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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6 Anime North 2012 - Day One (2)
  2. 2012.05.25 Anime North 2012 - pre-event (2)
  3. 2011.06.15 Anime North 2011 "원피스" 단체촬영 (6)
  4. 2011.06.14 Anime North 블리치 단체촬영 (2)
  5. 2011.06.05 Anime North cosplay photos 2 (6)
  6. 2011.05.30 Anime North 2011 - 마지막날 ㅠ.ㅠ (2)
  7. 2011.05.29 Anime North 2011 - 둘째날 (4)
  8. 2011.05.27 Anime North 하루전! (4)
  9. 2010.06.02 마음가짐 (2)
  10. 2010.06.01 Anime North 2010

Anime North 2012 - Da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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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1년을 기다려온 유라의 매년행사 Anime North

올해도 여김없이 설레임과 기쁨을 안겨다주다 두둥-


일단 첫날이니까 아직 총평가(?)를 내릴수는 없지만 오늘만 봐서는 코스프레한 사람수가 적은듯

평소에 80-90%가 코스하시는 분들이였다면 오늘은 대략 60%정도밖에 안된듯

허긴 유라가 아는 칭구녀석만해도 두명이나 내일코스한다고 오늘 안입고 왔더구먼

그만큼 많은이들이 내일을 기대하고있다

유라는 내일이나 어제나 모두 사진쟁이로써의 할일에 충실할뿐 훗훗


아직 첫날밖에 안되었으니 역시 전체를 말하기는 터무니도 이르지만 오늘만 봐서는 사람은 그럭저럭 많았으나 숨쉴공간도 아주많았고 오히려 작년이나 제작년만큼의 인파가 안느껴지는듯

하지만 역시 위에서 언급했듯 오늘보단 내일 인파가 몰릴테니 내일을 두고봅세 오홍홓


그런데 집에와서 사진들을 보니 유라가 많이 피곤했는지 의욕이 없었는지 사진들이 형편없다는것을 깨달음

사실 오늘도 좀더 늦게까지 행사장에 참여하고싶었으나 몸이 너무 피곤해했기에 예정보다 조금일찍 집으로 출발

아- 늙어가는가보우-




매번 con에서 만나는 인물...인데 무슨작품인지는 모름




식지않는 세일러문의 인기




딸래미 자랑




뭔진 모르지만 만든정성을 높이 사들이기위해 촬영




누가 코스를 해도 재미있는 록리




이분들 정말 멋졌는데 오늘따라 촬영이 잘안됨

특히 바람에 펄럭이는 국기들이 참으로 감동이였음




마찬가지로 식지않은 인기의 흑집사




으하핫

유라이제 이 작품이 무엇인지 잘 알겠소이다

이순간을 위해서 anime north전에 얼릉 몇몇작품들을 보아왔지롱




이번에 엘리스관련코스스도 참으로 많았음




어엉 이게 뭐였더라




이번에 생각보다 많이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되었던 호랭이와 토깽이




이작품도 절대로 식지않는 인기를 자랑하는 중




이게 무슨작품이였더라

어디선가 많이 본것같은데




두섹쉬한 캐서린 누늼들!!!!




페어리테일은 안보지만 주인공을 여성이 코스한것이 기특(?)해서 촬영




오호호호호호~




이번년도에 눈에 띄게 달라진것은 바로 야외무대

작년까지만해도 같은 평지(?)위에서 함께 뛰어놀면서 연주하는 분위기였는데

올해는 관중들과 무대의 차이가 확실하게 나는것이 아주 dj booth같은 기분도 들고 마음에 들었다




조금 늦은시간의 댄스파티

카메라가 심하게 흔들린 이유는 유라도 촬영중에 신나는 음악에 참지못하고 함께 흔들고 있었기때문




전체적으로 몽글둥실한 분위기




이번코스촬영때 알아보기위해 행사직전 열심히 찾아본 작품중 하나

으하핫 이제 누군지 알아볼수있다 유라!




원피스가 좋아진이후 원피스 코스는 저멀리서도 알아볼수있게되어버림




알아보기위해 행사전에 부랴부랴 찾아본 작품중 또다른 하나

그런데 이제보니 아쟈씨 안에 반바지




멀리서 포스가 강하게 느껴와서 다가가서 사진촬영을 부탁했는데

두분다 상당히 지쳐보이셔서 부탁하기가 참으로 미안했을정도




느화화홧 그러니까 이제 누군지 알아볼수있다




언제 어디서 보아도 사랑스러운 원피스




이분들 매년 나루토 코스하시는데 올해는 이런 분위기려나

아니, 아직 이틀이나 남아있으니 분명 분위기 다른 사스케와 이타치를 선보여주실듯




뭔가 미쿡만화




오늘 예상했던것보다 참으로 많은 코스를 보게된 작품1




이번에 예상보다 많은 코스를 보게된 작품2




이번에 예상했던것보다 많은 코스를 보게된 작품3

근데 이분 정말로 멋졌음 음홧홧홧

지나다니다가 마주치게되면 계속해서 자꾸 신경쓰일정도

내일 또 볼수있게되면 좋겠구려 잇힝♡




코스가 많이 보인다는것은 즉 인기가 많다는 증거가 되겠다

유라도 즐겁게 시청한 작품이라 이렇게 많은 코스를 보게되니 기쁘구려




아마도 유라가 직접본 Sailor Neptune이랑 Uranus중에 제일 멋졌던 둘

그런데 이제보니 꼽사리가 끼어있군




뭔진 모르겠지만 만든정성에 감동하여 촬영




아마도 아이실드21?




역시나 귀여웠던 둘

그런데 시에미의 저 옷 예상했던것보다 상당히 얇은듯

이제보니 시에미의 속옷이 보일정도




꾸준히 보이는 역전재판에 감동의 콧물을 흘리고플정도




나미솨아아아아아앙!!!!!!!!!

이분 완전 대인기셨음

아무래도 나미가 거의 벗고있으니 인기도 많지만 이분 몸매도 어마어마하셔서 초절정!




어느새 로빈이 끼었는데 나미에게 눌리는듯한 기분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멋있어서 촬영




역시나 식지않는 인기의 강철




처음엔 귀마개를 보고 "지구로"가 생각났는데 그럴리가 없으니 무슨작품인지 모르겠으나 귀여워서 촬영




미나토가 너무 아쟈씨같은 분위기여서 촬영안하려고 했으나 옆의 쿠시나가 바쳐주고있으니 촬영




사진촬영당시만해도 몰랐는데 낭중에보니 팔을 숨기고있었던 샹크스




마도카의 인기도 대단했음




보컬로이드촬영을 하도 많이해서 이제는 더이상 찍지않으려고 했으나 이분은 귀여워서 촬영




chainsaw girls인가하는 그 게임...이라고 추측




흔하게 볼수있는 헬멧이 아닌, 그녀의 진정한 모습의 코스를 보니 산뜻해서 촬영




황건족




그녀와 그




앉아있던 자세가 좋아서 그상태로 촬영을 부탁했더니 흠짓 놀라길레 늬맘대로 포즈하세요라고 허락을 해주어야했던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않았을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유라가 어렸을적 참으로 재미있게보았던 만화인 Reboot의 출현로봇




짝궁사망




캐서린을 위하여!




꾸준한 인기의 역전재판이라서 기분은 좋은데

이사진 이제보니 컵과 뒷분의 팔의 각도가 아주 미묘




뭔진 모르겠음




역시나 모름




또 모름




나루토코스도 촬영 많이해서 안하려고 했으나

이둘의 의상이나 분위기가 아주 좋아서 촬영




올해의 anime north의 초대손님은 바로 아사카와 유우와 사사누마 아키라

아사카와 실제로 보니 대단한 미인

게다가 영어도 엄청 유창

사사누마는 상상한 모습 그대로





책에서 튀어나온줄 알았음

본인물과 매우흡사




이의있는감?




복장의 질이 매우 높았던 청의 엑소시스트 코스들






아놔 이분들 크크킄

설마 남자고교생의 일상의 코스를 보게될줄이야 크하하핫

그것도 본작에서 나온것이 아닌, 닫는곡에 사용된 의상들 크크킄

이분들 최고였음




오늘 생각보다 많이 보게된 은혼

...이라고해봤자 주로 긴토키 혼자만이였지만




오카무라는 누가 코스를 해도 전부 멋진듯




뭔지 전혀 모르겠음




나루토 코스 정말 안찍으려했으나

정장차림의 나루토와 카카시가 너무 멋져서 촬영

게다가 나루토 키가 카카시선생과 맞먹을정도로 크니 얼마나 멋진가




lust...맞지?




게임을 직접해본것이 아니라서 게임코스들은 뭐가뭔지 잘 모르겠음




이 록리는 아까 촬영했으나 함께 계신 블리치분(?)과 함게 촬영을 위하여 도움주심




오늘 엘리스관련코스 참으로 많이봤다




매년 빠지지않는 로봇




오카무라는 누가해도 멋지다니깐




정체불명




이분도 겁나게 재미있으신분

작년이였나 제작년이였나 루피의 수배자포스터를 그대로 몸에 박아서(?) 저자세로 촬영허가해주셨는데

올해는 베개다 크하핫




참으로 많이 본 마도카코스들중 한뭉치




이제는 무슨작품인지 잘 아니까 기념으로 촬영




은근히 인기많은듯




은혼을 그냥 지나칠 유라가 아니지




페어리테일의 그 귀여운, 그러나 이름은 모르는

쿠기밍이 성우라는것은 아는데...




이분도 촬영인기 대단하셨다 으하핫

아무래도 노출이 많으시니깐




아놔 얘네들 진짜웃겼다

사진촬영 부탁하니 전부 이상한 포즈 취해주고 크크킄

대박이였다




요즘 아란칼들 고생이 많으시던데




무언지 짐작은 가는데 작품이름은 모른다




뭔진 모르지만 제작에 감동하여 촬영




역시나 뭔진 모르겠지만 촬영




재미있으니 촬영




dollfie 구경갔다








빅토리카!!!






이분들은 매년 촬영하게되는데 너무 멋있으니 어쩔수가 없다

흐메~




정체는 알수없지만 촬영이 재미있었던 무리들




내일은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작년에 비해서 적은 숫자의 코스를 보여준 소울이터




이분 정말로 멋졌는데 내부가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옴




귀여웠던 오카무라였는데 그늘이 지고 말았소 흑흑




누늼과 그분




저 배트맨 키 엄청컸다

옆에 서있는 여성분이 절대로 작은키가 아니었는데 저정도차이

게다가 실내에서는 천장에 손이 그냥 닿았던 배트맨




낮에는 보이지 않았던 눈들이 밤이되니 빛나고 있구려




또 보게되니 반가웠던 작품




테마리의 대형부체코스는 늘 감동적




이코스는 매년 감동받아서 촬영




무슨 게임이었던가...?




둘이서 잘하면 동맹을 맺을지도 모르겠던데




설마 바쿠만 코스를 보게될줄이야




이분도 거의 매년 긴토키 코스하시는데 올해는 가발손질이 잘되어있는것같아서 촬영




오야카타사마!!!




유노가 오기전에 얼릉 도망가자




첫날을 멋지게 장식해준 Anime North 2012

내일이 기대된다!

...라기보단 세시간후가 되겠지만






사진들 올린답시고 새벽4시까지 이상태

세시간수면으로 못버틸텐데 걱정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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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2012 - pre-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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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Anime North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예이~


금요일 25일부터 일요일 27일까지 계최될예정인 유라의 매년행사 Anime North


주말이용권을 미리 구입한 이들은 행사전날인 목요일 24일 저녁 5시부터 9시사이에 badge를 미리 받을수있는 제도가 있다

작년같은 경우 유라는 일찌감치 5시반경에 도착하여 얼릉 badge 발급받고 아직 전야제일뿐인데 벌써부터 축제의 분위기에 휩쌓여서 아주아주 행복했기에 올해는 그전에 볼일도있겠다싶어서 천천히 7시20분경 도착을했더니만 예상치못하게 많은 인파가 나타났기에 오늘 badge발급 못해준다는 문구에 막혀버림 헉!


유라 완전히 열받아서 거친숨을 몰으며 전화기로 트윗에 한탄하고있었는데 대략 20분정도후에 인파줄었다며 다시 줄서라는 문구

역시 기다리는 자는 하늘이 돕는구나!

얼릉 줄서서 badge 발급받았는데 흑 program booklet은 다떨어져서 내일 받으러 오란다

행사하기전에 미리 읽어보고싶었는데

게다가 내일 하루종일 짐보따리 들고다니기도 무겁고 흑


매년 느끼는것이지만 늘 어느부분에서 무언가 어긋나는듯 하다

미리준비성이 조금 모자란다랄까나

하지만 미래의 일은 그누구도 예측할수없다는것은 잘 알고있다

오히려 이렇게 매년 행사를 계최해주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감사할뿐


작년에 전야제날 카메라를 가져오지않은것이 크나큰 후회가 되어서 오늘은 무조건 카메라를 들고갔건만

중간에 열받는바람에 사진찍을 생각도 전혀 안들었기에 오늘 찍은 사진이 없다 음-

이번주말내내 어마어마한 양의 사진들을 찍을테니 큰 걱정은 없지만 훗훗


Anime North여, 유라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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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2011 "원피스" 단체촬영

|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정말 아주 우연히 발견한 "원피스" 단체촬영
발견하게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흣흣흣
너무나도 행복행복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길레 뭔가하고 빼꼼봤더니 우와아앙앙앙 조로들이 잔뜩!!!!!

앞의 장애물들(?)이 많아서 손을높이치켜들고 촬영




이번엔 상디군들



조로와 상디
음- 개인적으로 싸우는거 말고 다른장면을 연출해주었으면 했는데



나미들




나미와 비비




에이스와 쵸파




에이스중에 참으로 마음에 들었던 웃흥♡

얼굴이 참으로 곱상하게 생기셨던분 으흐흐흐






에이스들




에이스와 루피




루피와 드레곤 그리고 샹크스




에이스는 무슨 동작을 취해도 멋있다 오홀홀




가운데의 루피는 표정의 달인




비비공주




비비와 로빈




코비

...인데 왼쪽뒤의 상디의 인사법이 옳음

(낭중에 저 상디가 나와서 고쳐줌)




크로커다이알, 코비, 알비다

...인데 알비다 닮은꼴 478%!!!!!!!!

너무 똑같다!!!!!!!




오오 케이미도 대박

저분 저 인어다리(?)때문에 제대로 걸어다니시질 못하셨고

허리를 못구부리셔서 뒷부분의 지느러미조차 혼자서 들을수없으셔서 누군가가 대신 집어주어야했음




인어에 목숨거는 상디들




신세계인원들







루치도 완전대박

루치가 3차원에 있었다면 완전 저모습일듯

춤도 잘추시던데 흣흣




보아햄콕의 저포즈




그포즈에 질려버리는 루피들




기어 서드




조로들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음




조로의 상대역으로 상디들이 발차기를 하는 모습인데 제일앞의 상디군이 너무 커서 뒤의 상디들을 전부 가림




어느분께서 stereo까지 준비하셔서 아주 흥이 올랐다 음홧홧

음악은 물론 전부 원피스 배경음악+여는곡+닫는곡




단체사진인데 한번에 찍을수가 없어서 나누어서 찍음







펄럭이는 뒤의 깃발이 멋지구려 하아-




한번에 찍을수가 없으니 동영상으로





이 루치에게서도 눈을 뗄수가 없었음




2년후의 루피와 에니에스 로비의 루피와 임펠다운때의 루피




2년후의 루피들의 포즈




아부지와 함께




해군이 해적기 들고있으면 안되지않나 흐흐




아주 멋졌던 포즈

크로거다일에게 찔리는 루피




멋졌던 트라팔가 로우와 베포 그리고 루피




루피를 살리려고 애쓰는 의사들





그리고 어느새 끼어든 새로운 루피들




아놔참 이노래 "빙크스의 사케"였던가
아뭏튼 위에서 언급한 stereo에서 이노래가 나왔는데 일본어인 그 노래를 전부 따라부르는 군단들은 뭡니까 이거 크하하핫
특히 왼쪽의 상디주목
처음부터 끝까지 가사도 없이(누군가가 영어로 된 일본어 가사를 돌리고 있었음) 전부 따라부르다니
잇힝 이런 오덕군단들 가트니라구!
"원피스"를 향한 열정을 느끼게 해준 순간이여서 너무나도 행복행복



옆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선생과 제자




드디어 나타난 쵸파!




heart 해적단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귀여웠다!




미움받고있는 베포




끼야아아아아아~~~~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운 베포와 선장님들!!!!!!!!!

특히 오른쪽의 두명의 표정이 너무나도 상큼해!!!!!!!!!!!!!!




그리고 어느새 나타난 샤치




페로나, 케이미, 상디, 루피




쿠마를 상대로 상디들의 발차기

...인데 쿠마가 너무 아담해서 가여워보임




그러다가 드디어 나타나신 거구의 쿠마!

이제서야 좀 싸우는 맛이 나는군




무기와라 해적단

...인데 역시 한컷에 담을수가 없어서 나누어서 촬영




근데 조로들이 없다?




여기한명




가운데왼쪽의 쵸파 엄청귀여움





조로와 드라큘





가운데 조로 몸 엄청 좋구먼




패기발산중인 코비




서니호기를 흔들고 있는 아주아주 행복해보이는 루치(보는유라도 행복행복)




언제봐도 행복한 루피들




페로나앞에서 모두 좌절




그러나 그옆에서 행복해하고 있는 루피들




한쪽에서는 페로나와 상디들

다른 한쪽에서는 루피와 에이스들 촬영이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정신없었음




엉아가 동샹군 괴롭히기




muffin양이 지나고 있었는데 루피가 먹는거 연출해보자며 급하게 섭외

이뒷장의 사진들에는 muffin양의 괴로워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다른 루피들이 muffin에 달려들고 있을때 혼자 뒤에서 멋진표정을 지어주고있던 루피




행복이들 웃흥♡




나미 상디 햄콕 페로나




나미 상디 햄콕 페로나 비비 상디




이젠 누가 누군지 알겄쥐




금요일부터 무지하게 신경쓰였던 상디군




보아 햄콕의 루피에 대한 사랑




루피 나미 상디




쵸파와 조로




킬러 닮은꼴 120%




쥬얼리 보니도 닮은꼴 120%




아까는 그렇게도 귀엽던 트라팔가 로우도 심각해지면 멋있어지는군




(이전의)revolutionary army




나미 루피 상디 쵸파

나미분은 오늘 처음뵙지만 나머지셋은 금요일부터 보아왔고 계속 신경이 쓰여서

이렇게 모아놓고 또다시 사진부탁을 안할수가 없었다




아-주 신경쓰였던 조로




엄청나게 멋졌던 크로커다이알

여성분이여서 체구가 좀 아담한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멋졌음

(사실 알고보면 크로커다이얼이 이전에 여자였...)




이번에는 뒷부분에서 또다른 사진촬영




겁나게 귀여웠던 베포




쿠마 독사진(뒤의 드레곤의 눈초리가 너무나도 무섭무섭)


아~ 너무나도 행복했던 "원피스"단체촬영
이렇게 보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행복!
그런기분을 안겨다준 이작품은 대명작!
그런 명작을 만들어주신 오다선생님은 천재!
"원피스"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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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블리치 단체촬영

|

 

운좋게 지나가다가 "블리치" 단체촬영하는것을 발견
사진이 많아서 따로 올림


대장들



부대장들




쿠치키家




아란칼들




아란칼 vs 사신




5번대들

오른쪽의 모모와 아이젠은 실제로도 커플이라서




이런 서비스까지 제공해주심 훗훗훗




딸기군들과 콘




참백도들과 함께




루키아와 시바 카이엔




딸기군들과 잇카쿠




바이져드들과 딸기군들




뭔가잔뜩(응?)




참백도들이랑 딸기군들이랑 루키아들이랑이였나보다




아란칼 vs 딸기




아주 귀여웠던 야마다




뱌쿠야와 센본자쿠라



딸기군과 넬 ①



딸기군과 넬 ②



카마쿠라 마을




아이젠과 긴

...인데 긴 죽어있음 꺼이꺼이 ㅠ.ㅠ




시바가족




쿠로사키네




요루이치 우라하라 소이퐁

가운데 소이퐁누님 진짜로 멋졌음





웨코문도...인가 아란칼들인가... 그런데 왜 참백도들이 있는거지...

아뭏튼 단체사진




딸기군과 루키아 그리고 시아버지




긴과 란기쿠

...인데 긴이 눈을 감고있는것은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13번대




카라쿠라 ver 2




모모촹과 그녀의 참백도(이름은 저산너머에)




낭중에 합류하신 쩌~엉말로 섹쉬한 할리벨과 아란칼들

그런데 긴이 언제나 죽어있어서 속상함




아무리봐도 센본자쿠라의 코스 정말로 대단한듯




딸기군과 아이젠sama




우라하라 상점 vs 아이젠




우라하라 한대 맞는중




사진한장에 담을수가 없어서 동영상 촬영



여기서부터는 다음날인 일요일 촬영 ↓

같은시각 같은 장소에서 또한번의 단체촬영이 있었건만 어제 하도 많이 찍어서 오늘은 많이 안찍음



매우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은 유라는 잘도 비집고 들어가서 제일첫줄에서 사진촬영가능(승리의 브이)

...그러나 너무 가까워서 단체사진은 한방에 찍기가 불가능




오늘은 야치루도 보이고 렌지도 보이는구려




오오 왼쪽의 참백도분(이름은 저너머에) 닮은꼴 120%

전체적으로 이번에는 참백도들의 코스들이 고급이였다




6번대...인건가




하핫 이부분들 대박

특히 꽃잎까지 준비하신 나나오님 쵝오였음




언제나 구박받는 대장님




때리는 장면을 연출시켰는데 나나오님이 진짜로 때려서 '찰싹'소리가 저멀리까지 들려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를정도




안으려고 하면 팔꿈치킥 발산



최근에 트윗덕분에 "블리치"에 향한 식었던 애정이 다시 불타올라서 아주 즐겁게 참여할수있었던 "블리치" 단체촬영
루키아 누늼 만만세!
Anime North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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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블리치 단체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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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많아서 따로 올림


대장들



부대장들




쿠치키家




아란칼들




아란칼 vs 사신




5번대들

오른쪽의 모모와 아이젠은 실제로도 커플이라서




이런 서비스까지 제공해주심 훗훗훗




딸기군들과 콘




참백도들과 함께




루키아와 시바 카이엔




딸기군들과 잇카쿠




바이져드들과 딸기군들




뭔가잔뜩(응?)




참백도들이랑 딸기군들이랑 루키아들이랑이였나보다




아란칼 vs 딸기




아주 귀여웠던 야마다




뱌쿠야와 센본자쿠라



딸기군과 넬 ①



딸기군과 넬 ②



카마쿠라 마을




아이젠과 긴

...인데 긴 죽어있음 꺼이꺼이 ㅠ.ㅠ




시바가족




쿠로사키네




요루이치 우라하라 소이퐁

가운데 소이퐁누님 진짜로 멋졌음





웨코문도...인가 아란칼들인가... 그런데 왜 참백도들이 있는거지...

아뭏튼 단체사진




딸기군과 루키아 그리고 시아버지




긴과 란기쿠

...인데 긴이 눈을 감고있는것은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13번대




카라쿠라 ver 2




모모촹과 그녀의 참백도(이름은 저산너머에)




낭중에 합류하신 쩌~엉말로 섹쉬한 할리벨과 아란칼들

그런데 긴이 언제나 죽어있어서 속상함




아무리봐도 센본자쿠라의 코스 정말로 대단한듯




딸기군과 아이젠sama




우라하라 상점 vs 아이젠




우라하라 한대 맞는중




사진한장에 담을수가 없어서 동영상 촬영



여기서부터는 다음날인 일요일 촬영 ↓

같은시각 같은 장소에서 또한번의 단체촬영이 있었건만 어제 하도 많이 찍어서 오늘은 많이 안찍음



매우 늦게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규모가 작은 유라는 잘도 비집고 들어가서 제일첫줄에서 사진촬영가능(승리의 브이)

...그러나 너무 가까워서 단체사진은 한방에 찍기가 불가능




오늘은 야치루도 보이고 렌지도 보이는구려




오오 왼쪽의 참백도분(이름은 저너머에) 닮은꼴 120%

전체적으로 이번에는 참백도들의 코스들이 고급이였다




6번대...인건가




하핫 이부분들 대박

특히 꽃잎까지 준비하신 나나오님 쵝오였음




언제나 구박받는 대장님




때리는 장면을 연출시켰는데 나나오님이 진짜로 때려서 '찰싹'소리가 저멀리까지 들려서 사진찍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를정도




안으려고 하면 팔꿈치킥 발산



최근에 트윗덕분에 "블리치"에 향한 식었던 애정이 다시 불타올라서 아주 즐겁게 참여할수있었던 "블리치" 단체촬영
루키아 누늼 만만세!
Anime North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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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cosplay photo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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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로 사진들을 올리려했으나 마지막날인 일요일날 찍은것들이 많지 않으니 그냥 토요일사진들과 함께 올리겠음
"원피스"와 "블리치"의 단체사진과 영상들은 따로 올라갈것임
글중에서 '어제'라고 말하는것은 전시첫날인 금요일을 말하는것임

자- 그럼 Anime North 코스프레 그 두번째날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피곤하고 배고파서 천천히 준비하고 느릿느릿 아침겸 점심먹고 집을 나섰더니 오후1시에 도착

호텔앞에서는 이미 보컬로이드의 단체촬영이 끝나가고 있었음

수많은 카이토와 미쿠의 뒷모습들 음훗훗




그리고 모여든 덕후들 음훗훗




호텔내부에서 마주친 긴촹




요코상 인상이 너무 좋을지도

와타누키 닮은꼴 120%

도메키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오오 설마 루리카를 보게될줄이야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제발 ani con에서는 미쿡 comics 코스좀 안해주었으면 한다

그건 comic con에나 가서 하라구 이사람들아

유라는 comic과 anime/manga를 합쳐놓은것을 아주 싫어한다




음- 아마도 Sealand 군이였을것이라고 추측

(국기를 들고있어도 모르겠구나 흑흑)

정보제공에 의하여 수정: 알고보니 프로이센군





멀리서도 에이스는 알아볼수있다!

역시나 달려가서 사진촬영 부탁

대부분의 에이스코스는 애니판의 흰수염의 jolly를 그렸지만 이분은 독특하게 이전만화판의것으로 그려주었더군

아아 에이스




뭔진 모르겠는데 "드레곤볼"쪽이 아닐까 추측




이건 확실히 "드레곤볼"




오오 이번에 두번째로 만나는 약장수




심하게 닮았는데 너무 어둡게 나와버림

아깝다




이분은 누늼이 너무 이쁘셔서 찰칵 큭큭

작품의 정체는 모름




에이스란 에이스는 모조리 촬영




드레스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을까




머리모양을 봐서는 분명히 미쿠인데...




이분의 정체도 모르지만 역시나 누늼이 알흠다우셔서 훔훔




참으로 수수해보이시는 두분




화살맞음 크크큭




이번에 처음보는 키라 부대장




오오 이분도 싱크로율 120%




뭔진 모르지만 저 무기 들고다니시느라고 힘드셨을듯




겁나게 멋지셨던 코스

그러나 출저는 모름

왼쪽의 남자분의 머리만 보고 가쿠포라고 생각했는데... 아닐지도??




다행히도 오른쪽의 여자분이 '부채도 피고 한장더?'라고 물어보셔서 유라는 꼬리를 살랑살랑흔들며 "네~"라고 대답

그리고 어느새 끼어드신 왼쪽의 분

이렇게보니 확실히 린과 가쿠포로 보이는데... 그럼 오른쪽분은 누구??




얼굴이 어둡게 나왔지만 실물은 참으로 아름다우셨던분




출저모름




출저모름




역시나 모름




판타지 게임물일것이라고 예상됨




이야- 설마 시로를 보게될줄이야!




엄청 많이 보인 코스

그러나 유라는 모르는 작품




이거 누구더라 기억이 날듯말듯

(그러나 시선은 오른쪽뒷분으로......)




BRS는 언제봐도 멋지다




이것도 출저는 모르겠지만 방패(?)에 maple leaf가 있어서 촬영 하핫

신발도 특이했음




처음엔 머리만 보고 가쿠포라고 생각했는데... 아닐지도?




그녀의 뒷모습




역시 뭔지 모르지만 촬영




코드기어스 새로 나와주려나




작년에도 왔던 요녀석

이름은 모르지만 작년에 직접보지 못했는데 올해는 만났구려 헛헛




뒷모습




흔하지 않은 여자분의 그림죠 코스




이거 의상만들기 쉬운가 코스 엄청많이 봄

어려울텐데 잘들도 만드시네 모두




어제촬영한 별군의 뒷모습 크크큭

아직도 웃음이 나온다




아카츠키 회의중에 우라하라가 끼어있다?




역시나 정체불명의 코스지만 누늼들이 너무 이뻐서 훗훗훗

거대무기 들고다니시는분들 참으로 존경스럽다




요즘 다시 불타오르고 있으니 딸기군도 촬영

왼쪽의 흰딸기군의 미소가 참으로 인상적




쵸지!!!!!!!

싱크로율 478%!!!!!!!!




끼야아아~ 고도!!!!!!!!!!

못보게될줄알았는데 보게되어서 너무나도 행복행복!!




재미있나 이작품?

은근히 코스도 많고(올해는 좀 줄은듯하지만 작년에 많았음)

"원피스"의 그림체가 비호감이라고 느꼈던 시절에 애니1화보고 버려버린 작품인데




선녀 + 메카 = 코피




안에계신분 고생이 심하셨을듯

옆에 보호자들(?)로 둘러쌓여서 대화를 나누어야 할땐 저렇게 옆의 팔을 분리시키고 대화




오리히메와 켄세이




오오 이두분도 싱크로율 대단

특히 하울이 키가커서 멋있다 으하핫




하울과 소피를 촬영하고 있는데 옆에 즈라가 지나가시기에 촬영끝내고 달려가서 붙잡고 찰칵




무..무슨 코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한 꽃들이 눈부심




이분의 Jack Sparrow 코스 싱크로율 최고!!!!!

걸음걸이에 말투까지 똑같다!!!!!

대박이였음




2년후의 루피




사진촬영을 부탁했더니 사이조가 없다며 사과하시던 분




아마도 엘리스?




할리벨은 누가 코스를 해도 섹쉬




아마도 카이엔이라고 생각되는데 머리모양이 대박




긴촹은 무조건 촬영




귀여운 카가미네 형제들




깜찍했던 나루코




얏호 역전재판!




이두분 실제로도 커플

(낭중에 블리치 단체사진촬영때 즐거움을 선사하심 크크큭)




이거슨...오즈???




점점 가쿠포가 아니라는 기분이 들기시작




이분들도 실제커플




이거뭔지 아시는분?

사진촬영을 허가받았더니 무슨작품인지 아냐고 물으시길레 모른다고 답했는데 미얀했음

뭐냐고 물어볼껄 흑흑




어마어마한 촬영진을 몰고다니시던




이둘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좋아요 네




귀엽깜찍발랄츄




이것도 무슨게임이겠지만 유라가 모름

하지만 의상준비에 감동감동




역시나 모르는 작품




에이스는 무조건 촬영




알폰스~~

설마 패트레이버를 보게될줄이야!!!

어익후 신나라




머리모양은 2년후인데 양복이나 발차기 기술은 2년전 크크큭




앞모습보다는 옆모습이 잘 나타내준...정체모를 드레곤




얏호 켄신이다!

이번에 애니15년 기념이라고 뭔가 만든다고 하던데

아아 기대기대




뭔가 허접한 Iron Man




뒤에 "Handle with Care" 문구 대박




뭔진 모르지만 역시나 의상준비에 감동




절대로 질리지 않는 키바와 카카시선생




아하핫 이분도 대박이였음

열심히 촬영중이신걸 오히려 촬영허가를 받았더니 갑자기 저렇게 멋진포즈를 취해주심 크하핫




"나루토" 코스는 너무 많아서 사진에 담지않겠다고 했지만 텐텐이나 츠나데님코스는 그다지 흔한것이 아니라서 찰칵




아이스크림 사려고 줄서고 기다리고 있는 딸기군과 루키아를 그냥 지나치는 유라가 아님




세선녀분들!!!

정말로 아름다우셨다 이분들!!

그런데 무슨작품인지 모르겠다

대략 분위기로 봐서는 디즈니 작품이 아닐런지 추측?




처음엔 뭔코스인지 몰랐는데 왼쪽분의 얼굴보고 한번에 알아봄

이야- 만화책에서 튀어나온줄 알았네

정말로 닮았음




역시나 정체불명




낭중에 "원피스"단체촬영때 많이 보게되실 루피군




에이스는 무조건 촬영




이분들은.....음- 코스...중이신건가?? 잘모르겠음

머리장신구를 봐서는 리본인가 그것같은데 그 작품에 이런출현진들이 있나? 본인이 보질않으니 모르겠음

만약 아니라면... 해변가에 가려다가 잠시 들르신분들이 아닐까 추측




멀리서 들려오는 음악에 너무나도 깜찍하게 춤을 추며 걸어오고 있던 Willy양

어마어마하게 귀여웠음




이거 무슨 코스인지 아시는분?

아는녀석중에 반드시 왼쪽의 두번째 코스를 하는녀석이 있는데 무슨작품인지 도통모르겠다




뭔지 모름




모르지만 이뻐서 찰칵




루피도 왠만하면 거의다 촬영




오오 반가웠던 헤이와 인

그런데 헤이가 너무 몸을 수그려서 안타까움

실제로도 커플이신 저 두분 일부러 여자분 키에 맞추려고 수그리신것같은데 안그래도 좋았을텐데 안타깝다




오야카타사마!!!!!!!!!!!




하핫 귀엽귀엽

그런데 무슨 코스지?




므흣흣 와타신




무슨코스인지 모르겠는데 준비성에 감동감동




와하하하핫 설마 이분들을 만나게될줄이야!!!!!!




지금 저안에 계신분들 여자분들이실까 남자분들이실까 흐흐흣




이러고보니 이번에 앨리스 코스 참으로 많이본다




Gundam UC panel들으러 간후 촬영

그런데 세츠나 머리가 ㅠ.ㅠ




이번에 타쿠토도 많이 보게되는듯




싱크로 120%의 Scott Pilgram 군단




뭔지모름




또다시 타쿠토

상당히 지쳐있던 타쿠토




오른쪽의 저분 Gray인가

이번에 코스 엄청 많이 봤음

그러나 유라가 안보는 작품에 모르는 출현진이라서 사진은 한장뿐




끼야아아아~~~

배달가십니까아아아~~~

멋있쪄힝♡



드레스 코스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참으로 코스하시는분들이 대단하게만 느껴진다

안에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렇게 퍼지게 하는 장치(?)에 수많은 천들을 끌어안고 다니시니 얼마나 힘드실지

그래서 작품은 뭔지몰라도 고마움에 늘 촬영




이야 설마 "토가이누의 피"를 보게될줄이야




정말 많이봤지만 출저불명




이분들은 코스가 아니라 다른행사를 선전하고 다니시는 광고인(?)들

...인데 누늼들이 전부 화려하시고 몸매들이 삐까뻔적/코피주륵/




설마 마리아까지 동원하다니!!!




크크큭 사실 좀 관련이 멀지만 아무래도 장소가 장소니만큼 캐나다도 포함




우와 설마 "신만이 아는세상"을 두번이나 만나게 될줄이야




"은혼"은 무조건 촬영

오키타 작고 귀여워서 깜찍




오오 타에까지 보게될줄이야





여기서부터는 다음날인 일요일 촬영 ↓

그런고로 여기서부터 말하는 '어제'는 토요일, '그저께'는 금요일



뭔진모르지만 그녀가 귀여워서 찰칵




뭔코스인지는 모르나 참으로 친절하셨던분

너무 친절하셔서 다리까지 은근슬쩍 보여주시고 계심




이번에 정말많이본다 별군!




뭔진모르겠지만 가운데분이 너무나도 친절하셨음




Soul Eater




오오 이거 Eureka7...맞제?

안봐서 모르겠는데 왼쪽의 코스는 기억날지도




파판 단체촬영장소로 갔는데 너무 늦게가서 좋은사진을 못찍음

그래서 이분독사진이라도 찰칵




어딘가의 메이드님...이시겠지 아마도?




진~짜로 섹쉬하셨던 할리벨!!!!!!!

낭중에 보실테지만 "블리치" 단체촬영때 너무나도 섹쉬하셔서 마구 빛이 나셨다




참으로 이뻤던 미쿠




뭔코스인지는 모르겠으나 분위기가 매우 마음에 듬




나루토도 귀여웠지만 오로치마루도 대단




개인적으로 카카시는 안부시절때 제일 섹쉬했다고 생각/추릅/




음- 누늼들이 아름다우셔서 찍은거지만 무슨작품인지는 모르겠음




뒷모습보고 너무 멋져서 달려와서 찍었더니 어제 촬영하신분 하핫

그래도 멋있음




오오 스파이크!




역시나 뭔코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준비성에 감동감동




와하하핳하하하하하하핳하핫!!!!!! 톳시!!!!!!!!!!!!!!!!!!!!!!!!!!

저 팔두르고 있는 모습!!!!!!!!!!!!!!!의 톳시!!!!!!!!!!!!!!!!!!!!!!!!!!!!!

이분들 어제 분명히 깜찍한 오키타와 함께 신센구미 코스하신분들인데(긴촹은 그대로 긴촹)

오늘은 톳시야!!!!!!!!!!!!!!!!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ㅏ핳ㅎ하하하하핳하하핫!!!!!!

대박이였음




크헉! 이것이 얼마만의 우테나인것인가!




원피스 Strong World

참고로 왼쪽의 남자분은 저번 3월 ani con때 콘도코스 하신분 크크큭




아핳하하하하하하하핫!!! 이번의 마리아는 꼬꼬까지 안고있어!!!!!!!!!!!

인기많구나 별군




볼때마다 감탄하는거지만 거대부채 어떻게 만들었을까

들고다니시기 무거우실텐데

그저 감동




이거...지브리?




세일러군단중에 젤루 좋아하는 Neptune과 Uranus




출저는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우셨던 공주님




와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핫!!!!

왼쪽의 두분은 작년 8월때부터 계속해서 촬영

하지만 카구라와 엘리자베스는 이번에 처음본다

엘리자베스는 (대사는 안보이지만)말풍선까지 있다!!!!!

대박중의 대박




리군도 흔하지 않은 코스

어마어마하게 발랄한 포즈와 표정에 깜짝놀람




혼자만 너무 튀어서 찍었지만 사실 당신이 왜 ani con에 있는거요




아- 이거 무슨코스더라

생각이 날듯말듯




젠장 아프로에 가려서 얼굴이 전혀 안보이네

아뭏튼 이분 어제와 그저께 쵸파코스 하셨던분




뭔가 레이스와 리본투성의 깜찍발랄양




니코 로빈




클라우드도 멋졌지만 무기가 정말로 대박이였음

무기만 사진찍고 싶었는데 물어보질 못했음




으와! 설마 자판기까지 준비해오셨을줄이야!!!!

열성대단




알고보니 키모노 패션쇼도 있었더라

그러나 너무 이른시간에 했기에 유라가 놓쳐버림

위의 분들은 거기에 참가하신분들...이라고 추측됨

뒷모습도 너무 이쁘다




어- 이거 무슨코스더라

아뭏튼 작년엔 이코스도 엄청많이 봤는데 올해는 많이 줄어듬




위의 윗사진의 그녀들의 앞모습




뭔코스인지는 모르나 누늼들이 너무 섹쉬해서 찰칵




xx파스(아님)




이야 반가운 란마




오른쪽의 세분은 저번 3월때도 봤었지

촬영허가받기가 아주 무서웠던 흐흐흣

이번에는 구미와...또한명이 늘었구먼




깜찍한 마리




잠시 휴식중인 우편배달부




헤이도 무조건 촬영




고도도 함께였으면 좋았을텐데 어흐흑

아무포즈나 해달라고 했지만 역시나 "이의있소"때의 삿대질모습 해달라고 할껄 낭중에 극심한 후회




군복이 검은색이니 분위기가 달라보이는구려




그저께 만났던 나루토가족군단들이 피카..포케... 아뭏튼 저 분홍색과 만났을때




8비트는 걸음걸이도 8비트






이곳저곳을 찾아보니 이번에는"Working!!"코스도 있었고
그외에 유라가 만나고싶었던 코스들도 많았는데 못만나서 아쉽아쉽
올해는 돈도 없고 피곤해서 삼일전부 오후부터 즐기기 시작했지만
내년은 새벽기상에 아침부터 모든 panel과 코스촬영을 즐겨주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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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2011 - 마지막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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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좋은날씨였는데 오후가되니 점점 흐려지기 시작해서 아쉬움을 무릅쓰고 전시회장을 뒤로하고 발걸음을 옮겼더니 결국 집에 도착할즈음에는 비가 주륵주륵
작년은 정말 환상같은 날씨였는데 올해는 너무 구려서 많이 아쉽아쉽

사실은 좀더있고싶었는데 후반부에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코스하는 사람들한테 사진촬영을 거부당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았다
삼일동안 그 힘든의상입고 돌아다니면 힘들겠지
여러사진촬영 부탁도 받을테니 그때마다 포즈잡아주는것도 귀찮겠지
하지만 그런거 다 감안하고 코스하는거아닌가
그거 하기 싫으면 뭐하러 코스를 하는건지?  카메라 셔터 한번 눌러주는데 2초도 안걸린다구
그따위로 할꺼면 차라리 코스하지말기를
사진을 무작정으로 찍는것도 아니고 정중히(?) 허가를 받는데 그걸 거절하다니
황금같은 주말을 잘 보낼뻔했는데 뒷부분에서 완전히 망가져버렸다 쳇

생각해보면 본토일본에서는(작년 동경게임쇼를 다녀온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자면) 코스촬영장소가 따로 정해져있고 그곳에서만 촬영이 가능한데다가 줄까지 서서 촬영을 해야하...는것같다(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코스촬영장의 법칙(!)을 영어로 적은 팻말이 있었음. 무작정 촬영 절대금지.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하고 다른이들이 찍히지 않도록 벽을 뒷배경으로 촬영등등 온통 규칙투성이여서 머리가 아파왔음)
누군가가 그랬는데 일본사람들은 줄서는것을 좋아한다고 - 코스촬영뿐만이 아니라 어디서나. 은행, 음식점, 절등 나라전체가 줄을선다
물론 좋아서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닐테지만 그만큼 질서를 잘지키는 국민들이라는 뜻이되겠지
하지만 코스촬영의 진정한 재미는 돌아다니다가 사랑하는 캐릭을 발견하고 소리지르며 달려가서 사진촬영의 허가를 받는것이다
재미없게 줄서서 기다리며 지치다가는 전시회장 전부 못돌아본다
그런점들이 있으니 유라는 본토에서의 코스촬영은 포기해야할듯

아뭏튼 유라가 하고픈 이야기는 북미에서는 아직 그런식의 법률이 없기에(아마 결코 생기지않을듯. 일단 문화가 다르니 서로 걱정하는 분야도 다름) 촬영허가를 받지않고 무턱대고 찍어대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유라생각에는 허가정도는 받아야된다고 생각해서 - 그리고 그래야만 내카메라를 위한 포즈를 취해준다 음홧홧 - 늘 정중하게 허락을 먼저구하는데 그것마저도 거절한 그 두 코스인들이 너무하다고 생각
좋은 주말의 마지막을 망쳐놓은 책임져!!!

후우- 일단 한숨쉬고
그둘을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지만 어쩌겠습니까. 집에가다가 넘어졌겠지요 분명.

그래도 좋았던적은 좋았던 멋진 Anime North
올해의 전체적인 소감을 적자면 일단 작년보다 사람이 적었다
아직 정확한 통계가 나오지 않아서 몇명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작년보다는 줄어든느낌
물론 여전히 사람들은 많았다.  하지만 작년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숨쉴공간도 없을정도였는데 올해는 전시장이나 호텔등에서 숨을 돌릴 공간정도는 충분히 찾을수 있었을정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날씨때문이 아닐까한다.  전체적으로 주말내내 흐린 날씨였으니 - 목요일부터 흐리고 비 흑흑.  작년은 날씨 쩌엉말 좋았는데 말이다.  햇볓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도 모자라서 후덥지근까지해서 샌들신고 돌아다닐정도였는데 올해는 추워서 긴바지에 얇은잠바까지 동원해야했을정도.

하지만 코스인들은 작년보다 더 늘은기분.  어쩌면 사람들이 줄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 왜냐믄 코스인들은 미리표구입을 했을테니 반드시 참여 - 비율로 따지면 작년은 코스인이 삼분의 일정도였고 유라같은 오덕들이 나머지였는데 올해는 코스인들이 안코스인들보다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한듯해 보였다

사실 ani con이라는것 유라는 작년의 Anime North가 첫경험이였기에 코스사진들만 촬영하는데도 바빴지만 올해는 panel들도 돌아다녀보고 좀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기로 결심.  겹치는것이라던지 너무 이른시간혹은 늦은시간에 하는것들을 제외하고 갈수있는 panel들을 가보았는데 역시나 유익한 정보들을 얻게되어서 기쁨.  한작품을 가지고 그렇게 열심히 토론하는 오덕들을 보고있으니 재미있기도 하고 아- 여기 나같은 놈 또있었네- 라고 감탄도 해보고 흣흣 재미있었음.

그리고 올해 처음알아낸사실이지만 코스단체촬영이 따로 있더구먼 어흑흑
작년에는 칭구들이 찍은 사진을 보고 그냥 유라가 운이 없이서 못본줄알았는데 올해 알고보니 전시장이나 호텔들부근 지정된 장소에서 단체촬영을 하더라 어흑흑
진작에 알았으면 미리 알고 일찌감치가서 자리잡고 마구 셔터를 눌러댔을텐데
그래도 하늘은 유라를 아직 버리지 않으셔서 "블리치"단체촬영과 너무나도 중요한 "원피스"단체촬영을 우연히 발견해서 촬영에 참가할수 있었다 음홧홧홧
단체촬영에서 찍은 사진들은 너무 많으니 이 두작품의 단체사진들은 따로 올리게씀 음홧홧홧

그래서 결국 금요일날 찍은 사진과 동영상의 용량은 468mb 토요일은 751mb 일요일은 108mb
작년것을 보니 금요일은 560mb 토요일은 676mb 일요일은 182mb
어라? 올해 더 많이 찍은줄 알았는데 작년이 용량은 더 크다(작년 1.428gb 올해 1.327gb)
확실히 참여인들이 작년에 비해 줄어든듯
추가설명: 아, 나중에 확인해보니 작년은 그주말에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Anime North가 아닌 다른사진과 동영상들도 찍혀있음. 그런자료들 제외하면 올해와 비슷한 용량이 나올듯

전체적인 코스화된 작품들을 논하자면 작년은 :
나루토 블리치 파판 나루토 블리치 블리치 블리치 나루토 나루토 나루토 파판 나루블리 뒹굴레맨 흑집사 그렌라간 뒹굴래멘 파판 오란고교 블리치 뒹굴래 나루토 파판 오란나루 그렌블리 흑집사 보컬로이드 그렌뒹굴 파판 뒹굴오란 뱀파이어기사 뒹굴그렌 블리나루 뱀파기사 보컬로이드

그런식이였는데 올해는 :
헤탈리아 Soul Eater 헤탈리아 Soul Eater 헤탈리아 Soul Eater 헤탈리아 헤탈리아 헤탈리아 Soul Eater 헤탈리아

...의 느낌이였다랄까나.  작년에 오란이랑 뒹굴레맨 코스하시던 분들이 전부 헤탈리아와 Soul Eater로 옮겨간듯 훗훗훗
물론 "나루토"나 "블리치"도 여전히 많았건만 작년만큼의 숫자는 아니었고 그대신 많은 신작들이 눈에 보여서 기뻤다
게다가 아직도 식지않는 "역전재판"의 인기 꺄울~
진짜로 작년에는 단한명도 보이지 않았던 원피스코스(혹은 유라가 원피스의 '원'자도 몰랐던 시기라서 눈에 안들어왔을 가능성이 큼. 그렇다고 단한장도 안찍힌것은 참으로 희안한일이로세) 올해는 듬뿍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행복♡ 에이스 덕분이라고 생각 음훗훗
"흑집사"도 작년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올해는 확실하게 줄어듬.  여전히 많이 보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방영중이 아니라서 이겠지만 올해는 헤이(Darker Than Black)를 작년만큼 많이 볼수없어서 많이 아쉽아쉽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은혼"코스가 많이 보여서 너무 행복행복.  단지 긴촹뿐만이 아닌 카구라, 신센구미, 즈라, 엘리자베스까지 다양히 볼수있어서 매우 행복행복.

비록 뒷부분에서 좀 기분이 안좋아졌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역시나 행복했던 Anime North 2011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유라 무진장 기쁨 우훗훗
아-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매년행사를 기다리는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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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2011 -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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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재미있던 둘째날
사실은 일찍일어나서 전시장에 아침열시까지 도착하려했으나 피곤해서 도저히 그렇게하지못하고 배고파서 아침먹고 천천히 준비하고 갔더니 한시반에 도착

처음에는 구름이 많이끼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원기옥으로 날려버리고나니 햇볓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덕분에 야외촬영이 아주 수월하게되어서 아주기쁨

오늘은 콘 사노시 panel과 바케모노가타리/카타나가타리, hetalia, 그리고 원피스 panel등을 둘러보고 블리치와 원피스 단체사진촬영
HITT공연등을 감상

하고픈 이야기많고 올리고 싶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음 음훗훗훗
...그러나 현재 너무 피곤한관계로 내일 올리게씀 훔훔
아- 졸려라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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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하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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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처음이고 해서 그냥 두시간 줄 기다려서 바로 정문에서 주말이용권을 구입했지만 올해는 미리 세달전에 구입
미리구입을 하니 가격도 저렴해지는구먼(보통 입구에서 구입하면 55불. 그러나 미리구입하면 45불+service fee(2불 75전). 여전히 저렴)

미리 구입한사람들은 하루전날 주말이용권을 pick-up 할수있다기에 5시반정도 도착했더니 으와!
시작은 내일인데 벌써부터 코스프레군단들이 호텔을 점거!!!
율리시스(디카)라도 데리고 올껄!!!!!
그저 이용권만 받고올줄알았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이 부지런한 덕후들!!!! 벌써부터 축제분위기!!!!!

주말badge받고 호텔을 찬찬히 누비는데 벌써부터 어마어마한 즐거움과 두근거림에 휩쌓인 유라 꺄울~
너무나도 신나는 기분으로 집에왔더니 잠을 이룰수가 없구려!!!
날씨가 약간 구려서 아주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유라의 만해나 나선환으로 비구름들을 날려버릴꺼니까 문제없음

badge를 받을때 program booklet도 주는데 작년에 비해서 아주 잘만들어졌다
작년은 봉투가 너무커서 들고다닐때 참으로 걸리적거렸는데 올해는 내용물들의 크기에 알맞는 크기의 봉투를 제작했구려
게다가 program은 따로 작게 만들어서 주말내내 들고다닐때 아주 편리할듯(작년것은 무식하게 큰크기여서 접어서 들고다니기가 매우 불편했음)

근데 오늘만봐서는 Soul Eater 코스가 참으로 많이보인다
그작품이 그렇게 재미있나? 유라는 최근에 보기시작해서(이제6화감상중) 아직은 잘 모르겠음
그래도 보기시작한것이 천만다행. 안그랬으면 누가 누군지 못알아봤을듯 음훗훗훗

담주 월요일이면 새로운 일도 시작하고 비록 돈은 없지만 황금의 주말이 되겠구려!!
이날을 1년이나 기다렸습니다 돈은없지만!!!
지금도 심장에 손을대면 두근거림이 느껴질정도! 돈은없지만!
여러분 그런적 있으신지요. 너무 흥분되어서 숨쉬기도 힘들어지는 경우. 지금 유라가 그렇습니다. 네. 너무 두근거립니다요 네. 돈은없지만.
Anime North여! 유라가 간다! 꺄울~~~


충분히 간섭당하고 있음

(아이젠sama 그래서 당신은 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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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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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ani con에 갈때는 대형봉지두어개 반드시 지참할 예정

이유?

입양해서 데려올 아가들의 상자들이 큰것에 대비하여 들고다니기 어렵지않고 상자가 파괴되지않도록 조심하기 위해서

좋은 카메라도 갖고 싶구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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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Nort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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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제일큰 anime convention

코미케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fan expo등 애니관련 con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가고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그리고 삼십일년째 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얼쩡거리던해 드디어 결심했다 이번 Anime North 반드시 가보겠다고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 가기 시작한 애니모임에서 반드시 가야한다는 결론이 나왔기에. 허헛. 아니 뭐 그들(우리들)의 매년행사지만.

본인에게는 난생처음의 ani con

으와아아아아! 멋졌다!

처음에는 하루치표만 구입해서 하루만 보고 오려했으나 하루어치표가 이십오불인가 삼십오불인가 사십불인가인데 주말패스가 오십오불

그럴꺼면 그냥 주말패스 사서 이틀이상 다녀오는것이 낫겠다싶어서 그냥 주말패스를 구입했는데 그러기를 천만다행

하루어치만 구입했다면 평생 땅치고 후회할뻔했소


첫 ani con이기에 모르는것들도 많아서 많은것을 보고 느꼈다

일단 맘에드는 코스하시는분이 계시면 무조건 가서 물어보고 사진을 찍는다. 낭중에 후회하면 재미없어진다

panel이 무엇이고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알게되었고 보통의 panel보다는 guest panel이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줄서는 방식이라던가 입장할때의 요령을 자세하게 깨달았고 dealer's room은 천국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반드시 운동화 착용! 첫날에는 더워서 샌달을 신고갔는데 이 샌들이 낡아서 발이 좀 불편해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양쪽 발바닥을 물집투성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이틀날째와 마지막날에는 무조건 양말에 운동화를 지참


사실 본인은 코스프레 사진들만 잔뜩 찍어올 목적이였기에 지출을 예상하고 있진않았다

그런데 그 dealer's room이란 천국은 좋은곳이 아니던가. 보통 피규어가게에서 파는 가격보다 저렴한데다가 세금도 안붙어요 이 얼마나 좋지아늬한가 하아~

덕분에 두번째날과 마지막날에 지출이 좀 많아졌지만 절대후회없다

집에 아가들이 늘어나서 유라는 행복합니다 하아♡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은 정말 천재분들이란 느낌뿐이였다

옷제작도 멋졌고 화장의 마법은 정말 프로급

그 열정과 노력을 잘만 쏟아부으면 이시대 최고의 디자이너나 makeup artist가 될 가능성이 충분이 있다

어느애니블로그에서 읽었는데 사진좀 찍어도 되냐고 했더니 고개만 끄떡이고 아무런말을 안해서 상당히 불쾌한적이 있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유라가 처음으로 물어본 코스하신분이 그런식이여서 주눅들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것도 모두 캐릭터설정이라는것. 코스프레라는것은 그냥 옷만 비슷하게 만들어서 입고나는것이 아닌, 완벽하게 그 캐릭터가 되는것이 되어버렸기에 좀 불친절한 기분이 들어도 코스중이라고 여기고 넘어가면 된다라고. L코스 하신분중 어느분은 식당에서 저녁먹을때 발까지 의자에 올리시고 드시고 어느분은 전시장내부를 돌아다닐때 완전구부러진 허리로 돌아다니시더군. 완벽그자체! 우오오오옷♡


물론 내년에도 참여할 예정

올해 이것저것 배우고 깨달았으니 내년은 실수(?)없도록 잘 계획해서 삶의 최고의 순간이 되게하도록 노력할것이다

아니, 사실 그자리에 있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떨리고 신나고 행복하지만 우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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