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거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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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들 사진들 보다가 어쩐지 올리면 웃길것같은 사진들 총집합?




냠냠

풀견입니다




저멀리서 혼자 고독을 우적우적 씹고있는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갈매기




그저행복

바라만 봐도 행복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

(그러나 역시 아침햇살은 눈부시는구려멍)




모르시는분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Lake Ontario입니다

북미의 오대호중 제일 쬐끄마한 호.수.입지효

네 호.수.입니다

저-기끝에 보이는 나무들은 단지 론토섬일뿐입니다

그뒤로 이어지는 광경은 미쿡이 안보일정도로 이어집니다

네, 이것이 북미에서 말하는 '호수'입니다




아무리 호수가 바다인척을 한다해도

나는야 그대와 함께하네멍

이어찌 안기쁠리가 있으랴멍




2010년 10월에 머리카락 기부하고 갑자기 짧아진 머리카락에 어색해져서

앞으로 쏟아지는 머리카락을 빨래집개에게로 관심돌림




좀더자세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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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지 볼일은 업지만 에헴









사실 우리 Cleo의 옛 동영상을 찾다가

우리 둘째 Tiesto의 생일이라서

멍멍기념사진(과 빨래집개)을 올려봄

훔훔



















결국 이 사진들은 2년이상 된 사진들

Trackback 0 And Comment 6
  1. Bingo81 2012.11.12 17:0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머리를 진짜 확 자르셨네요?! (아 하지만 2년전이죠...하하)
    티에스토군의 미소, 정말로 오랜만에 봐요. 티에스토의 저 행복한 표정은 보는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건 여전하군요.
    흑흑 언젠간 절대로 직접 티에스토군을 만나러 가고 말겁니다, 캐나다! --->유라님의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는 인간. 퍽!!

  2. 키르난 2012.11.13 08: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티에스토군 생일 축하합니다! >ㅁ< 맛있는 케이크를 먹었을라나요.+ㅠ+ 요즘에는 개들을 위한 케이크도 따로 만들어 준다는데 말입니다. 유라님이라면 직접 만들어 주실 것도 같고..?

  3. 청해용왕 2012.11.14 15:5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아하하..언제나 활기차고 즐거운 티에스토와 유라님의 모습 보기 좋습니다. ^^*/

    한국도 갈수록 쌀쌀해 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여~~

    • 강화냐옹 한유라 2012.11.19 09:42 신고 address edit & del

      유라는 몸은 건강합니다. 7년에서 12년사이에 한번 걸릴듯한 감기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절대로 건강하지 않습니다 음홧홧(자랑이 아닌데)
      청해용왕님도 감기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4. 길버트 2012.11.15 21:30 address edit & del reply

    Tiesto 늦었지만 생일축하... 저는 코감기 걸림... 유라님도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