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의 냐옹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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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마키","토미에"등으로 매우 잘 알려진 호러만화가 이토 준지의 냐옹일기 "욘과 무"



를 읽었는데......
......너무웃기다!!!!!!!!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픈정도를 넘어서서 산을넘고 바다를 넘으려고 하고 있어!!!!!!!!!!!
이토선생 원래 이렇게 웃긴사람이였던것인가아아?!!!!!!!!
"욘과 무"의 질문부분에 보면 이전에는 개그와 호러만화를 복합시킨 만화들도 그리셨다던데!!!!
그런 그림체에 개그하니까 더웃겨!!!!!!!!!!!!!

덕후가 덕후를 알아보듯이, 냐옹인간은 냐옹인간을 알아보는 초능력을 유지하고있다
이토선생의 이번작품을 보니 냐옹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듬뿍 전해져서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호러그림체와 분위기에서 그런 기가막힌 개그분위기를 달성해내시는 능력에 너무나도 존경하는 마음이 마구 치솟치솟
역시 만화가는 천재다!


이토선생의 대표작중하나인 "우즈마키"를 생각하면 자동적으로 나루토가 떠오름



안그래도 요즘 나루토 다시읽고있어서 머릿속에 나루토(사실은 이타치라던가 가아라라던가 카카시)로 가득차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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