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nation'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3.03.19 제7회 성우 시상식 (2)
  2. 2012.12.11 [원피스]성우진 Strong World version (4)
  3. 2012.09.05 역시우리1호 (6)
  4. 2012.09.04 야마데라 코우이치&타나카 리에 축 결혼 (6)
  5. 2012.08.02 성우를 맞추어보자 (2)
  6. 2012.03.02 제6회 성우대상 결과 (6)
  7. 2012.02.18 <사카미치의 아폴론> 성우진발표! (8)
  8. 2012.01.29 디즈니데이트 - 왕자님의 목소리?! (4)
  9. 2012.01.09 [Phi Brain]을 보는데 (2)
  10. 2011.12.24 지극히 개인적인 강화남편 1,2,3호 (6)

제7회 성우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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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늦었으나 이제서야 올릴기운이 나서, 더 늦기전에 올리는것이 좋을거라 생각하여 이제서라도 올려봄


여우주연상: 아스미 카나

남우주연상: 카지 유우키


Most Votes Award: 카미야 히로시


여우조연상: 오하라 사야카, 토마츠 하루카

남우조연상: 오노 유우키, 스와베 준이치


신인상 여자: 이시하라 카오리, 오오쿠보 루미

신인상 남자: 시마자키 노부나가, 야마모토 카즈토미


Best Singing Award: 아스미 카나, 마츠키 미유, 오오츠보 유카


Best Personality Award: 이와타 미츠오


Special Merit Award: 아오노 타케시(1936-2012)


Merit Award: 노자와 마사코, 치카이시 신스케


토미야마 케이상: 미츠야 유지


타카하시 카즈에상: 오가타 메구미


Kids/Family Award: 타나카 메구미




이중에 Synergy Award도 있었지만 유라가 일부러 포함안시킴

시상식자체가 너무 소속사들간의 싸움으로만 발전해가는것이 눈에 띄는것같기에.

성우 시상식은 성우간들의 실력에 대한 상을 주는것이여야하는데, 어째서 소속사들끼리 전쟁을 하는곳으로 바뀌어버린것인지 쯧

제발 진정한 시상식이 되어주기만을 바라며 상받은 모든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사진 뭘올릴까 구글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자료

뭐야이게?!!!!!! 그멋진 "K"의 성우진들!!!!!!!

아무리 바보짓을 하고있어도 멋지구려!!!!!!!!!!!

출현진들을 생각해도 짜릿한데 왼쪽의 그림도 멋있어!!!!!

그아무리 바보짓을 하고있어도(스기타,사쿠탕,후쿠준 특히 당신들!!!!) 멋져보이는구려!!!! 꺄아아아!!!!!
















성우는 2.5차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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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성우진 Strong Worl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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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습니다!!

역시 원작이 좋으니 멋진 성우들이 모이고

멋진 성우들이 모이니 훌륭한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당!!

오닷칭 최고!!!













그..그런데 우솝만 실사판(? 야마구치)이 너무 멋지게 나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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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우리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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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기타'라던지 '하트 커넥트'라던지의 관련검색어가 많이 사용되는것같아서 무슨일인가했더니


이치키 미츠히로라는 성우를 몰래카메라식으로 속인경우가 있었는데


그것을 낭중에 "하트 커넥트"란 작품에 열현중인 테라시마 타쿠마가 거의 비열하게 비웃어서 큰상태가 난 모양


관련글1


관련글2


스기타라디오


이츠키 미치히로의 글



대략 누가 나쁜놈이고 누가 무슨짓을했는지의 판단은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지만


이거역시 우리1호! 라는 생각뿐 우후훗












우리1호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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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데라 코우이치&타나카 리에 축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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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된 소식이옵니다만은 유라의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당시 글을 올릴수없는 상황덕분에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2012년 6월 17일은 "카우보이 비밥"의 스파이크역등으로 유명한 야마데라 코우이치의 51번째 생일

그리고 건담Seed의 Lacus역의 타나카 리에양과의 결혼기념일


이야- 둘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성우인데 둘이 합체(?)하시다니

이 얼마나 큰 경사가 아니오리까~ 에헤라디야~


둘이 오래오래 아름다운 사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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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를 맞추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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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음악전문회사인 FlyingDog에서 로고와 함께 성우들의 목소리로 소개하는 영상이 있다

첫번째 영상은 정답없이 성우들의 목소리만, 두번째 영상은 성우들의 목소리이후 자신을 소개하는 음성이 포함

과연 얼마나 맞출수있나 모두함께 시도!

참고로 유라는 첫번째 목소리 한개만 맞추었음 흑






중간에 아무개씨

정답노출을 방지하기위해서 누구라고 언급은 하지않겠지만 자신의 이름을 밝힌후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씀한마디에 뒤집어짐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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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성우대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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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声優 Awards의 결과가 3월 2일 금요일 발표되었다

남자성우상: 히라타 히로아키 for "Tiger&Bunny"
여자성우상: 유우키 아오이 for "마도카 마기카"

남자조연상: 키무라 료헤이 for "나는 친구가 적다"
       (공동)미야노 마모루 for "건담00"
여자조연상: 카토 에미리 for "마도카 마기카"

남자신인상: 에구치 타쿠야 for "고식"
               마츠오카 요시츠구 for "하느님의 메모장"
여자신인상: 카야노 아이 for "그날본 꽃이름은 우리는 모른다"
               미카미 시오리 for "유루유리"

노래상: ST☆RISH for "노래왕자님 1000%LOVE" (테라시마 타쿠마/스즈무라 켄이치/미야노 마모루/스와베 준이치/시모노 히로)

Best Personality Award: 이구치 유카 "어느마술의 금서목록"

Special Merit Awards: 코바야시 오사무(1934-2011), 타키우치 준페이(1931-2011), 와타베 타케시(1931-2011)
Merit Awards: 아소우 미요코, 키모츠키 카네타

Synergy Awards: 타케우치 준코, 테라사키 유카 "이나즈마 eleven"

토미야마 케이상: 호리우치 켄유
타카하시 카즈에상: 토다 케이코

Kids/Family Award: 오오타니 이쿠에

Oversea's Award: 사쿠라이 타카히로
Most votes Award: 카미야 히로시

성우대상 특별상: 카와카미 토모코(1970-2011)




개인적으로 히라타님이 상을 받으셔서 너무 기쁜데 "Tiger&Bunny"때문이라.. 음- 허긴 "원피스"의 상디로 받을수는 없었을테지 훔훔

"마도카"는 안봤지만 유우키 아오이양이 상받아서 아주 기쁘도다 에헤라디야~
그녀는 어떤작품에서 그어떤역을 맡아도 모두 잘어울리고 연기도 잘하니 그저 기쁠수밖에 훗훗훗

조연일지라도 상을 받아서 기쁜 키무라 료헤이
그런데 미야노의 "건담00"의 조연상의 정체는 무엇인지??? 주인공아니었나 세츠나가???? 게다가 그게 언제나온 작품인데 이제주는겨?!!!!

제작년이었나 사토 사토미가 "케이온"의 리츠역으로 신인상을 받았은적이 있어서 그녀가 왜 신인인가??하고 궁금해했더니 이제보니 여기에서 말하는 '신인'이란 데뷰한지 5년이 되지않은 성우들을 말한다고 한다
5년이라- 신인기간이라기에는 좀 길지않나싶은데 뭐 어쨌거나

Most Votes Award는 올해부터 새로보이는 상이라고하는데 그거나 Oversea's Award나의 의미는 전혀알수없으나 한사람이라도 더 많이 상을 받아서 기쁜거면 좋은것


축☆히라타님
근데 프랭키의 별이 돌아간듯


......
아프겠다 스기타상
뭐 자신이 때리라고했으니 할말은 없지만
나카무라상은 매우 행복해보일뿐이고...




시상식의 사진은 낭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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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미치의 아폴론> 성우진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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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감독중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의 신작 - 게다가 칸노요코님의 전설이 무려 음악담당 - 이여서 어마어마한 기대감에 휩쌓여있는 <사카미치의 아폴론>의 성우진이 발표되어 크나큰 관심사 음훗훗
유라가 기분이 좋은이유는 성우진이 모두 마음에 들기때문 잇힝


니시미 카오루 - 키무라 료헤이



카와부치 센타로우 - 호요사 요시마사



무카에 리츠코 - 난리 유우카



후카호리 유리카 - 엔도 아야



카츠라기 준이치 - 스와베 준이치

(그외사진은 없지만)
무카이 - 키타지마 젠키
마츠오카 세이지 - 오카모토 노부히코
마루오 시게토라 - 무라사에 아유무
마리코 - 사토 아미나(AK48)

앗싸! 에헤라디야~ 이번분기에도 키무라군과 호요사군의 신선(?)한 목소리를 들을수있게 되었구나~ 할렐루야~
둘다 아직 어리지만 많이많이 경험을 쌓고 여러가지 배역들을 해내면서 언젠가는 스와베 선배님처럼 무슨역을 맡아도 멋지게 빛나는 별들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특히 호요사군은 목소리자체가 너무 좋으니 낭중에 어마어마하게 멋진역할을 하게되면 아주 좋을듯 훗훗

난리 유우카란 이름이 낯설어서 찾아보니 "건슬링거걸"에서 '헨리타'역을, 그리고 "마크로스 제로"에서 '마오'역의 그녀였구먼
신작으로는 "윤회의 라그랑주"에서의 '에리카'역

엔도아야님!!! 고팠습니다 흑흑
쉐릴마마님께 체찍질받으며 있는것도 좋았지만 신작에서의 만남이 줄은것같아서 슬펐는데 이렇게 기회를 부여해주시다니 그저 고마울뿐

아- 4월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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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데이트 - 왕자님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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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명의 남자성우들이 디즈니작품들에 삽입되었던곡들을 부르면서 여러가지 데이트에가는 사진들이 포함된 cd가 다음달공개될예정

deluxe edition에는 30분이 넘어가는 '디즈니이야기'가 포함되어있지만 standard edition에는 열명의 성우가 모두함께부른곡이 삽입


1. "You Can Fly!"                         Peter Pan               카미야 히로시
2. "A Whole New World"                Aladdin                  스즈무라 켄이치
3. "Bibbidi-Bobbidi-Boo"               Cinderella               후쿠야마 준
4. "When You Wish Upon a Star"     Pinocchio                사쿠라이 타카히로
5. "One Jump Ahead"                   Aladdin                   스기타 토모카츠
6. "Can You Feel the Love Tonite"  The Lion King           미도리카와 히카루
7. "Once Upon a Dream"               Sleeping Beauty        모리카와 토시유키
8. "Go the Distance"                     Hercules                 세키 토모카츠
9. "Under the Sea"                       The Little Mermaid     이리노 미유
10. "Circle of Life"                       The Lion King           야마데라 코우이치


음-
디즈니는 싫지만 아홉명(미얀! 이리노 미유! 그대는 왕자님이 되기에는 아직 미숙할지도!)의 왕자님이 노래를 불러준다니 일본디즈니사의 열린봉투안으로 피와살들이 빨려들어가는소리가 들리는듯

다른노래들은 그렇다쳐도 우와 "Circle of Life"를 야마데라상이 불러주신다니 어마어마하게 웅장하고 짜릿할듯 훗훗

...그런데 이노래들 전부 일본어?? 영어가 아닌것을 들어본적이 없는데 재미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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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Brain]을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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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 완전 성우떡밥을 좌르르르 뿌려주신다

어쩐지 처음부터 후쿠야마 준이라던가 이시다 아키라님이 너무나도 빛나는 조연이라했더니

뒤로갈수록 더욱더 빛나는 조연들 - 사쿠라이 타카히로(11화이전엔 거의 매다섯회마다 한번씩 출현하여 대사두줄), 미야노 마모루(사쿠라이와 함께출현하여 대사세줄), 코야스 타케히토(12화까지 총출현 두번에 대사는 매번한줄), 모리카와 토시유키(대략3화동안 출현이 잦았는데 이제 출현이 아주 없어져버렸음) - 덕분에 눈이 너무 부셔서 두귀를 제대로 열고 감상하기 힘들정도

애니자체는 그다지 감동스럽지 않은데 성우진에서 너무나도 감동그자체여서 끊을수가 없다

'퍼즐'관련주제라고해서 유라는 좀더 퍼즐에 관계된 소재를 다루는 작품이 될거라고 예상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매우 아동틱한 분위기로 향하기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으나 성우진때문에 도중하차하기 너무나도 아깝소이다

게다가 몇화였던가 새로운 등장인물이 합류를 했는데 무려 나카지마 메구미양

왕팬은 아니지만 싫어하지도 않는다

우리 란카촹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어서 늘 고마워하고있음

점점 연기력이 좋아지고있어지는것같아서 다행이고, 무언가 화끈한 배역을 조만간 맡아서 크게 뜨기를 바라는 마음


그나저나 이작품은 어떻게 끝을 맺을런지

모리모리는 정말 이대로 끝인것인가

코야핑의 떡밥이 참말로 궁금하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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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강화남편 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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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여자성우분들의 여신강호를 다루는 글을 올렸으니 오늘은 남자성우편
이름하여 '강화남편 1,2,3호'
사실 이글을 적기위해 마음에 드는, 존중하는, 사랑하는 성우들의 이름을 적어나아갔는데
이목록이 끝날생각을 하지않는것
아무리 적고 적고 또 적어도 계속해서 다른누군가가 떠올라서 멈출수가 없었던것
이대로라면 평생을 적어도 모자랄듯싶어서 '강화남편' 1호와 2호 그리고 3호만 적어볼까한다

사실 이것도 무지 힘들었다
강화남편1호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분들은 정말 거의 비슷하게 사랑하기에 누구에게 2호를 시키고 누구에게는 3호의 이름을 부여하는등의 어려운 난관은 정말이지 유라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벌이었다
그렇기에 비록 1호나 2호 혹은 3호에 이름이 불리지않는다하여도 모두를 아끼는마음은 똑같다는것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바

일단 강화남편 3호:  코야스 타케히토
사실 이분을 2호로 시켜드리고 싶었으나 2호를 먼저알게되었고 2호가 본격적으로 유라를 성우계에 빠지게 만들었기에 어쩔수없이 3호가 되신 코야삥. 사랑하는 제일큰이유는 역시나 그 멋있는 목소리. 그렇게 멋지다가도 푼수역활하라면 겁나게 어울리는 그 마법의 목소리에 반했다. 최근 신작에서 자주 볼수없어서 많이 아쉬운데 앞으로 종종 그 고귀한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시기를!
희안한점은 유라가 어떤작품을 계기로 3호에게 반했는지 기억이 나질않는다는것
어느날 정신을 차리고보니 마음 한부분에 크게 자리잡고 앉아계셨던 3호
그때부터 3호가 나오는 작품들만 무작정 감상하던 시절이 떠오르는구려
앞으로도 어마어마한 천재지변이 일어나지않는이상 계속해서 3호의 자리를 유지할듯



그런 3호를 누른 강화남편2호:  사쿠라이 타카히로
언제였던가, 애니를 보면서 조금씩 출현진들의 목소리들에 신경을 쓰게되고 서서히 목소리들을 구분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끌리기 시작했을무렵, 성우계란 세상으로 유라를 화악 끌어당긴 목소리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하여 클라우드(Final Fantasy VII).  그것은 마치 얇게 얼은 호수위를 조심조심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호수밑으로부터 거대한 힘이 솟아오르면서 호수위의 얼음들을 깨부스고 얼음위의 모든것을 호수밑으로 삼켜버리는듯한 힘이었다.  그뒤로는 호수깊숙한곳으로 빠져들어가 나오질못했다는 유라전설이.....아뭏튼 유라가 본격적으로 성덕의 길을 걷게한 크나큰 요소의 2호.  개인적으로 2호가 나온 작품중에서 제일 마음에드는것은 "모노노케"이다.  원래작품자체의 분위기도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만 2호의 매력이 철철넘쳐흐르는 목소리가 약을 팔러다니니, 그어찌 사랑의 약을 안사먹고 버틸수있으랴.  약장수만만세 우리2호 만만세



하지만 그런 2호도 누른자가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강화남편1호: 스기타 토모카즈
그사람이 좋다.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겁나게 웃기는 그사람이 좋다.  "스즈미야"의 쿈과 "은혼"의 긴토키는 그가 아니면 절대로 성립될수없는 역이라고해도 과언이 절대 아닐것이다.  3호나 2호에비해 아직 젊지만 지금까지의 작품들로 그만의 매력을 충분히 발성시켜주었고, 앞으로도 그의 가능성은 무한정인것이 틀림없다.  3호나 2호에 비해서 알게된것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1호의 자리를 차지했다는것은 분명 특별하다는 증거일터.  3호를 본격적으로 알게된것은 아무래도 "스즈미야"를 통해서일듯.  그뒤로 "바실리스크"등 여러작품에서 종종만났건만 특별한 매력은 느끼지못했다.  그러다가 사이가 미츠키님과 3호때문에 보기시작한 "지구로"를 통해서 조금씩 마음의 작지만 한구석을 점령하기 시작했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로인하여 조금씩 '이사람이 좋아지고있다'라고 의식하기 시작, 결국 "은혼"의 긴토키로 유라의 마음을 장악하기에 이르렀다.  1호가 너무 좋아서 그가나온 작품들은 물론이고 라디오방송에 BL물, 성우이벤트들등을 닥치는데로 보고듣기시작.  현재 하드에 저장되어있는 성우란에있는 사진들중 1호의 사진이 제일많고 무조건 '스기타'가 달려있는 자료들은 전부 소유해야하고픈 욕심때문에 지갑은 울고.  사실 고백하면 그의 성우의 기질보다는 1호의 성격에 끌렸다고나 할까. 
물론 성우로써의 기질도 훌륭하다.  하지만 성우 이벤트같은 영상들을 보면서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라는것을 알게되었고 그런 현실적인 1호가 좋아서 반해버렸다.  앞으로도 1호로써의 활약이 크게 기대된다





그렇다고해서 1,2,3,호가 아닌 다른성우들을 덜 사랑한다거나 하는거 절대 아니다
1호에게 반하기전에는 스즈무라 켄이치가 왕자님이었고, 스즈켄을 알기전에는 사사키 노조무님밖에 없었다
아마도 성우계에 입문하면서 제일먼저 반한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님일것이다
나미카와덕분에 건담에 입문할수있었다(나미카와의 데뷰작은 건담의 "주머니속의 전쟁". 어렸을적의 그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시청한 그 건담이 유라에게는 첫건담이었음)
욕심같아서는 호리우치 켄유, 나리타 켄, 코니시 카츠유키, 이시다 아키라, 히라타 히로아키 전부를 4호로 만들고싶지만 욕심이라는것은 자제하며 살아야하는것이기에 힘들게 참는다 유라

지금 옆에 적어놓은 목록을 보는데 정말 길다
유라는 욕심쟁이 우훗훗
그만큼 모든 성우분들의 활약에 감동받았고 그만큼을 존경하며 앞으로도 크나큰 활약을 기대하는바이기에 모두를 정당히 사랑할수밖에 없다고 2.5차원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유라가 발언하는 바입니다

글에 참조하려고 작성한 목록의 극히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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