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거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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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 사진들 보다가 어쩐지 올리면 웃길것같은 사진들 총집합?




냠냠

풀견입니다




저멀리서 혼자 고독을 우적우적 씹고있는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갈매기




그저행복

바라만 봐도 행복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

(그러나 역시 아침햇살은 눈부시는구려멍)




모르시는분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Lake Ontario입니다

북미의 오대호중 제일 쬐끄마한 호.수.입지효

네 호.수.입니다

저-기끝에 보이는 나무들은 단지 론토섬일뿐입니다

그뒤로 이어지는 광경은 미쿡이 안보일정도로 이어집니다

네, 이것이 북미에서 말하는 '호수'입니다




아무리 호수가 바다인척을 한다해도

나는야 그대와 함께하네멍

이어찌 안기쁠리가 있으랴멍




2010년 10월에 머리카락 기부하고 갑자기 짧아진 머리카락에 어색해져서

앞으로 쏟아지는 머리카락을 빨래집개에게로 관심돌림




좀더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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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볼일은 업지만 에헴









사실 우리 Cleo의 옛 동영상을 찾다가

우리 둘째 Tiesto의 생일이라서

멍멍기념사진(과 빨래집개)을 올려봄

훔훔



















결국 이 사진들은 2년이상 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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