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사키 아키의 키? 그리고 양키라서 이해절대못하는 동양의 fan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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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인기를 모으고있는 성우(아이돌?)그룹 Sphere
구성요원들은 노래의 여신인 타카가키 아야히, 무조건 요정 토마츠 하루카, 요정인데 마법사 토요사키 아키, 그리고 이쁜 코토부키 미나코

일단 모두들 이쁘고 늘씬한것은 전부 공통이므로 언급하지않겠다
사실 성우가 연기만 잘하면 되지 그 다른것이 무슨문제가 되리
그런데 네여신님들 모두 흠잡을곳없이 연기를 잘하신다
그러므로 듣는이는 무조건 행복

타카가키는 원래부터 노래실력을 인정받아서 이전부터 그녀의 노래들은 종종접할수있었고 토마츠양도 마찬가지
반면에 [케이온]으로 갑자기 주가가 올라간 토요사키와 코토부키는 Sphere를 통해 그들만의 재주와 끼를 마음껏 발휘할수있었지않았나 생각

넷이서 종종 노래를 함께 부르고 있는 모습을 접하게되는데 볼때마다 어쩔수없이 발견하게되는 광경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혼자 부쩍큰 토요사키(의 키)
이상하게도 그녀 혼자만이 우뚝 서있는듯한 느낌
사실 따지고 보면 토마츠양과 크게 차이도 없는것같지만 토요사키양만 유난히 눈에 띄는것은 개인취향이라서만은 아닌듯싶다
우리 타카가키가 좀 심하게 작긴하지만, 넷이서 공연할때는 늘 타카가키양옆에 토요사키가 서있는것
그래서 더욱 커보일지도


Sphere의 모습

아무리 뾰족구두를 신었다지만 토마츠양과 코토부키양의 키차이가 별로 없어보이는 반면

토요사키만 부쩍 커보이는것은 분명 눈의 착각만은 아닐듯

(왼쪽부터 토마츠 하루카, 코토부키 미나코, 타카가키 아야히, 토요사키 아키)



구글검색을 해보니 토요사키는 169, 토마츠양은 165, 그리고 코토부키양은 158로 나와있다(타카가키는 나와있지도 않음)
코토부키는 생각보다 아담하군
토마츠양은 그정도라고 예상했음
놀라운것은 토요사키. 170은 훨씬 넘어보이는데. 눈의 착각이였던가. 늘씬하고 연기만 잘하면 상관은 없지만.
그녀의 상승세도 키처럼 쑥쑥자라기를 바라는 바



"Last Exile 은빛날개의 팜" casting members과 함께

유우키촹이 아담한줄은 알고있었으나 카야노솽과 있어도 여전히 커보이는 토요사키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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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얼굴좀 반반하니까 아이돌성우로 띄워줄께!라는 소속사의 강요로 이렇게 성우가 정기적으로 음반내고 춤추는것에 수긍하고싶지않다(하지만 이쁘니까 용서될지도)
그런데 최근(지난달) 토요사키를 관련한 좋지않은 일이 있었던것같다
사건의 대략개요는 어떤 미친 stalker가 '토요사키가 어느모 음악가의 집에서 나오는것을 봤다'에서 시작되었는데 결국 사건은 토요사키가 공개적으로 사과(왜?????)를 하고 나머지 세명도 좋지않은상태에 빠졌다는것

이전에 어떤성우가 결혼을 했는데 그것이 알려지면 인기가 떨어질것을 우려하여 소속사에서 결혼소식을 절대로 특급비밀로했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다(이제는 만인이 알고있는 비밀이 되어버렸지만)
그걸 생각하면 현재 성우계에서 미혼으로 있는 사람들도 사실은 다 기혼자가 아닐까 생각하게된다
결혼해서 행복하면 축하해주고싶은데, 그럴수가 없다 왜냐면 정확한 사실을 모르기때문

몇년전에 홍콩의 사대천왕중의 하나인 유덕화의 일도 있다
유덕화. 신이다. 연기잘하고, 노래잘하고, 잘생겼고, 그뭐가 부족하리
그런데 있다 부족한거. 바로 그 찌질한 소속사의 정첵과 그에 말려드는 팬들의 말도안되는 attitude
행복하게 결혼해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과 아름다운 두아이까지 있는데, 그 행복한 사실을 온세상과 함께할수없는것은 크나큰 아픔이고 모독이자 슬픔이고 좌절이다
행복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
좋은 소식은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이 늘어나기 마련
그렇다면 '팬'의 입장에서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런데 그 오랜시간을 팬들을 속여왔다고 사과하는 모습의 유덕화는 유라의 가슴을 찢어버렸다
오히려 그렇게나 잘생겨서 엄청 바람둥이일것같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한여자만을 정말 오랜기간 사랑하고 아름다운 두아이까지 둔 그가 너무나도 찬란하게보였는데, 본국에서는 팬들에게 거짓말(오랫동안 결혼사실부정)했다는 이유로 공식사과명을 발표해야했다니, 이건 말도 안된다

그에게 거짓을 시킨 소속사도 큰 문제지만, 그런 방향세를 탄 팬들이 모든 화의 근원이다
결혼을 했다고해서 인기가 떨어진다니, 어느나라의 법이냐 그게!?(중국, 일본, 한국의 법 쿨럭쿨럭)

유라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인생의 반이상을 북미에서 보냈고, 부모님댁에서 나온지도 십오년이 다되가고, 한국인친구도 없고, 한글을 쓰는경우는 이 블로그에서밖에 없다(부모님댁이라도 자주방문하면 될텐데 불효자라서 자주안감)
그래서 유라 양키맞다(일명 '바나나'. 겉은 노랗고 안은 하얗게.)
따라서 가끔 동양식의 사고방식(과연 이것이 그 유명한 '유교사상'인지는 잘 모르겠다. 몇일째 그 '유교사상'에 관해서 읽고있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감)이 이해가 안될때가 있다(많다)

도대체,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군가를 사귄다거나 결혼을 하면 싫어진다니 말이나 되는소리인가 그것이!?
그렇게 생각하는것 자체에 큰 문제가 있으므로 지금당장 치료를 받을것을 권장하는 바

동양의 나라들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는(오히려 '나 인기있어'의 칭찬으로까지 받아들여지는듯. 기가막힌다) 문제로 언급이 되고있으나 "stalking"은 북미에서는 범죄다
그런데 그런일들을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고 오히려 나쁜소문의 발단이 된 그 지정인(연예인)만 달달볶는 모습은 아주 역겹다

Angelina Joile와 Brad Pitt를 봐라
사귈때부터 정정당당히 발표한것이 아름다워보이지 않는가(졸리누늼!)
Justin Bieber의 팬들을 봐라
비록 본인이 Bieber의 팬은 아니지만(사실 누군지도 몰랐음) 그의 팬들이 지켜주는 질서는 아주높이 사들여야할 가치가 있다

연예인도 인간이고 그들만의 삶이 있다
어째서 그들의 개인적인일들이 죄가되는것인지 누군가 설명해줄수있으면 해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납득할수없는 쓰레기변명을 하면 유라 화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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