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do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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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사소 아키라
각본  무카이 코우스케
감독  하기우다 코지


사전지식 전혀없이, 오직 포스터사진에 마츠야마 켄이치군의 모습이 보이기에 보러간 작품
역시나 마츠야마군의 연기는 언제봐도 최고급이지만 전체적인 영화의 분위기는 약간 지루했던 느낌
여주인공의 분위기에 맞추어서 조금 아기자기하면서도 잔잔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것에는 성공했을지언정
무조건 예술적인 분위기를 함류시키겠다고 전체적인 작품자체를 지루하게 만들어버린것같아서 안타까웠던 작품

아무리보아도 여주인공인 나루미 리코양의 나나세역은 아니지않나싶다
나루미양의 연기가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보아하니 나나세 우타라는 소녀가 아직 중학생인것같은데
나루미양은 아무리보아도 고등학생으로 보이기때문
덕분에 급우들과 함께 있을때는 혼자만 동떨어진 모습에 신경이 쓰여서 영화자체에 집중할수 없었을정도
어쩌면 그렇게 학급친구들에 비해서 겉모습부터가 다르며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노린것일지도모르고(사실 그녀에게 고백하는
남학생도 늙어보였음) 아니면 '신동'이기때문에 남들보다 성장발육이 빨랐던것일지도 모르겠다

피아노의 매력을 만끽할수있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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