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희마마'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3.09.26 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5)
  2. 2013.04.24 2013년 4월 6일 (8)
  3. 2012.11.29 2012년 2월 5일 어느 나름한 오후 (4)
  4. 2012.11.19 2012년 2월 26일 한가한 오후 (8)
  5. 2012.03.14 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8)
  6. 2012.01.16 들어가있기 편하기만하다면 (8)
  7. 2012.01.12 [허니와 클로버]의 진정한 목적 (6)
  8. 2012.01.02 상자의 변천사 (4)
  9. 2011.12.09 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8)
  10. 2011.12.03 틀린부분찾기 (8)

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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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5일은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인 우리 루희마마님께서 일곱살이 되시는 날


아- 일곱살


우리 Cleo가 일곱살때 우리 Tiesto가 합류했었지


평생 다른 동물이라곤 딱한번 잡아준(?) 새앙쥐와 인간류를 제외하고는 모르고 살았던 녀석이라


멍멍Tiesto의 합류는 크나큰 충격으로 성큼 다가왔었는데 말이다


지금 같은곳에 있으니까 둘이서 잘 지내고 있겠지...



아뭏튼 현재 루희마마에게는 죠죠와 미카사란 충격과 짜증이 몰려있는중 흣


비는 의젓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루희마마님께서는 더이상 자신이 망내가 아니라는 사실이 싫은것인지


미카사와 죠죠에게 시비를 매일거는중


이제 일곱살도 되었으니 언니노릇좀 해주세요 하루희양


밥달라고 자고있는 유라를 깨우기위해 책들을 무너뜨리고


모니터랑 거울 긁어서 시끄럽게 하는것좀 그만해주세요 하루희양


엄마 잠좀 자자구요 하루희양


후훗


아무리 말썽장이라도 만져주면 좋다고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옆마을에서 들릴정도(?)의 애교에 녹아버리고


그 풍성한 털들에서 헤엄을 치고있노라면 아주아주 행복하구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주렴!




반짝반짝 초롱초롱

아름다운 루희마마님




루희마마님과 상자

그리고 뒷배경의 멍멍 Tiesto




.


.


.



그리고 생각나서 덤으로 찾아본 사진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을 두천사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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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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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한가한 오후

...라기보단 주말이여서 할일없이 뒹굴던 유라이기에

오랫만에 우리 아가들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알수있는사실은 우리 루희마마님께서는 저 백곰인형을 무진장 좋아한다는것과

유라는 평소에 밥해먹기귀찮아서 햇반을 구입해 먹고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햇반을 좋아하는것은 유라뿐만이 아니었던것!!




사실 그녀는 '햇반'이란 자체보다는 그'상자'에 더욱 관심을 두는것이었지만 어쨌거나




그런데 상자의 팔다리(?)를 아무리 펼쳐주어도 자꾸 저렇게 팔부분(??)만 접고 들어가서 누워있기를 만끽하는

우리집 홍일점이자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 루희마마님




아- 편하구로-

(그리고 뒷배경으로 세컷이나 나와준 우리 비군에게도 관심을..)




그렇게 누늼사진만 찍어대고있자니 옆에서 '그게모야?'하고 궁금해하던 우리 Teggy




"응? 그게 뭔데?"

궁금궁금




고개 갸우뚱한 저 모습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Teggy가 다른 budgie에 비해서 쫌 많이 귀엽습니다

새가 전부 똑같이 생겼다고 하시는분들,

냐옹이 전부 똑같이 생겼다고 하시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네? 냐옹도 전부 똑같이 생겼다고요?

그럼 인간도 전부 똑같이 생겼잖아 이사람아!

전부 두팔다리눈코입있는데, 뭐가달라!!

그런데 왜 매일같이 싸움질이얏!!

늬잘못을 늬가 알거랏!!!


네, 넘어갑니다



일단은...




우리 Teggy 가끔(자주)저런 스파이더맨다운 포즈도 취합니다

사실 새장바로 앞에서 머리를 빗거나 얼굴에 크림을 바른다던가 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그럴때마다 저렇게 바짝붙어서 관심있게 관찰을 합니다

우후훗 역시 엄마가 좋은거늬

(사실은 새장을 지키기 위한 방위대노릇을 하는걸지도 모르지만 유라는 모르는척)




새장문을 열고 이쁘게 한장 우훗♡




그리고 여기서 자리잡고 주무시는 여왕님계셨으니...




그 이름하여 루희마마늼!!!








특별부록(?)








루희마마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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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5일 어느 나름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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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다움'에 충실하는

유라네 큰형님과 홍일점









특별부록(?)동영상

위의 사진과 다른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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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6일 한가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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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우리 Cleo의 열여섯번째 생일 이틀전이로구려


이전사진들을 보다가 그냥 올리고픈 사진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제목: 내새끼들














흑흑


























어어어엉ㅇ어어엉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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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수있으면 최대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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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잘 걸리지않는 유라지만

한번걸리면 세상을 끝내버릴것같은 아픔과 통증과 괴로움이 몰려온다

움직이는것조차 너무 힘들어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될수있는한 침대에서 안움직이기로 결심

마침 새로 데려온 psp와 게임도 있겠다싶어서 이불속에서 조용히 지내는 나날들의 연속




이불속에서 할수있는것은 "드래곤볼"을 읽다가 지치면 "박앵귀"를 하다가

게임에 지치면 "드래곤볼"을 읽다가




열심히 히지카타 공략중

'이 인간 요즘 우째 이불속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구나'라고 느끼고 살아있나 검사하러 오신 큰형님 Cleo




사이토 공략중

침대가 인원초과여서 의자위에서 휴식을 취하고있는 우리 비군




큰형님의 검사가 끝난후 멍멍검사를 위하여 큰형님의 자리를 찾이한 둘째 Tiesto




그리고
사이토를 공략하거나 말거나 편하시기만 하면 최고인 우리 루희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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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있기 편하기만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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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매끈한 표면이 갑자기 그리우면 우리모두 세면대를 향하여 돌진




그렇다고 절대로 문제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설마 마마님이 하시는일에 반대할리가 있겠습니까




세면대도 분명히 그리웠슬겁니다

마마님의 그 풍성한 털들이




따스한 눈빛으로 사랑해주시옵소서




세면대는 사랑받고있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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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의 진정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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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으로 1화와 2화를 본후 너무 재미있어서
그길로 후다닥가서 빌려온 "허니와 클로버" 단행본들
그러나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따로 있었으니...


하구를 위협하는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정체는 바로 루희마마!




하구촹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으나 2,3,4,5권은 그렇지못하고

한목숨바쳐 루희마마의 팔받힘대가 되어버리다 두둥-




조금 딱딱한 기분이 없지않지만 나름다로 편하냐옹

기대고 있기에는 완벽하냐옹




응? 불렀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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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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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자의 입양

역시나 새로운 물건의 검사가 철저하신 루희마마님의 첫관람으로 (상자의 고난)시작



일단 몸크기에는 알맞은것같고



충분히 편한자세로 있을수있군




루희마마의 총검사가 끝나자 다음으로 정밀검사에 들어가는 비군




이리 앉아보고




저리 앉아보아도 이상무!
(이때부터 상자가 조금씩 휘어지기시작)





일주일후


'네모난'형태를 잃은 상자




옆부분에 '금'이 가기 시작




그러게 튼튼하지 않은 상자는 처음부터 정을주지않는거란 한마디의 충고를 던지며 지나가는 큰형님 Cleo




그래도 편하게 잘수만있다면야




'편하게'





두주후


결국 '문'이 생기고 만 상자



벌이진 '틈'사이로 찬바람이 쉥쉥 불어들어올것만같은 느낌




하지만 범인은 결코 비군이 아니라는거
(제발 알아주기를 바라는 저 가여운 표정)





한달후


특별히 범인이라고 집는것은 아니고




그냥 어쩌다보니 그 풍성하신 꼬리님을 내놓을 공간이 필요하셨던 어느냐옹의 사진이 올리고 싶었을뿐




목을 저렇게 걸치는것이 보는이에게는 불편해보이나 당사자는 무진장 편한가보다




'틈' 혹은 '문'




이런저런 사진들을 여러각도들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이런 재미있는 모습도 촬영

촬영당시는 몰랐는데 찍고보니 무지웃기다

얼굴은 사자 몸은...사자?

스핑크스는 아니고.. 뭔지 모르겠다




위의 윗사진에 몸협찬이 되어준 Tiesto




이왕 만들어진 문이니 활용을 최대한 살려야겠다싶어서 마음껏 사용중




꼬리만 내놓기에는 부족했는지 다리하나까지 넙죽내놓고 계신 루희마마




어- 편하구로

풍성한 내털들아냐옹




사용후 두달만에 변신과 개조를 통하여
상자는 단지 네모난 모양이라는 강박관념을 깨트리고
동그랗게도 될수있다는 현실을 직접보여준 루희박사와 비보조

그리고 우리는 한몸바쳐 실험에 희생된 컵라면6개입상자에게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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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님으로부터 받은 멋진 성탄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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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옷!!
빙고님으로부터 멋진 성탄선물을 받았습니다!!


소포가 도착한 6일날 유라가 집에 없었던관계로 다음날 근처우체국으로 찾으러오라는 명령을 받음
그러나 다음날 귀가가 늦어지면서 우체국이 닫는시각인 오후9시를 넘겨버렸기에 그다음날인 8일 아침일찍 찾으러감

무얼까하고 룰루랄라 흔들어보기도했는데 꽤나 묵직한느낌


상자를 둘러감고있던 테잎인데 무늬들이 독특한것같아서 찰칵
무늬들끼리의 연관성은 없는것같아보임



그럼이제 무언가 새로운것이 왔으니 킁킁검사들어가주시는 우리 루희마마님




냐옹판킁킁검사를 통과하여 드디어 개봉한 선물의 정체는!?

오오오오오옷!!

[심령탐정 야쿠모] 1,2권!!!

많이많이 읽고싶었던책이었는데 설마 이렇게 실제로 보게될줄이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근데 선물 받자마자 정신없이 사진찍느라고 주변을 신경안썼더니

책상위의 온갖난잡함이 전부 들어나는순간 으윽

여러분, 선물만 보시는겁니다

다른것은 눈감아주십시오




빙고님의 편지

그런데 우오오오옷!!! 입체닷!!!

사진이라서 잘안보이지만 아랫부분의 무늬와 깃털등이 모두 올록볼록한 매우 독특한 편지지와 봉투!

역시 동양제 편지지들은 다르구나!를 외치는동시에 발견한 회사이름

"Hallmark"

미쿡꺼쟎아!!!!!!!!! 그런데 왜 북미엔 이런거 없냐고요!!!!!!!

북미생활 이십년이 다되가지만 이런 고귀한 편지지를 본적이 단한번도 없는유라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쟌~

첫눈에 봤을때는 정체모를 무언가였으나 심각하게 귀여움을 느낀물건

예상은 혹시 멍멍양말인가했는데 보아하니 한짝도 아니고 한개만 들어있는것으로봐서는 아닌것으로 판정

뒷면을 읽어보니 손난로라고 예쁘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와 손난로!

이게 얼마(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마지막으로 사용했으니 이십여년)만의 손난로의 직접체험인것인가!

빙고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서 아이들과 함께 촬영시작

일단 선물과 가장 근처에 계셨던 루희마마님




따스한(그러나 밖은 춥다) 햇볓과 칭구칭구하며 우아한 자세로 일광욕중이신 우리 비군




안그래도 우아한데 앉을땐 늘 양앞다리를 저렇게 꼬아주시는 비




우아하신 우리 비군의 앞모습




우리 비군은 실물도 잘생겼지만 사진이 참으로 잘받는다

그래서 한번 사진을 찍기시작하면 촬영을 멈추기 힘들다




귀여운 손난로와 함께




멍멍의 긍지를 지키자! 유라네집 유일멍멍 Tiesto와 함께




그리고 유라네집 대장인 우리 Cleo와 함께

한창 사진촬영중이였을때 기분이 별로 안좋으셔서 오래 촬영은 불가능 흑흑




열심히 손난로에게 집안식구들을 소개시켜주며 순회중인틈을타서 야쿠모에게 인사하는 루희마마

"나의 풍성한 꼬리로 너희를 세례시켜주마냐옹"




손난로의 해부

사용방법을 읽어보니 오른쪽의 투명한것의 안에있는 저회색동그란것(이름들이...)을 네댓번만져주면(!)

투명한것이 응고되면서 따스해진다고 한다

게다가 굳은것을 끓이면 다시 원래의 액상상태로 돌아온다고!

우오오오오오오옷!!! 왕.신.기!!!!!!!!!!!!!


유라가 한국에서 국민학교시절 사용해본것들은 백원,200원,500원짜리들로 돈의 액수에따라 난로의 크기가 달라지고

모두 주머니안에 무언가 엄청시끄러운것이 들어있어서 그것을 흔들어주면 열이나는 일회용들이였는데 말이다

그러고보니 어렸을적 호기심에 그주머니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궁금하여 식은다음에 열어본기억도 있는것같은데

내부의 내용은 전혀 기억나질않는다 음-


어렸을적 춥고추웠던 학교에서 이런식의 난로들옆에서 덜덜떨면서 손난로하나에 목숨걸었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훗훗

...그런데 이제 생각해보면 그때당시의 추위는 현재 캐나다에서 느끼는 추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음




난로주머니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애덜한테 신겨주고싶다는 마음이 치솟은 유라!

꺄아꺄아~

마침 밖의 소리에 신경쓰고있던 비군에게 살짝신겨줌! 끼야아아아아아~~~

왕귀여움!!!!!!




왕.깜.찍!!!!!!!




우리 Tiesto도 질수없다! 얼릉신겨줌!

신발이나 옷입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다가 카메라기피증있는 우리 Tiesto라서 시선은 다른곳을 향하고 있지만

그래도 귀여워!!!!!!!




어떻게해서든 좋은사진을 찍고말겠다는 유라의 의지에따라 시선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네발로 우렁차게 서있는모습

멍멍의 긍지를 보여다오!!

꺄울~~ 귀여워!!!!!



(만인의 평등권을 존중하기위하여 대장Cleo와 루희마마에게도 시도를했지만

두분모두 기분이 몹시 안좋으셔서 실패

낭중에 언젠가 기회를 노려서 반드시 성공하고 말텨!

...어째서인지 '손난로 주머니'의 용도와는 점점 멀어지고있는듯한 느낌이지만 괜찮을지도...)




비록 양말(아니야!)신고 사진찍기는 실패했지만 상자라면 목숨거는 냐옹심리

상자를 바닥에 놓는순간 사라져버렸다!

..라기보단 루희마마께서 바로 점령해주심

그 좁은 상자에 어떻게해서든 들어가시겠다고 힘쓰고계신 모습의 윗사진




(하루희의 꼬리가 보임)

계속해서 루희마마의 사진만 찍어대니 멍멍긍지를 내세우며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는 우리 Tiesto

그러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또 피하는 시선




루희마마가 상자의 탐색을 시작한지 2.4초만에 상자가 변신했다!

..라기보단 자신이 들어눕기위해 상자자체를 개조한것




상자개조의 최고냥, 하루희




개조된 상자




하지만 분명 이한몸바쳐 냐옹행복을 안겨다준 상자는 하늘에서도 뿌듯해할것이다 -끝-


아주조금 선물이야기가 도중부터 양말신고 사진찍기라던지의 이야기로 변천된듯한 느낌이 나지만
역시나 아주 행복했던것은 야쿠모를 읽어볼수있다는사실!
게다가 1권표지의 야쿠모 완전멋져보임!
유라는 이제부터 독서삼매경에 빠질겁니다 웃훗훗훗
유라를 찾지마십시오-책읽는속도 완전느림-

빙고님덕분에 멋진글읽기시간을 가질수있게 되어서 매우 행복합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빙고님!!!!
이은혜를 어찌갚아야할지 어흑흑흑
애덜한테 열심히 양말신겨주겠습니다(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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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부분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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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아래의 세사진에서 다른부분찾기

난이도: 매우높음

주의사항: 어쩌면 정답이 없을수도 있음





무지 어렵군
뭐가다른걸까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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