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리카와 토시유키관련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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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할일도 많고 다른 봐야할 애니들도 쌓여있는데 요즘은 그저 한없이 원피스만 보고있는 나날들
다른것도 좀 보고싶은데 손은 자꾸 어느새 원피스를 틀어놓고있음

얼마전까지 아주 재미있게 감상했던 하늘섬
거기서 큰 활약을 해주었던 에넬역을 모리카와 토시유키님께서 해주셨더군
처음에는 모르고 보다가 에넬목소리 너무 좋구려 누구지 하는 궁금증으로 인하여 찾아봤더니 두둥- 그분이셨음
너무나도 좋았음
에넬이 다시 활약을 펼쳐줄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달나라에서 잘살고 있겠지

최근 나루토는 카부토가 술법으로 편히 저세상에서 주무시고 계시는 분들을 자꾸 소환시켜내버리는 바람에 현재 데이다라나 사소리, 하쿠등 아주 망가지는 모습들로 다시 출현중
다시 보는것은 좋은데 모두들 망가진 모습들이여서 히잉 보고있는 내마음이 아파온다
그러니까 부토군 잘주무시고 계시는분들 함부로 깨우는거 아니다
키시모토선생님이 올해는 카카시의 해라고 하셨건만 이건 카카시가 아니라 카부토의 해인것같구려 어흑흑
아뭏튼 소환시킨이들중에 아직 키미마루는 나오지않았던것같던데 제발 그분만이라도 편안히 주무시게 냅두기를!
그분 망가진 모습보면 정말로 울어버릴지도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키미마루의 성우가 모리카와 토시유키
근데 알고보면 4대도 모리카와 토시유키 - 덕분에 이번 극장판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할수 있을거가틈 음훗훗 -
오오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시군요
두분다 매우 어울리니 그저 행복행복

그러고보면 블리치에서도 두역활을 맡아주고 계시지
딸기군 아버지와 토우센역
처음에는 왜 딸기군아버지역을 이분이 맡아주셨나했더니만 2부가 시작된 블리치에서 드.디.어. 아버지의 비밀(이랄까나)이 밝혀지려하고있...을지도?  아직도 아리송한 블리치2부.  이시다군의 머리꼿은 모습이 매우 신경쓰이는 블리치2부
아뭏튼 곧 블리치에서도 모리카와님의 목소리를 들을수있게될것같음

그외에도 전국바사라등 아주 큰 활약을 해주시고계시는 모리카와 토시유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역활은 '못말리는 동물들'에서의 유니히코의 역
모리카와 고유의 고음을 들을수있는 흔하지않은 작품 크크큭 - 스기야마 노리아키님의 고음도 들을수있음
얼마전에 "제랄드와 잭"이란 드라마CD를 청취했는데 거기서 아주잠깐 모리카와님의 고음을 들었을때 유니히코가 파팍하고 떠올랐음 음훗훗

앞으로도 크나큰 활약을 기대하고 있나이다
모리카와 토시유키님 만만세


토리우미 코우스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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