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Tiesto'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3.08.28 우리 Tiesto와의 공원방문 (3)
  2. 2012.11.12 그냥 이거저거 (6)
  3. 2012.11.12 2012년 11월11일은 우리 Tiesto의 열두번째 생일입니다 (6)
  4. 2012.03.14 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8)
  5. 2012.01.13 바나나가 좋은 비군 (8)
  6. 2012.01.11 너무 따뜻한 겨울 (8)
  7. 2011.12.09 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8)
  8. 2011.12.08 산타와 함께 멍! (10)
  9. 2011.12.06 저녁식사촬영중 (10)
  10. 2011.11.11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10)

우리 Tiesto와의 공원방문

|



자주 갔던 멍멍공원에서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 2003 - 2014  (2) 2014.08.04
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5) 2013.09.26
우리 Tiesto와의 공원방문  (3) 2013.08.28
미카냥의 기묘한 모험  (2) 2013.06.29
망내 죠죠의 일상  (6) 2013.06.25
새식구소개  (6) 2013.06.22
Trackback 0 And Comment 3
  1. 키르난 2013.08.29 08:3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라님께는 토닥토닥토닥토닥토닥............ ;ㅁ;

  2. Bingo81 2013.08.29 14: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에스토군의 명복을 빕니다.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부디 Cleo군과 행복하게 지내기를....ㅠㅠ
    유라님 기운내세요

  3. 청해용왕 2013.09.03 09: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어떤 말로도 위로할수는 없겠지만.. 부디 평안한 마음 가지시게 되시기를요..

    다시한번 티에스토의 명복을 빕니다.

그냥 이거저거

|

우리 아가들 사진들 보다가 어쩐지 올리면 웃길것같은 사진들 총집합?




냠냠

풀견입니다




저멀리서 혼자 고독을 우적우적 씹고있는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갈매기




그저행복

바라만 봐도 행복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

(그러나 역시 아침햇살은 눈부시는구려멍)




모르시는분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Lake Ontario입니다

북미의 오대호중 제일 쬐끄마한 호.수.입지효

네 호.수.입니다

저-기끝에 보이는 나무들은 단지 론토섬일뿐입니다

그뒤로 이어지는 광경은 미쿡이 안보일정도로 이어집니다

네, 이것이 북미에서 말하는 '호수'입니다




아무리 호수가 바다인척을 한다해도

나는야 그대와 함께하네멍

이어찌 안기쁠리가 있으랴멍




2010년 10월에 머리카락 기부하고 갑자기 짧아진 머리카락에 어색해져서

앞으로 쏟아지는 머리카락을 빨래집개에게로 관심돌림




좀더자세히




.

.

.




까지 볼일은 업지만 에헴









사실 우리 Cleo의 옛 동영상을 찾다가

우리 둘째 Tiesto의 생일이라서

멍멍기념사진(과 빨래집개)을 올려봄

훔훔



















결국 이 사진들은 2년이상 된 사진들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ingo81 2012.11.12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를 진짜 확 자르셨네요?! (아 하지만 2년전이죠...하하)
    티에스토군의 미소, 정말로 오랜만에 봐요. 티에스토의 저 행복한 표정은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건 여전하군요.
    흑흑 언젠간 절대로 직접 티에스토군을 만나러 가고 말겁니다, 캐나다! --->유라님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는 인간. 퍽!!

  2. 키르난 2012.11.13 08: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티에스토군 생일 축하합니다! >ㅁ< 맛있는 케이크를 먹었을라나요.+ㅠ+ 요즘에는 개들을 위한 케이크도 따로 만들어 준다는데 말입니다. 유라님이라면 직접 만들어 주실 것도 같고..?

  3. 청해용왕 2012.11.14 15: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언제나 활기차고 즐거운 티에스토와 유라님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

    한국도 갈수록 쌀쌀해 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여~~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19 09:42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라는 몸은 건강합니다. 7년에서 12년사이에 한번 걸릴듯한 감기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절대로 건강하지 않습니다 음홧홧(자랑이 아닌데)
      청해용왕님도 감기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4. 길버트 2012.11.15 21:30 address edit & del reply

    Tiesto 늦었지만 생일축하... 저는 코감기 걸림... 유라님도 감기조심하세요...

2012년 11월11일은 우리 Tiesto의 열두번째 생일입니다

|

사실 11월 11일은 Rememberance Day로써 제1차세계대전이 (대략)끝난날로써 남한의 '국군의 날' 비스무레한 날이랄까요

캐나다에서는 세계대전1,2 그리고 한국전쟁(6.25)에서 나라와 나라칭구(?)들을 위해 목숨을 받힌 국군장병들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

.

.


그리고 유라네 둘째이자 유일멍멍인 자랑스런 우리 Tiesto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음홧홧홧!!!



두살반에 (무슨지R맞은 운명인지 유라에게) 입양된것이 2003년 5월

정확한 생일날짜는 모르지만 이전주인이 손으로 직접 작성한 서류들을 봐서는 상당히 신경써준것을 느낄수 있었다

(예를들자면, 그냥 '두살'이라고도 적을수 있었는데 정성들여(?) '두살반'이라고 적은것. 그이외에도 많은부분에서 그녀의 정성을 느낌)

아마도 pomeranian종류라서 작은 멍멍이라고 예상하고 키운것같은데

이녀석이 알고보니 시바견과 섞여서, 하필 이녀석만 제일 커지고해서

혼자서 갖난아이키우는 엄마입장에서는 중견이 치와와만큼 제잘거리는것이 이웃이나 아이에게 신경쓰이기에 포기합니다

...라고 쓴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입장과 진실성, 그리고 글씨체에서 그런것이라고 강하게 느낄수 있었음


아뭏튼 그뒤로 이년반을 거꾸로 세다보니 2000년 11월이란 결과나옴 두둥-

정확한 날짜를 알수없으니 대략 꾸며야하겠는데 11월하면 아무래도 11일이 외우기 쉬우니까 유라멋대로

우리 Tiesto의 생일은 11월 11일! 얏호-



...될수있으면 소중한이들의 생일들을 챙겨주진 못하여도 기억정도는 해주고픈마음이 유라의 마음

하지만 올해는 우리 Tiesto의 생일도 지나갈뻔 했구려

(아니, 사실 '기억'만 하고 있었을뿐,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않았으므로... 결국 같은것이 되는건가 하아-)

그랬는데 막 국군의 날 기념식하고 막 국가 나오고 막 tv에서 1차와 2차세계대전 관련 다큐 막 해주는것을 보니

아! 우리 둘째 생일!(이라고는 알고있었느나 어쩐지 기분이 나지않...았으나) 적어도 방치중인 블로그에 축하글이라도 올려야겠구려~


라는 생각에 11월 11일 3분남은 이시각에 꾸역꾸역 글 올림

임시 컴터기에 이전사진 재활용 부디 용서하시와요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ingo81 2012.11.12 17: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에스토가 워낙에 동안이라서 12살이란게 믿어지질 않습니다. 여전히 행복한 표정이고 언제나 건강해보여서 보는 이쪽까지도 행복해지네요 ^^

    티에스토에게 "생일 축하해!"라고 꼭 전해주세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19 09:41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엄마 닮아 동안'이라는 말은 하지않겠습니다만은(이미 했어!!!!!!) 우리 Tiesto가 심각하게 동안입니다
      그 덕분에 아직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오우~ 당신의 멍멍 아쥑 강아쥐~?'라는 칭찬(?)을 많이 받습니다(그리고 칭찬받을때마다 더욱 찢어지는 유라의 입)

  2. 키르난 2012.11.13 08: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래에서도 달았지만 티에스토, 생일 축하합니다!!! >ㅁ<

  3. 청해용왕 2012.11.14 15: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늦었지만 티에스토 해피 바스데이~~~^^*/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19 09:43 신고 address edit & del

      절대로 늦지않았습니다(유라가 확인하는것이 늦어져서....)
      사실 아그들은 날짜에 신경쓰지 않습니다(참말로 다행)
      먹을것만 주면 좋아라하지효 음훗훗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

감기가 잘 걸리지않는 유라지만

한번걸리면 세상을 끝내버릴것같은 아픔과 통증과 괴로움이 몰려온다

움직이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될수있는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기로 결심

마침 새로 데려온 psp와 게임도 있겠다싶어서 이불속에서 조용히 지내는 나날들의 연속




이불속에서 할수있는것은 "드래곤볼"을 읽다가 지치면 "박앵귀"를 하다가

게임에 지치면 "드래곤볼"을 읽다가




열심히 히지카타 공략중

'이 인간 요즘 우째 이불속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구나'라고 느끼고 살아있나 검사하러 오신 큰형님 Cleo




사이토 공략중

침대가 인원초과여서 의자위에서 휴식을 취하고있는 우리 비군




큰형님의 검사가 끝난후 멍멍검사를 위하여 큰형님의 자리를 찾이한 둘째 Tiesto




그리고
사이토를 공략하거나 말거나 편하시기만 하면 최고인 우리 루희마마
Trackback 0 And Comment 8
  1. 청해용왕 2012.03.14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 유라님도 몸살걸리셨나 보군요 흑흑. 빨리 나으셔요~
    그나저나 동물합체 공격(??!!)은 여기서 실현되었네요 ^^;;;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4 22:42 신고 address edit & del

      넷 핫핫
      녀석들이 힘을모아서 어서 이 몸살감기를 에네르기파로 날려보내야할텐데 말입니다

  2. 키르난 2012.03.15 0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 한국도 몸살감기 유행입니다. 으으으;ㅂ; 몸 조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3. 길버트 2012.03.16 10:17 address edit & del reply

    아프면 미워하는 것 아시죠? 얼마전에 전화했는데... 전화번호 바뀐 거에요? 아니면 집 전화를 치우신 건지?>?>>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6 23:16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핫 죄송합니다 그때 나가 있었습니다
      나갈때도 전화기를 챙기지않는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전화기가 가엽습니다 흑흑

  4. Bingo81 2012.03.17 00: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이고! 유라님, 감기 괜찮으신지요? 제 약 먹는것보다 유라님이 더욱 편찮으신듯 하셔서 오히려 저는 유라님이 걱정됩니다 ㅠㅠ
    (전 사실 진짜로 아픈데는 한군데고, 나머지는 어머니의 강요로 인해서 병원가는거라서요 킁)
    어서 쾌차하세요. 아픈거 다 날아가라~~~ 호오~~~(응?)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3.17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훗훗
      거의 다 나았습니다. 완쾌는 아니지만 이불속에서 나와서 흐느적거릴정도의 기운이 있는것을 봐서는 나아가고 있는것이 확실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나나가 좋은 비군

|
유라네집에 함께 서식하고있는 우리 비군
원래 칭구의 칭구냐옹이고
언젠가는 보내주어야 할날이올테니
사랑은하되 정은많이 주지않으려고 노력하려는 의미에
'조카비군'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그 엄마와 연락도 안되고
비가 가버리면 유라도 심심하겠지만 우리 하루희가 더욱 쓸쓸해할것
그래서 어느새 슬그머니 사라진 '조카'라는 단어

우리 비군이 그런 유라의 마음을 잘알고
처음왔을때부터 어마어마한 애교쟁이였다
하루희가 오고난후 둘이서 완전히 붙어다닐정도

그런비군이 잘먹는것들이 있는데
바로 다양한 과일들
멜론을 제일 좋아하고 수박이나 바나나도 매우 좋아한다
바나나껍질을 까는 소리라던가 멜론이 담겨져있는 용기의 뚜껑을 여는동시에
어느새 유라의 무릎에 안겨있는 우리 비군


냠냠 맛있는 바나나


.

.

.


그리고 저 아래에서 처량한 눈빛을 마구 발산중인 멍멍Tiesto


여기서 잠깐!

어째서 냐옹만 좋은대우해주고 멍멍은 멍멍취급하냐고 의아해하신다면?

물론 우리 Tiesto도 줍니다

주는데 비군이 할짝할짝 핥아먹으며 시간이 걸린다면

우리 Tiesto는 야금야금씹다가 꿀꺽 삼켜버리기때문에 금방 먹어치워버리는것입니다

양으로 따지면 우리 Tiesto가 훨씬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비군이 먹는데 시간이 걸리기에

저렇게 Tiesto가 불쌍하게보이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냠냠

잘도먹지요


우리 Cleo는 유라가 먹는것을 달라고 조른적이 단한번도없어서

(이전에 언급한적이 있는, "유라는 늬밥에 손안델테니 늬는 유라밥에 손대지말기"법칙적용)

이렇게 과일을 잘먹는 비군을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함




이빨을 사용해서 베어먹으면 좀더 많은양을 적은시간에 먹을수있을텐데

우리 비군이 워낙 다소곳하다보니 그런 야만적인 형식으로 먹는것을 거부




그리고 먹는모습 전혀 신경쓰지않고 오직 남의 음식에만 탐을내고있는 빛나는 저두눈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2월 28일은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 생일  (10) 2012.02.28
들어가있기 편하기만하다면  (8) 2012.01.16
바나나가 좋은 비군  (8) 2012.01.13
[허니와 클로버]의 진정한 목적  (6) 2012.01.12
상자의 변천사  (4) 2012.01.02
강철의 냐옹술사  (6) 2011.12.17
Trackback 0 And Comment 8
  1. 키르난 2012.01.13 1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고양이가 풀 뜯는 건 종종 보았는데(...) 과일도 맛있게 잘 먹는군요.+ㅠ+ 의외로 잡식성이라 놀랐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28 신고 address edit & del

      하루희의 경우는 일단 처음본것들은 와서 냄새확인을 합니다만은 먹지않고 멀리 떠나버립니다(?)만은 우리 Cleo는 전혀 상관도 안하고, 그에비해 우리 Tiesto는 너무 상관(달라고 조름)합니다만은 비군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들에게만 관심을 보여서 신기합니다

  2. 청해용왕 2012.01.13 22:57 address edit & del reply

    하하. 과일을 좋아하는 고양이 비군..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 이제는 가족이죠~

    고양이와 개는 구강구조의 차이 때문에 먹는 방식이 다르다고 하죠. 개과는 씹지 않고 한마디로 꿀떡 삼킬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양이과는 그보다는 좀 나을지도요..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30 신고 address edit & del

      같은음식을 주어도 하루희나 Cleo는 씹어먹는방면에 비군은 언제나 할짝할짝 핥어먹습니다
      그래서 냐옹밥줄때 국물과 건데기가 있는 냐옹밥이면 비군의 그릇은 항상 국물이 먼저없어져버립니다 하핫

  3. Bingo81 2012.01.14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 티에스토가 비군보다 더 많이 먹었다는건 잘 알겠습니다만....역시나 저 "주세염!" 눈빛에는.... 당할수가 없네요!
    제가 유라님 근처에 살았다면 지금이라도 날아가서 바나나 한아름 사다가 안겨주고 싶어지는 눈빛이예요.
    평소에는 항상 생긋생긋 웃고 다니는 티에스토가 저렇게 "원합니다" 표정을 절실하게 짓고 있어서 그런지....진짜 아흑~

    저희집 멍멍이들은 대대로 사과를 좋아합니다. 껍질을 까서 주면 잘만 우적우적 씹어먹지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5 06:54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사과 우리 Tiesto도 아주 좋아라합니다..랄까 일단 유라가 먹고있으면 뭐든지 먹습니다(?)
      주인을 닮아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Tiesto는 껍질도 잘 먹습니다
      왜냐믄 유라도 껍질을 잘 먹거등뇨 에헤헷
      사과껍질은 먹으라고 있는것입니다 냐핫핫
      채식가가 되기전에는 새우도 껍질(..이라고해야하나)있는것 통채로 먹곤하였습니다
      몸에 좋고 아니고를 떠나서 벗기는것이 귀찮았던것뿐이였습니다 음홧홧홧

      보통 유라가 바나나를 먹으면 한번에 두개나 세개정도 소비가 됩니다
      비군과 Tiesto와 날으는 원숭이 이렇게 세마리가 나누어 먹으려니 세개정도는 필요하게 되더군뇨효효횻횻횻

  4. 길버트 2012.01.17 09:5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오오오~~~~~~~~~ 바나나를 먹다니.... 먀오는 샤료 외에는 다른 것는 전혀 먹지 않았는데...


    심지어 고양이 참치캔도 싫어함. 비군도 요주의!!! ----------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겠다는 이야기.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8 04:43 신고 address edit & del

      우리 Cleo가 그런식입니다
      냐옹맘마 이외에는 절대로 그어떤음식에 손,발,입을 대지않습니다
      하루희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와서 향만 조금 맡아본후 가버립니다
      그런데 비군은 바나나와 멜론과 수박만큼은 기가막히게 알아차리고 와서 먹습니다
      잘먹으니까 이쁩니다 훗훗

너무 따뜻한 겨울

|
보통 1월이나 2월이면 눈이 잔뜩쌓여있는 날씨인데
올해는 눈은 커녕 영상을 웃도는 나날들의 연속
따스해서 좋기는헌데 온난화현상의 결과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게다가 겨울인데 눈이 없어 눈이!
이건 겨울이 아니야!
눈이 필요해!
한국의 겨울은 어떤지요?

2008년 2월 전화기사진들


눈이라면 이정도는 와야지




눈이 펑펑오는날 근처공원




눈도 많이오고 춥기도 상당히 추웠던날

전화기를 들고있던 손은 얼고

전화기도 얼고

내리는 눈을 맞아서 렌즈부분이 젖어서 사진도 뿌옇게나오고




하지만 밖이라서 신나는 Tiesto

(그러나 발을 시려워하기에 신발착용

그리고 당시는 머리가 길었던시절)




그래! 이게바로 겨울이다!




하얗게 뒤덥힌 공원

그리고 열심히 날아다니는 Tiesto




눈위에 떨어진 털뭉치가 아니라

과자를 먹고있는 Tiesto




늬도 눈이 그립제?

내도 눈이 그립다




다음날

집앞에 주차된 차의 모습

그래! 바로 이거야! 눈이 오려면 이정도는 와야지!

그래야 겨울이지!




눈이 덮혀있어서 길이름이 안보일정도




불나면 큰일


아- 눈아 보고싶구나
온도도 너무 따스해서 마음에 걸리는구로-
아아 겨울이여

'random though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은하영웅전설]카페!?  (8) 2012.01.22
Toronto Japan Foundation Library  (10) 2012.01.20
너무 따뜻한 겨울  (8) 2012.01.11
happy new year!  (8) 2012.01.01
2011년을 돌아보며  (10) 2011.12.31
두통약안에서 발견된 근두운  (8) 2011.12.27
Trackback 0 And Comment 8
  1. Bingo81 2012.01.12 14: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진짜 캐나다의 겨울은 "겨울"이군요.
    한국은 오늘 아침이 오랜만에 굉장히 기온이 떨어졌어요. 아침엔 -9도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점심경부터는 기온이 다시 올라갔네요.
    ...저는 일본의 겨울에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현재의 한국도 추워죽겠어요 ㅠㅠ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20 신고 address edit & del

      이래야 겨울다운 겨울인데 올해겨울은 너무나도 따뜻해서 눈구경도 할수없습니다 흑흑

  2. 키르난 2012.01.12 14: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한국...보다 서울은 의외로 겨울에 눈이 안옵니다. 건조한 편이긴 한데, 그것도 해안가로 나가면 또 다릅니다. 동해안쪽은 난류가 흐르는 덕에 따뜻해서 눈이 덜오지만 서해얀쪽 충청도나 전라도는 폭설이 종종 옵니다.; 구름이 서쪽에서 불어오면서 바다에서 수증기를 듬뿍 공급받아 그렇다네요. 그런 것 치고 같은 서해안 근처면서도 서울은 눈이 잘 안오지...ㄱ-;
    재작년에는 폭설과 한파의 공격을 제대로 받았는데 올해는 좀 덜합니다. 한파가 왔다 하면 서울 기준으로 대략 영하 10도. 가장 추운 곳은 17-20도 남짓인가봐요. 그러니 캐나다에 비하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일겁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22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런데 올해 이곳 겨울은 한국을 웃도는, 잘하면 한국보다더 따뜻할지도 모르는 나날들의 연속이라서 속상합니다 히잉-

  3. 부야소 2012.01.12 21: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에스토가 털이 상당히 길군요. 전 티에스토는 털이 짧다고 계속 생각해왔어요..
    눈꽃이 너무 예쁘네요.
    제가 사는 이곳은 눈이 별로 안오고 있어 아쉽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1.14 02:24 신고 address edit & del

      사진들이 2008년 2월에 찍은것인데 그때는 머리가 길었습니다
      요즘은 자주 머리털을 잘라주기에 윗사진들보다는 짧은길이를 유지중입니다만은 유라가 돈이없으면 미용을 못하기에 머리가 길어지는 Tiesto(의 털)입니다 음훗훗

  4. 청해용왕 2012.01.12 21:13 address edit & del reply

    날씨가 요사이 꽤 춥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서울경기 영하10도..정도를 달성..
    다행히 내일부터는 좀 풀린다는데 아까 낮에는 눈도 오더군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물어요~

    캐나다는 상대적으로 덜춥다니 허허.. 왠지 어색하군요~

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

오오오옷!!
빙고님으로부터 멋진 성탄선물을 받았습니다!!


소포가 도착한 6일날 유라가 집에 없었던관계로 다음날 근처우체국으로 찾으러오라는 명령을 받음
그러나 다음날 귀가가 늦어지면서 우체국이 닫는시각인 오후9시를 넘겨버렸기에 그다음날인 8일 아침일찍 찾으러감

무얼까하고 룰루랄라 흔들어보기도했는데 꽤나 묵직한느낌


상자를 둘러감고있던 테잎인데 무늬들이 독특한것같아서 찰칵
무늬들끼리의 연관성은 없는것같아보임



그럼이제 무언가 새로운것이 왔으니 킁킁검사들어가주시는 우리 루희마마님




냐옹판킁킁검사를 통과하여 드디어 개봉한 선물의 정체는!?

오오오오오옷!!

[심령탐정 야쿠모] 1,2권!!!

많이많이 읽고싶었던책이었는데 설마 이렇게 실제로 보게될줄이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근데 선물 받자마자 정신없이 사진찍느라고 주변을 신경안썼더니

책상위의 온갖난잡함이 전부 들어나는순간 으윽

여러분, 선물만 보시는겁니다

다른것은 눈감아주십시오




빙고님의 편지

그런데 우오오오옷!!! 입체닷!!!

사진이라서 잘안보이지만 아랫부분의 무늬와 깃털등이 모두 올록볼록한 매우 독특한 편지지와 봉투!

역시 동양제 편지지들은 다르구나!를 외치는동시에 발견한 회사이름

"Hallmark"

미쿡꺼쟎아!!!!!!!!! 그런데 왜 북미엔 이런거 없냐고요!!!!!!!

북미생활 이십년이 다되가지만 이런 고귀한 편지지를 본적이 단한번도 없는유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쟌~

첫눈에 봤을때는 정체모를 무언가였으나 심각하게 귀여움을 느낀물건

예상은 혹시 멍멍양말인가했는데 보아하니 한짝도 아니고 한개만 들어있는것으로봐서는 아닌것으로 판정

뒷면을 읽어보니 손난로라고 예쁘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와 손난로!

이게 얼마(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마지막으로 사용했으니 이십여년)만의 손난로의 직접체험인것인가!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촬영시작

일단 선물과 가장 근처에 계셨던 루희마마님




따스한(그러나 밖은 춥다) 햇볓과 칭구칭구하며 우아한 자세로 일광욕중이신 우리 비군




안그래도 우아한데 앉을땐 늘 양앞다리를 저렇게 꼬아주시는 비




우아하신 우리 비군의 앞모습




우리 비군은 실물도 잘생겼지만 사진이 참으로 잘받는다

그래서 한번 사진을 찍기시작하면 촬영을 멈추기 힘들다




귀여운 손난로와 함께




멍멍의 긍지를 지키자! 유라네집 유일멍멍 Tiesto와 함께




그리고 유라네집 대장인 우리 Cleo와 함께

한창 사진촬영중이였을때 기분이 별로 안좋으셔서 오래 촬영은 불가능 흑흑




열심히 손난로에게 집안식구들을 소개시켜주며 순회중인틈을타서 야쿠모에게 인사하는 루희마마

"나의 풍성한 꼬리로 너희를 세례시켜주마냐옹"




손난로의 해부

사용방법을 읽어보니 오른쪽의 투명한것의 안에있는 저회색동그란것(이름들이...)을 네댓번만져주면(!)

투명한것이 응고되면서 따스해진다고 한다

게다가 굳은것을 끓이면 다시 원래의 액상상태로 돌아온다고!

우오오오오오오옷!!! 왕.신.기!!!!!!!!!!!!!


유라가 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사용해본것들은 백원,200원,500원짜리들로 돈의 액수에따라 난로의 크기가 달라지고

모두 주머니안에 무언가 엄청시끄러운것이 들어있어서 그것을 흔들어주면 열이나는 일회용들이였는데 말이다

그러고보니 어렸을적 호기심에 그주머니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궁금하여 식은다음에 열어본기억도 있는것같은데

내부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질않는다 음-


어렸을적 춥고추웠던 학교에서 이런식의 난로들옆에서 덜덜떨면서 손난로하나에 목숨걸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훗훗

...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면 그때당시의 추위는 현재 캐나다에서 느끼는 추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




난로주머니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애덜한테 신겨주고싶다는 마음이 치솟은 유라!

꺄아꺄아~

마침 밖의 소리에 신경쓰고있던 비군에게 살짝신겨줌! 끼야아아아아아~~~

왕귀여움!!!!!!




왕.깜.찍!!!!!!!




우리 Tiesto도 질수없다! 얼릉신겨줌!

신발이나 옷입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다가 카메라기피증있는 우리 Tiesto라서 시선은 다른곳을 향하고 있지만

그래도 귀여워!!!!!!!




어떻게해서든 좋은사진을 찍고말겠다는 유라의 의지에따라 시선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네발로 우렁차게 서있는모습

멍멍의 긍지를 보여다오!!

꺄울~~ 귀여워!!!!!



(만인의 평등권을 존중하기위하여 대장Cleo와 루희마마에게도 시도를했지만

두분모두 기분이 몹시 안좋으셔서 실패

낭중에 언젠가 기회를 노려서 반드시 성공하고 말텨!

...어째서인지 '손난로 주머니'의 용도와는 점점 멀어지고있는듯한 느낌이지만 괜찮을지도...)




비록 양말(아니야!)신고 사진찍기는 실패했지만 상자라면 목숨거는 냐옹심리

상자를 바닥에 놓는순간 사라져버렸다!

..라기보단 루희마마께서 바로 점령해주심

그 좁은 상자에 어떻게해서든 들어가시겠다고 힘쓰고계신 모습의 윗사진




(하루희의 꼬리가 보임)

계속해서 루희마마의 사진만 찍어대니 멍멍긍지를 내세우며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우리 Tiesto

그러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또 피하는 시선




루희마마가 상자의 탐색을 시작한지 2.4초만에 상자가 변신했다!

..라기보단 자신이 들어눕기위해 상자자체를 개조한것




상자개조의 최고냥, 하루희




개조된 상자




하지만 분명 이한몸바쳐 냐옹행복을 안겨다준 상자는 하늘에서도 뿌듯해할것이다 -끝-


아주조금 선물이야기가 도중부터 양말신고 사진찍기라던지의 이야기로 변천된듯한 느낌이 나지만
역시나 아주 행복했던것은 야쿠모를 읽어볼수있다는사실!
게다가 1권표지의 야쿠모 완전멋져보임!
유라는 이제부터 독서삼매경에 빠질겁니다 웃훗훗훗
유라를 찾지마십시오-책읽는속도 완전느림-

빙고님덕분에 멋진글읽기시간을 가질수있게 되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빙고님!!!!
이은혜를 어찌갚아야할지 어흑흑흑
애덜한테 열심히 양말신겨주겠습니다(아니야!)
Trackback 0 And Comment 8
  1. 못된사과 2011.12.09 15:10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선물들을 받으셨군요. 손난로를 보니 저도 쓴 기억이 나는 것 같은데
    몸을 만지면 난로만큼은 아니지만 열이 나는 게 신기했습니다.
    애완동물들 활기가 넘쳐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 하루희의 행동이 저를 웃겨주네요. 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

      새로운 물건이 오면 제일먼저 확인들어가는분이 바로 하루희입니다 그리고 그 물건의 상자를 끝까지 애용해주는분도 바로 하루희입니다

  2. Bingo81 2011.12.09 17: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ㅎ 맘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참 제 아는 사람은 손난로를 켜면 오히려 고양이들이 좋아라하면서 주인에게서부터 빼앗아서 자기들이 끼고 앉는다고 하니... 한번 실험해보심이?

    하루희가 상자를 부신거...가 아니라 읽을때는 "개조한거"라고 해야하는거군요. ㅎㅎㅎㅎ
    아, 그 상자에 붙어있던 무슨 무늬가 그려진 박스테이프는...제가 붙인게 아니라, 저도 재활용을 한 박스라서요....
    제가 뭔가를 CJ홈쇼핑에서 시켰을때 왔던 박스였는데 밑바닥에 있던 박스테이프는 걍 그대로 보낸거지요....죄송...ㅠㅠ

    참 편지지 쌀나라회사였군요? 정작 샀던 본인은 모르고 있었....(먼산)
    일본에서 샀던건데 그럼 아마도 나라마다 디자인이랑 공장이 다르다거나 하지 않을까요?
    아, 그 일회용 손난로 말입니다만, 안에 열어보면 철가루같은 검은색 가루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얘네가 마찰을 하면서 열을 일으키는거라고 하네요.--->소싯적에 이거 누구나가 한번 뜯어보는 모양이군요. 저도 뜯었거든요. 쿨럭

    저는 저 양말(어이!!)이 가장 어울리는건 역시나 멍멍이 티에스토라고 생각하는데 한표.--->언제부터 투표가 된거임?
    담번에 또 기회가 되면 그 뒷편들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사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21:31 신고 address edit & del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려서 어찌할바를 보르겠나이다!
      hallmark 회사는 유라생각에는 별다방처럼 일본이나 한국에 들어갈때 개조(?)가 되는것같습니다 그나라의 정서에 알맞게말입지효. 그래서 일본별다방에 있는물건들은 북미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흑흑 편지지의 대왕국인 일본이니 일본내에서의 제작자분들이 아름답게 만드신것같습니다. 회사이름만 미쿡산일뿐 편지지자체는 일본산인것같은거 말입니다. 그쪽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냐핫

      재활용은 좋은것입니다! 죄송해하지마십시오! 덕분에 재미있는 모양의 테잎감상이 되었습니다 음훗훗

      역시 빙고님은 Tiesto에게 한표를 넣어주시는군뇨 훗훗
      Cleo나 루희마마도 신고찍었으면 좋았을텐데 두분다 기분이 별로 안좋으셔서 실패했습니다. 언젠간 반드시 신겨보고 말겠습니다!

  3. 키르난 2011.12.10 06: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하하하핳! 유라님네 동거인(?)을 보면 언제나 웃지 않을 수 없어요!! >ㅁ< 비군은 앞다리를 살짝 겹쳐 놓은게 발레리나들이 토슈즈 신고 발목 교차해 우아하게 앉은 모습이 절로 연상됩니다. 그리고 루희마마의 풍성한 털.. 아아.. 정말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흑흑흑..;ㅂ; 엊그제 스팸 댓글 처리하면서 유라님이 달아주신 댓글을 하나 처리한 모양입니다. 유라님 댓글 받고는 후다닥 확인해보니 그리 되어 있더군요. 모두다 도로 원래 자리로 돌려 놓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흑흑흑...T-T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0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렇지요 그렇지요? 발레리노(?)랍니다 우리 비군은 음훗훗 우아하고 늘씬한 다리가 아름다운 비입니다 음훗훗
      우리 하루희의 저 풍성한털은 함께 살고있어도 늘 부뷔부뷔가 부족합니다!!! 언젠가 키르난님께도 부뷔부뷔의 경험의 기회를 드리고싶습니다!!

      아- 덧글은 그렇게 된것이였군요 하핫 유라가 무언가 잘못한줄알고 고민했습니다 냐핫핫 미안해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다시 복구가 된다니 신기합니다 호오-

  4. 청해용왕 2011.12.10 20:23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선물 받으신것 축하드립니다~ 냥이와 강쥐에게 일일히 착용을 시키신 유라님은 장난꾸러기 ㅋㅋ

    그러라고 만든 주머니가 아니란 말입니다. 버럭(왜 니가 화내는데ㅡㅡ;;) ㅎㅎ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10 20:48 신고 address edit & del

      크크크큭 그러라고 만든 주머니...가 아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다용도활용'이란것이 있지않겠습니까 냐핫핫 환경을 위해 재활용도 하는 세상인데, 한물건으로 두가지이상의 결과를 맛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변명한번 화려하게 늘어놓는구나 유라)

산타와 함께 멍!

|

이전부터 울집애덜을 산타와함께 사진을 찍어놓고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여기저거 알아보고있었는데 장소가 너무 멀던가, 시간이 안맞는다던가,
가격이 마음에 안들다던가의 이유로좋은곳을 못찾고있었던중
얼마전에 시바견모임에 참석하러 갔다가 우연히 그곳에서 매주말마다 촬영을 한다는 정보 입수!
(시바견모임은 우연히 그 장소를 빌린것뿐이고 촬영은 그 장소에서 직접행해지는것)
그래서 돌아오는 토요일에 부랴부랴 촬영장소로 발진!


사진을 찍은것이라 좀 어둡게 나왔지만
끼야아아아아~~ 내새끼지만 귀여워!!!!!!


사진촬영하려고 줄서서 기다리면서 다른인간들과 행동을 관찰할수있었다
사진촬영전에 동물들이 입을수있는 사슴귀라던가 산타모자라던가 옷이라던가가 마련되어있는데
이 인간들 동물들에게 이거입혀보고 저겨신겨보고 난리났더구먼
그러면서 이거입혀보고 자신의 전화기로 사진찍고 저거신겨보고 또사진찍고.
유라도 혹시나해서 사진기는 가져갔었지만 저짓은 하고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성탄모자는 씌워주고싶었다!!!
그래서 우리 Tiesto 씌워주었는데 바로 탈락
원래 우리 Tiesto가 무언가 입거나 신거나 하는거 안좋아한다
그래서 사슴귀(아니, 뿔이었나??) 머리띠를 씌워주려다가 어쩐지 내앞에 서있던 사람들과 똑같아보이는것같아서 안함
내가하면 정성어린노력
남이하면 발악 혹은 놀구있네


그런데 저 산타알바하시는분은 전번에 시바견모임때도 보았지만 산타의 긍지라고는 찾아볼수없는듯
애시당초 산타가 너무 젊고 마른것부터가 감점
계속 한자리에 앉아서 개들붓들어잡고앉아있는것에 실증이 난듯한 표정

...그래도 '산타'니까 사실은 우리 Cleo, 비, 하루희 전부 데려가서 사진찍고싶은 유라의 마음



사진찍는곳이 PawsWay라고 동물관련 전시장이랄까 하는곳이다
전시장이라기엔 매우 누추하고 볼것도 없지만 이렇게 동물관련행사등이 종종 열리는 아주좋은곳
내부에는 카페도 있는데 물론 동물도 함께할수있는곳
그어디 식당이라던지 카페에 동물이 들어갈수있는곳이 있으랴

아뭏튼 사진찍고 나와서 정문앞의 냐옹과 멍멍동상앞에서 사진찍으려고 시도
그러나 역시 사진찍으려고 점점 멀어지는 유라를 따라서 우리 Tiesto도 움직움직



드디어 앉았다싶으면 이제는 카메라를 피하는 시선




이제는 냐옹동상앞에서

이제보니 뒤의 냐옹동상이 Puss in Boots를 연상캐하는구냥




Paws Way 정문간판이 보이도록 한장


여러분! happy hanukkah냥멍!










이번년도 특히 산타와 함께 사진을 찍고싶었던 이유는
바로 2011년도 11월 11일에 열한살이되는 우리 Tiesto이기때문
과감히 11.11.11.11
열하나게 네개입니다!! 누가좀 알아주십쇼!!!
전번 Tiesto생일때도 첫줄에 언급을 했건만
아무도 알아주지않았을뿐이고 흑흑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철의 냐옹술사  (6) 2011.12.17
10년후의 잔고  (6) 2011.12.12
산타와 함께 멍!  (10) 2011.12.08
저녁식사촬영중  (10) 2011.12.06
틀린부분찾기  (8) 2011.12.03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10) 2011.11.11
Trackback 0 And Comment 10
  1. 청해용왕 2011.12.08 17:22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 그야말로 밀레니엄독 티에스토군요..^^;; 축하드려요. 빼빼로 독 티에스토~ ㅎㅎ

    털이 많이 깎여서 그런지 왠지 좀 추워 보이는듯 합니다.

    두번째 사진 왼쪽의 아저씨는 구도가 그래서 그런지 왠지 스코틀랜드 남자치마를 입은것처럼 ㅋㅋ

    산타가 젊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였군요. 그나저나 티에스토가 시바견의 피를 이어받은 거였나요??!!
    그윽한 눈망울로 어딘가 먼곳을 보는듯한 티에스토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25 신고 address edit & del

      넹! 시바견반과 포메라니안반이 섞여있습니다...만은 보통 길거리를 다니다가 사람들이 너무 귀엽다며 무슨종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시바견'이라고만 말합니다 길게 말하는거 귀찮아서 흑
      그래도 알아보는 사람들은 한번에 알아봅니다 시바견이랑 포메랑 섞인거아니냐고 말입지효 훗훗훗

      역시나 대단하신 관찰력에 유라 두손들었습니다 크크큭 뒤의 아쟈씨 진짜 웃기지요? 유라도 엄청 웃었습니다. 낭중에 찍고와서 집에서보니 완전웃겨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크크큭 아쨔씨 왜 멍멍옷을 그런 체크무늬를 입혀줘서 오해받게 만드는것이오오오! 크하하핫

  2. gilbert 2011.12.08 21:41 address edit & del reply

    티에스토 사진 잘 나왔네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30 신고 address edit & del

      음훗훗훗 우리 Tiesto가 워낙 한인물하는 멍멍이라서 말입지효
      사진이 안좋게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는것입니다 음훗훗훗훗훗훗훗훗훗훗훗.......죄송합니다!

  3. 2011.12.08 22:3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32 신고 address edit & del

      큿큿큿 우리 Tiesto가 좀 한인물해서말입니다 음훗훗훗
      유라의 자랑입니다 냐핫핫

  4. 부야소 2011.12.08 23:0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티에스토 넘 귀엽습니다.. ^^

  5. 키르난 2011.12.09 08: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으흐흐, 메리 크리스마스, 멍!
    맨 마지막 사진의 살풋 미소짓고 있는 티에스토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ㅁ<

저녁식사촬영중

|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하겐다즈 strawberry cheesecake맛
기분에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한끼식사로 한통을 거뜬히 해치우는 유라
좋아하는거니까 사진촬영개시


냠냠 맛난식사



이각도 저각도에서 촬영하고있는데




사진에 비군과 유라의 식사이외에도 누군가가 찍혔다!

범인이 보이시는지?




두둥! 범인은 바로!

저멀리에서 해맑은 미소를 마구 날려주시고계시는 우리 Tiesto!




냠냠 맛있는 식사
잘먹겠습니다!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년후의 잔고  (6) 2011.12.12
산타와 함께 멍!  (10) 2011.12.08
저녁식사촬영중  (10) 2011.12.06
틀린부분찾기  (8) 2011.12.03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10) 2011.11.11
무조건 상자(조각)  (6) 2011.11.02
Trackback 0 And Comment 10
  1. 첫비행 2011.12.06 14: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엑스트라 스트로베리 치즈 케잌이라니, 무슨 맛일까요!!! 하겐다즈 무척 좋아하는데 제가 사는 동네는 오로지 그린티와 바닐라와 딸기와 초콜렛 뿐입니다. ㅜ.ㅜ 계절한정이라던가 신제품이라던가 좀 특이한 것 좀 먹어보고 싶어요. 엉엉엉

  2. Bingo81 2011.12.06 22:2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스트로베리 치즈케익은 먹어본적이 없지만, 치즈케익맛은 먹어봤어요~ 맛있죠...(침쓰읍) 근데 아이스크림에 대한 봉인을 풀면 진짜 살이 버버버버벅!!하고 불어오르니, 봉인해제를 시킬수가 없습니다 ㅠㅠ

    Tiesto군은 저 멀리서 엄마가 식사하는 모습을 해맑게 웃으면서 지켜봐주는군요. 참 혹시 Tiesto군, 가슴갈기털이 다시 자란건가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7 00:53 신고 address edit & del

      하핫 사진이 옛날사진이라서 Tiesto의 머리길이가 길었다가 짧았다가 합니다 냐핫핫
      마치 '은혼'에서 베니자쿠라편에서 머리자른 즈라가 다음편에서 머리가 다시 길어진 현상과 일치하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크크큭

  3. 키르난 2011.12.07 07: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주로 바닐라..-ㅠ- 하지만 하겐다즈는 너무 비싸서 가끔 먹을 때는 배스킨라빈스를 먹습니다. 바닐라, 엄마는 외계인(마시멜로 + 초코볼 + 초콜릿)을 주로 먹는군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7 21:1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하핫 외계인 유쾌한 이름입니다
      한국에서는 하겐다즈 얼마정도 합니까?

  4. 청해용왕 2011.12.08 17:24 address edit & del reply

    은혼의 오타에가 즐겨먹는 그 아이스군요. ㅋㅋ 저는 언제 먹은적 있나 없나..워낙에 비싸서 차마 손이 안가는 면이 있죠. 이런거 보니 먹고 싶은데요..ㅎㅎ 아무튼 한국에서 무지 비쌉니다. 그야말로 ..사진에 나온 크기라면 5~6천원은 할겁니다. ㅡㅡ. 후우

    정보를 찾아보니..

    미니컵3500원 파인트8500원/케이크는 25000~36000원정도/클래식빙수11000원,녹차빙수12500원,와인빙수13500원,하겐다즈크리스피센드위치3000~3400원입니다

    사진으로 올려주신 것과 같은 946ML(약 1리터짜리?!)의 가격은 대강 16800원 이라고 나오는군요. 흠..
    (올려주신 것의 가격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종류가 같다는 말씀입죠. 크기는 더 크겠죠~ 올려주신 것은 아마3500원쯤 할듯)

    뭐 하겐다스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 전반이 비쌉니다. 아이스만 비싼게 아니라 유제품 가격이 다 올랐고.. 물가가 미쳤어요..ㅡㅡ;;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2.09 04:29 신고 address edit & del

      우와 자세한 설명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하겐다즈의 크기의 종류가 그렇게나 많습니까?! 여기서는 저크기 단하나입니다! 맛의 종류는 많지만 크기는 전무 500ml로 통일입니다. 하겐다즈의 경우는 보통맛이 있고 위의 것처럼 extra가 따로있는데, 가게마다 다르지만 extra가 보통의 맛보다 좀더 비쌉니다. 물론둘다 크기는 전부 500ml입니다

      유제품의 물가는 이곳도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너무많이 올라서 아주 미치겠습니다 흐응

  5. 부야소 2011.12.08 23: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 이런 아이스크림 먹고 싶네요...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

2011년도 11월 11일에 열한살이 되는 유라네집 유일멍멍 우리 Tiesto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올때 이미 두살이였기에
'강아지'시절을 함께보내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지금도 충분히 어려보이니 괜찮음 훗훗


미리 7년전에 집에 와계셨던 형님 Cleo는 늘 존경하고
자신보다 2년후 집에 온 사촌인 비에게는 아주 가끔 좀 쌀쌀하게 굴지만
그뒤로 3년후에 들어온 망내루희마마님이후에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고있는 우리 Tiesto


유라가 제일 좋아하는 trance DJ의 이름을 따서 지은 멋진 이름


너무 잘생겨서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모두 미소를 지어내게만드는 마법사 Tiesto


앞으로도 오랫동안 건강하고 그 멋진 미소를 띄어주며 살아주기를!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녁식사촬영중  (10) 2011.12.06
틀린부분찾기  (8) 2011.12.03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10) 2011.11.11
무조건 상자(조각)  (6) 2011.11.02
싱글벙글 웃어보아요  (4) 2011.10.29
비군의 자는모습  (6) 2011.10.14
Trackback 0 And Comment 10
  1. 청해용왕 2011.11.11 19:40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 반갑고 기쁜날이로군요. 참말이지. 이렇게 좋은 아이가 왜 버려졌을까 참..뭐 덕분에 유라님에게 좋은 일이 됐겠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겁게 살려무나~ 이따 쓰다듬어 주시면서 사일신인 형아가 안부 전하더라고 말씀해 주시와요..ㅋㅋ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12 02:40 신고 address edit & del

      반드시 전해드리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훗훗
      보통 유기견이면 과거를 모르는것이 태반입니다만은 우리 Tiesto같은 경우는 전주인이 포기한사례가 되기에 과거를 정확히 알수있었습니다. 이전주인이 single mother였는데 아기가 태어난지 얼마 안되고 아기랑 Toby(당시 Tiesto이름)를 한꺼번에 키우기가 힘들어서 포기한다고 받은서류에 나와있었습니다. 상세하게 설명을 해준 손으로 직접쓴 편지까지 받아보았기에 우리 Tiesto의 과거는 잘 알수있었던것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는 유라입니다
      물론 이전주인과 헤어질때는 많이 힘들었겠지만 말씀하신대로 유라에게는 참말로 잘된일이었던것입니다 음홧홧홧홧!!!!
      앞으로 오랫동안 건강하게 함께 멍멍!

  2. 키르난 2011.11.12 07: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생일 축하합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기쁨과 행복을 안겨준다는 것이, 정말로 멋진 멍멍이로군요. 앞으로도 쭈우우욱 유라님과 함께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털이 보송보송해보이니 덥석 끌어안고 부비부비하고 싶어요! >ㅆ<)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13 21:02 신고 address edit & del

      부뷔부뷔의 일인자인것입니다 우리 Tiesto는 음홧홧홧
      키르난님의 몫까지 열심히 부뷔부뷔하겠습니다 유라가!
      축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3. Bingo81 2011.11.13 02: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Tiesto 생일 축하합니다!!!
    여전히 해피스마일 천사군요^^

    근데 Tiesto이름이 DJ 이름에서 따오신거였군요? 저는 루희마마처럼 애니메이션 캐릭터일까?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Cleo의 이름의 유래도 궁금해지네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13 21:06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말씀안드렸던가요
      네이버에서 울집애덜 한마리씩 소개할때 언급을 한것같습니다만은 아마도 아주 옛날의 글들이라 빙고님 만나기 훨씬전의 일인것같습니다
      넹! 유라가 아주 좋아라하는 trance DJ중에 DJ Tiesto라는 분이 계십니다. 2004년 그리스 올림픽때도 이분이 계막식의 음악을 담당하셨드랬지효 오홀홀~ 우리 Tiesto 입양하기 두주전 론토에서 공연이 있으셔서 거기에 맞추어서 Tiesto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우리 Cleo는 처음 데려올때 '여자'였기에(지금도 '여자'지만 쿨럭) 여왕 Cleopatra에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마침 데려오기 전날밤 Cleopatra에 관한 biography를 tv에서 봤었거든뇨 우훗훗

    • Bingo81 2011.11.13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그러고보니 Cleo군이 원래 여자아이인줄 알았다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있어요. 일본에 놀러오셨을때 이자카야에서 술마시면서~^^ 클레오파트라라는 이름이었던것도 그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이놈의 치매성 뇌가 문제네요(ㅠㅠ)

    • 강화냐옹 한유라 2011.11.14 03:20 신고 address edit & del

      아, 유라가 그런이야기를 했던가요 오홀홀홀~ 본인도 잊고있었습니다. 우리 Cleo에 관한 이야기므로 늘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유라입니다만은 훗훗

  4. 못된사과 2011.11.25 13:05 address edit & del reply

    늠름하게 생겼네요. Tiesto도 주인과 함께 있어서 행복할 것입니다.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