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을 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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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ろうに剣心요즘 열심히 복습으로 읽고있는 "바람의 검심"
오랫만에 다시 읽으니 아주아주 재밌구로
아뭏튼 쿄토편의 뒷부분을 읽고있는데 발견한것이 있으니


오로??
오다선생이 와츠키선생의 어시로 있었다는것은 알고있었는데 이런곳에서 이렇게 흔적을 보게되다니 어쩐지 반가운 느낌

그런데 이장면이 점프에 방영되었을당시 "원피스"는 연재중이였는지 궁금?
연재중이였다면 당시의 독자들의 반응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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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go81 2012.02.26 14: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런 장면이 있었던가요?! 아니 폭탄은 여러번 나왔었는데 저 원피스 해적마크 폭탄은 기억이 안 나네요. 좀 충격(@ㅇ@)

    그나저나 요새 와츠키 노부히로 선생은.... 내는 작품마다 다 뭔가가.... 언제쯤 바람의 검심을 뛰어넘는 작품을 낼 생각인건지...
    점프에게 영혼이라도 흡수당했단 말인가?!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7 01:14 신고 address edit & del

      그러게 말입니다 와츠키선생님 무언가 다시한번 대박나시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번에 실사판영화나온후 야히코를 중심으로 켄신2부를 연재한다던데 과연 어떨지...기대가 안됩니다(어이!)

      위의 무기와라해적단표시는 크크큭 유라도 읽다가 깜짝놀랐습니다
      아마도 "원피스"를 접하지않았다면 이번에도 모르고 지나쳤을텐데 말입니다 훗훗
      오다선생님의 재치가 느껴지는것같습니다

  2. 청해용왕 2012.02.26 21:09 address edit & del reply

    아마 바검 문하생을 하면서 원피스를 준비했고, 점프에서 발탁이 되고 난후 그만두지 않았을까나요? 문하생 시절에 "장난"을 한거겠죠..ㅎㅎ

    그나저나 더이상 욿어 먹을 이야기도 없을것 같은데 바검 새로운 이야기를 연재한다니 돈이 떨어진게 분명한듯..ㅡㅡ;;
    뭐 어차피 안볼거지만.. 본만화와 이른바 2부와의 간격이 긴 경우는 열이면 열 거의 다 본편의 감동을 깎어먹는 졸작..개망작이 나옵니다. 이건 법칙이에요 거의..

    • 강화냐옹 한유라 2012.02.27 01:15 신고 address edit & del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음-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2부는 기대도 하지않고있습니다. 물론 나온다면 유라는 일단 볼테지 말입지효. 낭중에 던지는건 그때문제고 훔훔
      와츠키선생님 어떻게 보면 안타깝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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