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serk'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3.22 <베르세르크> 극장판2 trailer (4)
  2. 2012.02.10 <베르세르크> 냠냠 (6)
  3. 2011.11.10 베르세르크 극장판 trailer (6)
  4. 2011.10.18 [베르세르크] 코스프레 (6)
  5. 2011.10.12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 (4)
  6. 2011.10.08 "베르세르크" 극장판 성우진 (4)
  7. 2011.10.06 베르세르크 Berserk 21권까지 완독! (4)

<베르세르크> 극장판2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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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메-
1분50초였을뿐인데 소름이 끼칠정도의 감동의 영상
흐아앙 유라도 극장에서 보고싶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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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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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의 기념으로 "베르세르크"를 주제로한 음식...이라고 생각



설마 진짜로 눈이 보고있는모습은 아니겠지..




오오 똑같군 무기




이거슨..??

그냥 맛있을듯




아담할지도




그리피스를 주제로한 하얀파스타!!!!!!

뭐야이거!!!!! 크크크킄




저 붉은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

언뜻봐서는 어렸을적 한국에서 고추들을 말린다고 지붕이나 옥상같은곳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무리들이 떠오르는구려




................




해골의 모습이...
토마토로 눈을 장식해준 센스에 두팔벌려 찬양




위의 영상은 2월4일 개봉한 "베르세르크" 극장판의 닫는곡
...인데 이렇게 보고있으니 한편 다본듯한 기분 훗훗
아- 극장판 큰화면에서 보고싶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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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극장판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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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 얼릉보고싶다!
CG괜찮고 가츠나 캐스카목소리도 나쁘지 않은듯
노래도 좋게들리는구려
하아- 얼렁 BD로 안나와주려나(아직 극장에서 개봉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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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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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는 모두 www.cosplay.com


가족(?)사진




베헤릿이 잘만들어짐

입고계신 두분의 표정도 재밌다




불운의 두주인공




두공주님




쥬드!!!!!!!!!

배경이랑 너무나도 잘어울린다!!!!

멋진사진!!!!!





언제봐도 멋진 쥬드




베르세르크 prototype version




해골기사

이분 이거 만드시는과정까지 사진 올려주셨던데 정말로 대단했음

베헤릿만 다른분한테 빌린것이라고




비운의 주인공과 여친 그리고 바보공주




러시아분

베헤릿 생각보다 만들기 쉬운가

만인이 소유하고있네




이..이건 여배우수준이야!!




엉엉흑흑흑 그녀를 끝까지 지켜주세요 흑흑




흑백효과가 너무나도 빛나는 사진

영화의 한장면같다




뒷배경의 슈퍼마리오(의 동생이지 아마도?)가 재미있는것같아서




유년시절의 가츠




백마(는 없지만)위의 공주님




 다시봐도 멋진 공주님




버릇없는 공주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오직 세르피코만 빛날뿐




언제봐도 감동을 일으키는 해골기사코스

특히 발이 진짜같아서 깜짝놀람




특수효과 없이도 눈부신 공주님




슬랜
이분사진이 전부 잘나와서 그중 하나만 선택하느라고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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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풍전기 베르세르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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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미우로 켄다로
감독 타카하시 나오히토

요즘 아주 즐겁게 읽고있었던 "베르세르크" tv애니판을 시청
연출이나 그림체는 뒤로 제쳐두고(?) 출현진들의 목소리들이 듣고싶어서 얼릉보기시작
개인적으로 화면적으로는 원작이 소유하고있는 그 거대함과 잔인하면서도 찬란함이 애니판에서는 많이 모자랐다고 느낌
하지만 상관없을지도 왜냐면 그리피스의 목소리를 들을수있으니깐 쿨럭

'황금시대'부분만 애니화가 되었다는것은 미리 알고있었지만 끝부분 완전 깔끔하지 못해서 많이 아쉬움
내일이라도 2기가 나와줄것같은 분위기의 마지막
아무리 원작이 연재중이여서 어중간하게 끝날수밖에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애니판 나름대로에서의 끝맞음이란것이 있지아니한가
특별히 이 작품뿐만이 아니라도 2기를 만들어줄것같은 암시를 하고 막을 내리는 애니를 종종볼수있는데 제발좀 안그랬으면 좋겠다
원작이 연재중이면 그 나름대로 애니판만의 완결을 볼수있는것이 아닌가("은혼"처럼. 아니아니, 그건 좋은예가 못됨)
아뭏튼 조금후에라도 세르피코를 볼수있을것같은 분위기의 결말이 마음에 들지않은것이외에는 그럭저럭 나쁘진않았음
위에 언급했듯이 세피로스그리피스의 목소리만 들리면 만사행복 에헴

아아 누가 "천년제국의 매"편도 애니로 안만들어주려나.. 드라마cd도 괜찮은데.. 세르피코의 목소리가 듣고싶구로 ← 결국 목적은 그거



희생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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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극장판 성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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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겁나게 빠져들고있는 "베르세르크"
그 극장판의 성우진이 좀더 공개되었다
일단 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세주인공의 역은:

가츠 - 이와나가 히로아키
그리피스 - 사쿠라이 타카히로
카스카 - 유키나리 토아

근데 이와나가는 누구? 배우? 성우역은 경력이 거의 없는것을 보아하니 배우인것같은데 과연 가츠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를 낼수있는지?
본인이 너무나도 싫어하는 '배우를 성우역에 사용하자'방법이 또 도용되었나보다. 어- 싫다 너무싫다

그리고 나머지의 성우진이 발표되었다 :

주도 - 카지 유우키
리커르트 - 코토부키 미나코(!)
피핀 - 후지와라 타카히로
코르커스 - 마츠모토 요시로우
가스톤 - 야오 카즈키
샬롯 - 토요사키 아키(!)
율리어스/아돈(!) - 코야마 리키야
조드 - 미야케 켄타


느낌표는 지극히 개인적인 표시로 특별히 '안어울린다'라는 의미는 아닌데 그저 코토부키나 토요사키하면 "케이온"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게 남아있어서 말이다 흐흣
코야마님은 마법을 펼치셔서 상당히 다른분위기의 두사람 역을 맡아주실예정인가보오
제일 잘어울리는것은 조드역의 미야케 켄타일지도 후훗
카지 유우키군은 떠오르는 샛별(?)로 좋게보고있는중인데 주도역이라.. 잘해야 한다 카지군! 왜냐믄 주도의 일세대가 이시다님이셨으니깐!! 이시다님의 황홀했던 주도를 그대로 잘 살려주기를 바래! 안살려주면 화낼꺼얌

...하지만 역시 제일 걱정(?)되는것은 세피로스그리피스역의 사쿠라이
본인은 사쿠라이의 왕팬이다
하지만 역시 빙고님께서 언급하셨던것처럼 세피로스그리피스역에는 역시나 '그분'이 제일이 아닐까싶은데 말이다
뭐, 잘해주실거라 믿는다

아- 기대된다 "베르세르크" 극장판!


염소한마리 키우시죠, 흑염소한마리
뿔은하나지만 몸보신에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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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Berserk 21권까지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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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출간되기 시작한 미우라 켄타로의 야심(?)작을 21년후인 이제서야 접하게되었다
유명한 작품이기에 언젠가는 읽어봐야겠다라는 마음은 있었는데 그 결심이 서기에는 충분한 의욕이 없었던것
그러다가 최근에 그 의욕을 일으킬만한 계기가 생겨나서 읽기시작했는데 이야- 재밌구로
이렇게나 재미있는 작품을 왜 본인은 이제서야 접하게된것인지 막심한 후회
하지만 이제서라도 알게된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관련이야기를 해볼까한다

*영어판으로 읽어서 한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상한 번역이 될테니 그점부디 이해해주시기를 미리 양해구합니당♡ 웃흥*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는 "베르세르크"와 "바실리스크"가 같은작품인줄 알았다 ㅡ,.ㅡ
그도 그럴것이 둘다 'ㅂ'으로 시작하고 '크'로 끝나지아니한가 ㅡ.ㅡ;
게다가 둘다 다섯글자 ㅡㅡ;;;;;;;;;;;
하지만 "바실리스크"를 접하게 되었고 그 작품에 부제(코우가인법첩)가 달려있다는것을 알았기에 다른작품이라는것을 확실히 깨달음
그리고 한글(혹은 작품의 원제)로 적으면 '베르세르크'가 되지만 "berserk"이란 단어는 사실 두음단어
덕분에 "베르세르크"와 "Berserk"은 두개의 다른작품인줄 알고 지내던 시절이 있었지 ㅡ,.ㅡ;;;;;;;;;;;;;;;;;;;;;;
힘들게 오해를 겨우 벗어나고 접하게된 "베르세르크"

단행본 1권부터 3권 - 흑검사
영어로는 "black swordsman"이니 '흑검사'라고 적어놨는데 한글정판에서도 저렇게 부르려나
본인이 적어놓으니 영 어색할뿐이구로. 아뭏튼.
시작부터가 아주그냥 처참할정도로 잔인한 광경의 시작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에서 퍽(! Puck을 한글로 쓰려니..)파크의 존재는 참으로 안어울렸던 시작

4권부터 13권 - Golden Age
이야- 반짝거린 황금시대였다. 백마위의 공주님덕분에 더욱 반짝거렸던것일지도 에헴
너무재미있었던 부분이라서 거짓말안하고 잠도 줄여가며 후루릅 흡수해버린 황금시대
날이 갈수록 커져만가는 주인공과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비운의 여자친구, 그리고 날이 갈수록 크고 예쁜이가 되고싶어하는 매한마리
모두의 감정이 뒤섞인채 점점더 꼬여만 가는 헛된 진실과 인간의 허상 그리고 신뢰할수없는 믿음

여기서 잠깐!
이부분을 읽을때 처음엔 이해가 되질않았던 부분들이 있기에 혼자서 답을 내어본결과:

왜 가츠는 매의 군단을 떠난것일까?
- 본인이 찾은 해답은 바로 세피로스그리피스를 같은 눈높이에서 볼수있는 '친구'가 되고싶어서였다
괜히 그녀석이 떠나는 바람에 세피로스그리피스 이상해져가지고 나머지 매의 군단들에게 고생만 잔뜩 안겨줌 흑흑

세피로스그리피스는 가츠의 버림을 받고(!) 이상해졌을까? 그에게는 가츠가 '친구'로 보이지 않았던것?
- 야망이 너무 크다보니 위만을 바라보고 높이높이 올라가다보니 '우정'따위를 나눌 인간관계하나 제대로 감수할여유가 없었다
라는건 핑계고 사실은 소문처럼 진심으로 가츠를 사랑하고있었는지도

조드의 정체는 과연 무엇? 아니, 그전에 그녀석의 존재 의미는?
- 처음엔 이상한 예언이나 하고 반짝출현할줄 알았는데 이녀석 계속나오네. 아직도 해답을 못찾음

조드는 둘째치고 해골기사는 또 누구??
-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멋있다. 자꾸 나와서 크나큰 도움주시네 할렐루야

처음에는 분명히 '천사가 넷'이라고 한것같은데 펨토로 인하여 다섯이 된건 무슨뜻?
- 그래야 다섯손가락에 나란히 앉아있을수있기때문 ← 아니야!!


천하의 배신자라고는 하지만 나는 그의 마음을 이해할수있다. 사랑하는이가 떠나는데 마음이 안뒤틀어질사람 어디있겠는가.
게다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위하여 위로만 향했는걸. 어피차 나머지들은 전부 뒷배경에 불과. 지금까지 자신을 따른 군단이 전멸을 하던지 말던지 알게뭐람. 나만 성공하면 되지 = 그는 처음부터 몹쓸녀석이였다 두둥- 배신을 한것이 아니다. 처음부터 믿음따위 없었던것.

하지만 이 작품에서 제일 가여운이는 카스카가 아닐까.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사랑받는 남자에게 배신당하고, 마녀취급에 도대체 몇번 입고있던 옷이 찢겨나가는건지. 게다가 그 배아는... 너무나도 안타까운 흑흑
앞으로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어쩐지 작가님이 그냥 놔둘것같지가 않은 야릇한 느낌이...

그런데 그 작가님, '3'이란 숫자를 좋아하시나보다. 가츠의 어린시절부터 매의 군단의 어엿한 여왕님(?)이 되시기까지 전부 '삼년'이란 시간의 타임스킵을 하셨던것. 한이야기끝나면 '삼년후' 또다른 이야기끝나면 또다시 '삼년후'. 심지어 그리피스와 매의 군단에서 함께한시간도 '삼년'. 삼년에 무어라도 큰 의미가 있는것일까나


14권부터 21권 - Retribution Arcs
반짝거리던 황금시대를 광선의 속도로 흡수한후 도입한 이야기는 재미는 있는데 이전만큼의 화려함을 잃었다는 느낌
결코 그리피스의 출현이 없어서 재미를 잃은것이 아니다...라고 해봤자 믿어줄사람하나 없을테니 부정은 하지않겠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좀 맥이 빠졌던 부분. 그래서 잠시 쉬고있었을정도. 그러나 결국 뒷부분에서 다시 엄청난 재미를 안겨다주어서 다시 정주행 시동걸림 부르릉! ...그런데 왜 다시 태어난겨? 우째 다시 태어난겨? 왜또 나타난겨?? 얼마나 우리 주인공군을 괴롭히려고 다시 나타난겨?? 그대로 사라져주지 그랬니!(하지만 본인은 다시 보게되어서 기쁠지도 쿨럭)

다시 나타난 백마위의 공주님이니 이야기가 또 재미있어지겠지효. 얼렁 다음을 읽어봐야겠습니다.
참, 우리 공주님 새로운 애마가 생기셨군요. 백마 버리시고 이제 흑염소 한마리 키우시던데요. 왼쪽뿔 잃어버린 흑염소 한마리.


공주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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