto에게 한표를 넣어주시는군뇨 훗훗
      Cleo나 루희마마도 신고찍었으면 좋았을텐데 두분다 기분이 별로 안좋으셔서 실패했습니다. 언젠간 반드시 신겨보고 말겠습니다!

  3. 키르난 2011.12.10 0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하하하핳! 유라님네 동거인(?)을 보면 언제나 웃지 않을 수 없어요!! >ㅁ< 비군은 앞다리를 살짝 겹쳐 놓은게 발레리나들이 토슈즈 신고 발목 교차해 우아하게 앉은 모습이 절로 연상됩니다. 그리고 루희마마의 풍성한 털.. 아아.. 정말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흑흑흑..;ㅂ; 엊그제 스팸 댓글 처리하면서 유라님이 달아주신 댓글을 하나 처리한 모양입니다. 유라님 댓글 받고는 후다닥 확인해보니 그리 되어 있더군요. 모두다 도로 원래 자리로 돌려 놓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흑흑흑...T-T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0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지요 그렇지요? 발레리노(?)랍니다 우리 비군은 음훗훗 우아하고 늘씬한 다리가 아름다운 비입니다 음훗훗
      우리 하루희의 저 풍성한털은 함께 살고있어도 늘 부뷔부뷔가 부족합니다!!! 언젠가 키르난님께도 부뷔부뷔의 경험의 기회를 드리고싶습니다!!

      아- 덧글은 그렇게 된것이였군요 하핫 유라가 무언가 잘못한줄알고 고민했습니다 냐핫핫 미안해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다시 복구가 된다니 신기합니다 호오-

  4. 청해용왕 2011.12.10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선물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냥이와 강쥐에게 일일히 착용을 시키신 유라님은 장난꾸러기 ㅋㅋ

    그러라고 만든 주머니가 아니란 말입니다. 버럭(왜 니가 화내는데ㅡㅡ;;) 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0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크크큭 그러라고 만든 주머니...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다용도활용'이란것이 있지않겠습니까 냐핫핫 환경을 위해 재활용도 하는 세상인데, 한물건으로 두가지이상의 결과를 맛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변명한번 화려하게 늘어놓는구나 유라)

저녁식사촬영중

|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하겐다즈 strawberry cheesecake맛
기분에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한끼식사로 한통을 거뜬히 해치우는 유라
좋아하는거니까 사진촬영개시


냠냠 맛난식사



이각도 저각도에서 촬영하고있는데




사진에 비군과 유라의 식사이외에도 누군가가 찍혔다!

범인이 보이시는지?




두둥! 범인은 바로!

저멀리에서 해맑은 미소를 마구 날려주시고계시는 우리 Tiesto!




냠냠 맛있는 식사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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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비행 2011.12.06 14: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엑스트라 스트로베리 치즈 케잌이라니, 무슨 맛일까요!!! 하겐다즈 무척 좋아하는데 제가 사는 동네는 오로지 그린티와 바닐라와 딸기와 초콜렛 뿐입니다. ㅜ.ㅜ 계절한정이라던가 신제품이라던가 좀 특이한 것 좀 먹어보고 싶어요. 엉엉엉

  2. Bingo81 2011.12.06 22: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스트로베리 치즈케익은 먹어본적이 없지만, 치즈케익맛은 먹어봤어요~ 맛있죠...(침쓰읍) 근데 아이스크림에 대한 봉인을 풀면 진짜 살이 버버버버벅!!하고 불어오르니, 봉인해제를 시킬수가 없습니다 ㅠㅠ

    Tiesto군은 저 멀리서 엄마가 식사하는 모습을 해맑게 웃으면서 지켜봐주는군요. 참 혹시 Tiesto군, 가슴갈기털이 다시 자란건가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7 00:53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핫 사진이 옛날사진이라서 Tiesto의 머리길이가 길었다가 짧았다가 합니다 냐핫핫
      마치 '은혼'에서 베니자쿠라편에서 머리자른 즈라가 다음편에서 머리가 다시 길어진 현상과 일치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크크큭

  3. 키르난 2011.12.07 0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주로 바닐라..-ㅠ- 하지만 하겐다즈는 너무 비싸서 가끔 먹을 때는 배스킨라빈스를 먹습니다. 바닐라, 엄마는 외계인(마시멜로 + 초코볼 + 초콜릿)을 주로 먹는군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7 21:1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하핫 외계인 유쾌한 이름입니다
      한국에서는 하겐다즈 얼마정도 합니까?

  4. 청해용왕 2011.12.08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은혼의 오타에가 즐겨먹는 그 아이스군요. ㅋㅋ 저는 언제 먹은적 있나 없나..워낙에 비싸서 차마 손이 안가는 면이 있죠. 이런거 보니 먹고 싶은데요..ㅎㅎ 아무튼 한국에서 무지 비쌉니다. 그야말로 ..사진에 나온 크기라면 5~6천원은 할겁니다. ㅡㅡ. 후우

    정보를 찾아보니..

    미니컵3500원 파인트8500원/케이크는 25000~36000원정도/클래식빙수11000원,녹차빙수12500원,와인빙수13500원,하겐다즈크리스피센드위치3000~3400원입니다

    사진으로 올려주신 것과 같은 946ML(약 1리터짜리?!)의 가격은 대강 16800원 이라고 나오는군요. 흠..
    (올려주신 것의 가격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종류가 같다는 말씀입죠. 크기는 더 크겠죠~ 올려주신 것은 아마3500원쯤 할듯)

    뭐 하겐다스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 전반이 비쌉니다. 아이스만 비싼게 아니라 유제품 가격이 다 올랐고.. 물가가 미쳤어요..ㅡㅡ;;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29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자세한 설명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하겐다즈의 크기의 종류가 그렇게나 많습니까?! 여기서는 저크기 단하나입니다! 맛의 종류는 많지만 크기는 전무 500ml로 통일입니다. 하겐다즈의 경우는 보통맛이 있고 위의 것처럼 extra가 따로있는데, 가게마다 다르지만 extra가 보통의 맛보다 좀더 비쌉니다. 물론둘다 크기는 전부 500ml입니다

      유제품의 물가는 이곳도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너무많이 올라서 아주 미치겠습니다 흐응

  5. 부야소 2011.12.08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런 아이스크림 먹고 싶네요...

틀린부분찾기

|

목표: 아래의 세사진에서 다른부분찾기

난이도: 매우높음

주의사항: 어쩌면 정답이 없을수도 있음





무지 어렵군
뭐가다른걸까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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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12.03 14: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틀린부분 찾기는....유라님댁의 냐옹이들을 뺀다면... 제일 오른쪽 위의 돌하루방이 처음에는 달력 뒤에 편지들에게 가려져있다가 나중에는 달력 바로 뒤로와서 얼굴이 보이는 위치에 와있지 않나요?.(어이!!)

    비군의 다소곳한 포즈와 Cleo군의 의젓한 포즈와 하루희마마의 공주님 포즈에 눈이 저절로 자동고정이 되는군요.
    하루희 마마의 꼬리, 저 미국너구리같은 푹실한 털과 무늬가 진짜 로망이예요. 저기에 손 얹고 슬슬 쓰다듬으면 얼마나 행복할까요....부럽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3 20:31 신고 address edit & del

      오오! 그런부분이 있었군요! 유라도 몰랐습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찾아내시다니, 날카로우십니다!
      우리 루희마마의 꼬리털은 음훗훗 고급입니다 한마디로.
      대장Cleo와 비군에 비해 털이긴 그녀라서 부뷔부뷔할때 아주 풍성함을 느끼게해주어서 짜릿합니다 음훗훗 언젠가 빙고님도 실제로 부뷔부뷔를 하셔야하는겁니다!

  2. 못된사과 2011.12.03 21:20 address edit & del reply

    틀린 그림 찾기 사진도 되는군요. 발상이 대단하십니다. (>.<)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4 06:02 신고 address edit & del

      두뇌속에 들어있는것이 냐옹털밖에 없어서 그럽니다
      부디 너그러히 봐주시기를 바랍니다 흑흑

  3. 청해용왕 2011.12.03 21:55 address edit & del reply

    에 일단.. 컴퓨터 모니터 상의 그림이 다 다릅니다. 맨위는 건담, 가운데는 꺼짐, 아래는 ??...

    스피커 옆의 리모콘과 메모용지가 위의 두개에는 있는데 맨아래에서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맨아래 마우스에서는 위쪽에 왠 허연에 묻어있군요..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 쓰시는군요. 편하시겠다. ㅎㅎ 냥이들이 물어뜯어서 바꾸셨다고 들은듯..^^;;

    스피커 뒤의 꽃병(물컵??)도 맨 아래 사진에서만 보이네요.
    모니터 오른쪽 옆에 고양이 모양의 장식???!!이 맨 아래에서는 네모난 상자로 변했군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4 06:1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마어마하게 세심히도 관찰하셨습니다!!
      이로써 관찰상우승은 청해용왕님께 증정을!!!
      아- 집안살림이 전부 폭로되는 느낌이라 좀 부끄럽기도 합니다만은 사실 별로 신경안씁니다 냐핫핫

      사실 위의 두사진은 여름철에 촬영한것이라 리모콘은 에어컨의 리모콘입니다 훗훗 지금은 겨울이라 봉인시켰기에 리모콘도 봉인되었습니다
      게다가 찍찍이도 2년인가 3년인가 사용했는데 스크롤이 망가져서 새로교체한것이 세번째사진의 흰색무늬의 찍찍이가 되겠습니다. 무늬없는것을 원했는데 전부 이상한 무늬가 있더군요 흑흑
      화면내의 사진은 '바케모노가타리'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것을 하나하나 설명하고있는것일까효 유라는

  4. 부야소 2011.12.08 23: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책상 모서리가 귀여운 냥이들의 전망대인가 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38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라가 컴터잡고 앉아있으면 자신들도 봐달라고 항상 이렇게 책상위를 점령합니다 우훗훗훗 아주 귀엽습니다 울집냐옹들

비군의 자는모습

|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상큼한 냐옹잠을 주무시고 계신 우리 비군
...인데 자세가 참으로 독특해서 촬영


평소에 고상하기로 소문난 유라네집 깔끔냐옹 비
그러나 이날따라 어쩐지 자세가 희안해보였다



기도..중인건가?




숨바꼭질...중인건가??




아무리 다가가서 촬영을해도 꿈쩍하지 않던 우리 비군




다가가서 동영상을 찍어도 꿈쩍하지 않았음




이런 희안한 자세로 잠든것을 보아하니

지난밤에 뭘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피곤했나보다




이사진은 덤
언제나처럼 유라의 책상반을 차지하고 계신 유라네집 큰형님 우리 C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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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1.10.16 01: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요가하는 걸로도 보였어요 ㅋㅋㅋ 왜 요가에서 다리 꼬고 앉아서 팔 위로 쭉 뻗어서 맞댄 다음에 앞으로 구부리는 유명한 자세 있잖습니까. 비군은 진짜 스포츠 만능이네요 ^^

    Cleo군의 앞발이 얌전히 책상 끝의 < 부분을 양쪽으로 꼭 잡고 있는게 참으로 귀여워요. 떨어질까봐 무서웠던 걸까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0.17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요가자세도 되는군요! 어쩜 요가중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음훗훗

      우리 Cleo의 흰양말은 크크큭 자세한것까지도 포착해내셨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엄마라는 인간이 자판기를 치워주면 책상전부를 차지하고 편안하게 누워있을수있었을텐데 말입니다...뭐, 결국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만은

  2. 청해용왕 2011.10.18 22:30 address edit & del reply

    언제까지 저런인간이랑 살아야 하나 하고 참회기도 하는 건 아니었을까요..ㅋㅋ(농담)

    클레오의 저자세는.. 모니터 앞을 점령한 나는 이집의 대장이니 절대 못비킨다..는 의지의 산물로 보입니다. 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0.21 06:17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하하핫 비의 그 의문에 관한 답은 "안됐지만 평생함께하게되었네"입니다 크크큭

      우리 Cleo는 대장님이시기때문에 원하는것은 모두 성취합니다 음훗훗

  3. 못된사과 2011.11.25 12:51 address edit & del reply

    지난밤에 뭘 했을까요? 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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