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훗훗 행복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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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코미케가 한창이여서 코스사진들을 실컷 즐길수있는 주말
...이여서 행복한것도 있지만 사실은 지난 8일에 평생약속을 한, 유라가 세상에서 젤루 좋아하는 두성우의 소식이 주말내내 유라의 가슴속에 울려퍼져서 더욱더 행복행복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전에, 둘이 사귀고있는줄도 몰랐는걸

소속사들의 분쟁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쨌거나 두사람이 평생기약을하고 영원히 함께 행복해질수만있다면 무얼더 바라겠는가!
...라는 생각에 주말내내 출근한 유라
일터에서 생각은 오로지 사카모토-스즈무라 だけ
어쩐지 이번주말에 일하게되어서 행복해보인다는 말을 일터에서 들은 유라
겉으로는 '너와함께 일하게 되어서 기쁨'이라고 얼머무렸지만 사실은 사카모토-스즈무라 생각에 기쁨이 뇌에서 넘처흐르고있었던중

그래서, 비록 '전부'는 아니겠지만 유라가 시청한 작품들중에 그둘이 맹활약(?)한 작품들을 몇가지 언급해보겠나이다
일단은 이게 몇년도인가 아뭏튼 Final Fantasy VII: Advent Children 에서 나온 그둘!!!!!!


으와 진짜 그녀가 '그녀'의 목소리인줄 알았을때 짜릿했는데

설마 그의 목소리가 '그'의 목소리였을줄이야아아아아아아~~~

(사진은 올리지않았지만) 이다음장면인 Zach가 손흔드는 장면 정말로 멋졌쓰~음!!!!

쌀집총각!!!! 이래도 결혼발표 안할텐가?!!!!!!!!! ← 아니, 그것과 이것은 별계 *반짝반짝*




마모루 형님께서 우리 사카모토 누늼을 독차지한 작품이 되어버린 애니지만 그래도 두 천사님께서 함께 호흠을 맞춘

(그리고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쳤던)

그작품을 어찌 논하지않고 있으랴

응응




뭐,

다들 싫어하시는 작품입니다만은

음-

유라는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뭐, 그때 십년만에 한번걸릴 몸살감기에 알아누은덕분에 시작할수있었던 건담씨앗입니다만은

그럭저럭 잘봤습니다(눈에 들어오는것은 아스란뿐이였습니다)

사실 사카모토양과 스즈무라군이 연인관계였을줄이야(알리가 있겠습니다 본인의 눈에 들어온건 오직 아스란뿐인데)

아무에게도 사랑받고있지않는 씨앗입니다


하지만 어쨌거나 사카모토-스즈무라 화이팅인겁니다 으랏챠!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짜릿(?)하면서도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우면서도 감싸주고싶은, "공의 경계"의 둘!!!!!

어흐흐흐흑
이야기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섭외도 좋았던 "공의 경계"!!!!
결국 알흠다운 두사람의 영원기약을 맺어주었구먼유
아아- 오늘밤은 "공의 경계" 재탕이나 해볼까나 으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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