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Seiyuu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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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3월 5일에 열린 제5회 성우 시상식

이번에 새롭게 생긴 '타카하시 카즈에'상은 '토미야마 케이'상같은 형식이나 여성우들에게 시상되어지는것
'토미야마 케이'상은 남성우들에게 시상됨
그런고로 그두상을 받은 성우들을 먼저 언급하자면 타나카 마유미와 코야마 리키야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그외(?)의 영광들:
best lead male - 없음(!)
best lead female - 토요사키 아키
best supporting male - 오카모토 노부히코, 나카이 카즈야
best supporting female - 아라이 사토미, 이토 카나에
best newcomer male - 우치야마 코우키
best newcomer female - 카네모토 히사코, 사토 사토미
best musical performance - 치하라 미노리

best personality - 토요사키 아키
speicial achievement - 노자와 나치
merit - 사사키 이사오, 스즈키 히로코, 야지마 마사아키

synergy - 타카야마 미나미
overseas fans - 사와시로 미유키
kids & family - 타카우치 준코

음- 뭐랄까
시상식이라는 개념을 잘못알고 탄생된 시상식이 아닐까라는 느낌이 팍팍들기 시작
이전부터 소속사들간의 전쟁일뿐이란 간판만 달고태어난 시상식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긴했지만 이번년도는 정말 너무한것같다
아니, 위에 상받으신 모든 여러분들 한해동안 열심히 해주시고 기립박수를 보내는것은 확실하지만 남우주연에 걸맡는 후보가 없어서 시상을 하지 않다니 이건 좀 아닌듯.

musical performance는 이전에 우리 영광의 여신님이신 미즈키 나나님께서 받은 영광을 이제는 또하나의 여신이신 미노링이 차지했구먼
이전부터 그럴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여자신인상을 탄 사토 사토미는 우째 그녀가 신인인건지 이해가 가질 않고 남자신인은 늘 두개 주더니 올해는 왜 또 하나야. 남우주연에 이어서 올해 남성성우들은 저조하다는건지. 우치야카군은 어쩐지 신인이면서 여기저기서 주연급들만 주구장창 따내더니만 결국 이것도 소속사들의 농간이였던것인가 에휴-

작년만해도 올라온 사진들도 많았고 그렇게 즐거웠던 분위기의 시상식이였는데 올해는 참으로 울적하구먼
올라오는 사진들도 별고 없고.
어- 재미없어라
이런식이면 점점 관심도가 낮아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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