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

2011년도 11월 11일에 열한살이 되는 유라네집 유일멍멍 우리 Tiesto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올때 이미 두살이였기에
'강아지'시절을 함께보내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지금도 충분히 어려보이니 괜찮음 훗훗


미리 7년전에 집에 와계셨던 형님 Cleo는 늘 존경하고
자신보다 2년후 집에 온 사촌인 비에게는 아주 가끔 좀 쌀쌀하게 굴지만
그뒤로 3년후에 들어온 망내루희마마님이후에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고있는 우리 Tiesto


유라가 제일 좋아하는 trance DJ의 이름을 따서 지은 멋진 이름


너무 잘생겨서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모두 미소를 지어내게만드는 마법사 Tiesto


앞으로도 오랫동안 건강하고 그 멋진 미소를 띄어주며 살아주기를!

'love of m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녁식사촬영중  (10) 2011.12.06
틀린부분찾기  (8) 2011.12.03
11월 11일은 우리 Tiesto의 열한번째 생일  (10) 2011.11.11
무조건 상자(조각)  (6) 2011.11.02
싱글벙글 웃어보아요  (4) 2011.10.29
비군의 자는모습  (6) 2011.10.14
Trackback 0 And Comment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