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난감 그리고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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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new)로운 새(bird)식구를 위하여

budgie관련정보를 이거저거 흡수하며 이런저런 장난감을 시도해보고픈 마음에

나뭇가지를 달아주려고 했는데 가게에서 파는가격이 좀 너무 비싼느낌이라 구입하지않았더니

마침 옆에 계셨던 부모님과 둘째누님이 눈여겨보시더니

결국 아버지가 근처공원에서 나뭇가지를 주워오셔서 새장용으로 변형시켜주심

얏호! Teggy야 새로운 장난감이 생겼단다!


냐옹이나 멍멍은 앞두발을 사용할수있지만

새는 두발과 날개뿐이라서 부리를 사용해서 즐길수있는 놀이를 좋아한다고함

그래서 무언가 쪼아대는것을 매우 좋아하는 우리 Teggy

새장과 함께 온 횃대를 쪼아대는 모습을 보고 나뭇가지가 있으면 좋겠구나 생각하던차

그래서 바로 새장에 설치해줌




무훗훗

1인용치고는 상당히 큰 새장인데 무언가 벌써 꾸왁찬느낌

대부분 Integra를 위한 장난감과 간식들




달아주니 너무나도 좋아라하는 우리 Teggy




처음 거울을 달아주었을때 너무 좋아서 거울옆자리를 떠나지않으려는 모습이

이제는 나뭇가지위로 옮겨짐 훗훗




심각한 표정으로 토론중인 둘




혹시 위험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걱정하실필요 없습니다




공격!




루희마마님의 완패


처음에는 Integra에게 두눈을 완벽하게 고정시켰던 루희마마님이시지만

이제는 이렇게 가끔씩 관심을 보이는 정도

(비군은 신경도 안씀)

언젠가는 Integra가 루희마마의 어깨위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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