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薄桜鬼'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2.03.14 PSP<박앵귀>드디어 회수! (8)
  2. 2012.01.20 Toronto Japan Foundation Library (10)
  3. 2012.01.04 ps3와 함께 지옥으로 피슝! (7)
  4. 2011.01.10 박앵귀 - 벽혈록(2010) (4)
  5. 2010.07.01 박앵귀 - 2기 결정!? (2)
  6. 2010.03.17 4월신작 박앵귀 薄桜鬼

PSP<박앵귀>드디어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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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에서의 첫발간 "박앵귀"
- 난생처음 게임을 예약구매

- 있지도않은 psp를 이게임하나만을 위해 구매

에헤라디야~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도다!
예약해놓기를 잘했어! 이 게임하나만을 위하여 psp를 구입한것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아!

- 게임자체가 너무나도 감동
- 하고픈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흥분의 도가니속에서 정리가 전혀 안되고있는중
- 지난 며칠간 소식이 없었던 이유는 바로 이 "박앵귀"에 사로잡혀있었기때문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기때문에 약간의 걱정도 되었건만
이거슨 걱정을 전혀 할필요가 없었던것!
감동! 그리도 또 감동!




일단 psp를 먼저 이야기하자면 중고를 구입
게임예약하러갔던 작년 12월만해도 '(유라가)"박앵귀"가지러 올때까지 새거 들여놓을테니 예약안해도된다'라고했으면서
이번에 게임가지러갔더니 새것은 없고 중고만있다고해서 중고를 구입
본사로 가져가서 여기저기 청소하고 메모리 전부 바꾸고 등등한후 조금 저렴한가격에 내놓은것이라고한다
돈이 없었던 이유도 있었지만 특별히 다른곳을 가서 새것을 구입하는 시간이 아까워서 - 빨리 게임을 하고싶었거등! -
그냥 중고를 구입

음- '중고'라는 사실이 머릿속에서 맴돌고있어서 그런지 아주작고 세밀한 부분등이 마음에 들지않은곳을 발견
돌려주고 새것으로 다시 구입하고픈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귀찮아서 관둠
사실 게임자체를 하는것에 큰 지장은 없으나 그냥 그런 느낌이 있지않은가
게임 "캐서린"도 중고를 구입했는데 그것은 완전 새것이여서 psp도 믿고 중고를 구입했건만 치잇
game console은 중고를 구입하지말아야겠다고 완전 결심


한정판에 포함되어있는 art book과 ost 우훗♡

게임이야기를 하자면 우와-앙 이건 완전모-옹 하늘이 내려주신 게임이 아닐까 하는 느낌 훗훗훗
사실 이런류의 게임을 유라가 처음 해봐서 그렇게 느낀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기대한만큼보다 큰 만족감을 안겨다주어서 그저 좋다고밖에는 말못하겠다

게임자체도 좋지만 유라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바로 성우들의 목소리들
원래 psp가 그런건지 유라것만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피커로는 게임의 음성이 잘 안들려서 헤드폰을 사용했는데
이야- 여러분들이 완전 유라의 귓속에 속삭이는데 이거 겁나게 흥분되더라 오홍홀홓♡

원래 미키 신이치로가 연기를 잘한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이번 "박앵귀"게임을 통하여, 그리고 히지카타라는 역을 통하여 다시한번 그의 신들린 연기에 기립박수를 보낸다
애니판을 볼때는 그냥 그랬는데 게임을 하니 과연 역시 믹싱!!이라는 감탄사만 줄줄이 나올뿐이였고 그가 히지카타역을 맡아준것이 너무나도 다행이라고 느낄정도

오키타역의 모리쿠보 쇼타로
무슨다른말이 필요있을까
차갑고 날카로우면서도 자신이 믿는것을 지켜나가는 역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셔서 이것역시 머리숙여 감사감사
이케다야에서였나, 치즈루가 오키타를 도와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잘했다(착한아이구나). 나중에 많이 칭찬해줄께"라는 대사를 해주시는데 흐메~ 완전녹아버림!!!!!!!! 거짓말 안하고 그부분만 487번 재생시켜서 들음

사이토역의 토리우미 코우스케
원래 좋아했던 토리상인데 이번 사이토역으로 겁나게 멋진목소리로 변신해주셔서 다시한번 반하지않을수없었던 인물
역시나 애니판에서는 그냥그저그랬던 사이토였으나 게임으로 완전반해버림
왼손잡이 만만세!

헤이스케역의 요시노 히로유키
이분을 알게된것은 다른 성우분들보다 조금 나중이 되었다
특별히 유라가 감상한 애니판에서는 볼수없었는데다가 나왔다하면 그다지 눈에 띄지않는 역활이라던가 별로 기억에 남을만한 목소리가 아니었다던가의 이유등으로 크게신경을 쓰고있지는 않았지만 인기가 많다는것은 알고있었다
애니판을 볼적만해도 그저 그랬는데 게임을 직접하고나니 헤이스케는 요시노상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했던 역이 아닐까싶을정도로 매우 훌륭한 연기를 해주셔서 눈물이 날정도
헤이스케 만만세! 요시노상 만만세!

하라다역의 유사 코지
윳칭은 옛날옛적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유라가 쏴랑하시는 분이기때문에 다른설명이 필요없다
윳칭 만만세!

카자마역의 츠다 켄지로
사실 애니판을 통하여 처음 알게된 목소리인데 이렇게 멋있을수가!
그뒤로 "나루토"나 "테니스의 왕자님"등에서 만나뵙게 되어서 완전 두근두근!
"Tiger&Bunny"에서는 좀 아니었지만 쿨럭
앞으로도 많고 다양한 작품에서 자주 뵙기를 바란다




게임자체역시 훌륭했다
각자 다른결말에 알맞게 모두 다른 이야기들이 설정되어있고 그에 걸맞는 배경이라던가 조연들의 출현들도 잘 짜여있는것에 감동받을정도
유라가 이런류의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본적이 처음이라서 더욱 크나큰 감동을 받은것도 없진않겠으나 이야기의 짜임세등이 참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조연여러분들의 이야기를 잠깐하자면,
죽는조연은 그 어떤 이야기를 해도 계속해서 죽는구나 흑흑
이노우에상도 안타깝지만 야마자키!!!!!! 자꾸죽어!!!!!!! 히지카타할때도 죽고, 오키타 할때도 죽고, 사이토 할때도 죽어!!!!!!!!
그만좀 죽어 야마자키!!!!!!!! 팥빵사줄께!!!!!!! 다음에 함께 배드민턴 치러가줄테니 죽지좀마!!!!!!!!!!!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히지카타를 제일먼저 공략하고 오키타-사이토등등의 순서로 공략을 해나가던데,
유라는 어떻게해서인지 카자마를 제일먼저 공략했다 ㅡ,.ㅡ
카자마공략은 제일먼저 안된다더니, 유라가 제일먼저 공략한 인물이 되어버림

공략집의 도움은 결코 받지않으리라했건만 흑
결국 도움의 손길을 뻗을수밖에 없었다
공략집없이 혼자하려니 자꾸 치즈루가 죽어서 게임이 안됨
흑흑 치즈루촤응 미얀! 유라, 치즈루촹 정말 좋아하는데 자꾸 죽여버리네!
결국 히지카타 세번하는데 세번모두 치즈루 죽여서 포기
그래서 현재 히지카타를 제외한 모두를 공략한 상태
이래서 연애물이 싫다니깐
현실에서도 못하는걸 어떻게 게임속에서 하란말인가!?

그런데 작가님들 치즈루촹의 안티가 아니신지 의심
치즈루 죽는장면만 뭘그리도 세밀하게 표현을 해주시는건지
가슴에 총알이 통과했다던가 칼에 베여서 왼쪽이 완전히 떨어져나갔다던가 등등
죽어가는 사람이 그렇게 세밀하게 묘사를 할수있는것인지 궁금




각인물들의 행복한 결말에서 나오는 손발이 오그라들게만드는 닭살돋는 대사들을 제외하면 참으로 멋진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말로는 '연애물'이라고는 하지만 역사와 사실에 충실(?)하기위해서인지 그다지 많은 연애요소가 합류되지않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기에 멋지게 해낼수있었던 게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박앵귀 만만세!





덤으로 "박앵귀" 관련소식
- 이번여름에 3기제작확정!
- 내년에 극장판계획!
- 뮤지컬이였나 연극이였나 아뭏튼 공연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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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Japan Foundation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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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이하 '론토')에는 "Japan Foundation"이란 단체가 있다
론토의 일본영사관과 자주 교류를 하며 일본에 관련된 문화나 행사등을 홍보하는등의 일을 하..는것같다
다른행사에 유라가 직접참여한적이 없어서 정확히 무슨일들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때로는 카타카나를 배울수있는 무료수업을 제공할때도 있고
작년에는 동경의 사진들을 전시한적도 있고
카부키시사회같은것의 선전을 도울때도 있고
매년하는 행사중에는 일본영화를 무료로 보여주는것등이 있다

그중에서 유라가 제일많이 이용하는것이 있는데 바로 Japan Foundation Library이다
주로 일본관련도서들로 일본의 문화나 역사등을 다룬도서들이 많고 반정도가 일어도서들이고 나머지의 대부분이 영어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불어도서들이 있다
이곳을 처음 와본것은 2000년도정도였다
그때는 동화책 - 글자크고 그림많고 오직 히라가나로만 되어있는 - 들이 종류도 많고해서 그곳에만 관심을 보였다가 발길이 끊겼는데 작년 9월에 다시 가보니 도서들도 훨씬많아지고 애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져서 대여제도도 최첨단식으로 바뀐것을보고 놀랐더랬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은 만화책의 분량 으흐흐흣
지난 십여년동안 북미에 일본만화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정착하고 널리알려진것이 사실이고 큰책방들을 가면 거의 한층이 전부 일본만화로 되어있는곳도 있기에 이곳에서의 만화책취급도 당연한일이겠지만서도 어쩐지 만화책들이 가지런히 책장한곳을 전부 차지해있는것을 보고있으면 슬그머니 입가이 미소가 떠오른다

Toronto Public Library(이것은 도시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에서도 수많은 만화책들을 취급하는데 빌려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책들의 상태가 모두 '나, 도서관용 도서얌'이라는것을 한눈에 알수있을정도인데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전부 책을 깔끔하게 보는건지 빌려가는 사람들이 없어서인지 도서들이 전부 '번쩍번쩍 완전새거'분위기라서 읽을때도 어쩐지 기분이 좋아진다
게다가 일본식으로 표지를 싸는것이 특이하다랄까나 - 한국도 책을 싸는 문화가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런거 북미는 없음. 표지있는데 왜또책을 싸는겨? 그런식 -
정성스럽게 도서가 새옷이 입혀져있는모습을 보면 '아- 사랑받고있구나 이책'이란 기분이 들어서 나도모르게 책을 더욱 조심히 다루게 된다랄까나 핫핫

유라의 주대여목록인 만화책 단행본들
인터넷상으로도 많이 볼수있긴하지만 ebook들을 싫어하는것처럼 유라는 '독서'라는것은 양손으로 책을 잡고 종이의 향을 맡으며 한장씩 읽어나가는것이 진정한 재미라고 생각한다
(물론 점프네타본은 매주 넷상으로 챙겨보고있습니다만은 쿨럭
그야 단행본 발간될때까지 다음이야기가 너무 궁금하쟌씀니까 냐핫핫핫
하지만 소설이라던지는 절대로 ebook못읽겠음
판대기에 두눈을 고정시키고 보는것은 독서가 아니야! 매직아이도 아니고 참내)
그리고 단행본들을 읽으면 작가(만화가)와 좀더 친해진 느낌이 든다랄까
단행본들에 첨부되어있는 작가들의 이야기들 간략하지만서도 무언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수있다는것이 좋다

론토공동도서관만큼 다양하지는 않지만(론토도서관에는 '크로마티고교'도 있음 크크큭 요즘 열심히 탐독중) 일단 도서들이 '깨끗'하니까 마구 읽고픈 충동을 느끼게해서 거기있는 만화책들 전부 읽어보려는 욕심 음훗훗
문제는 전부 영어가 아니라는거
불어판은 없고 영어판아니면 원어판인데 '바사라'나 '슬램덩크' , '충사' , '북두의 권'같은것은 일어판밖에 없어서 읽고싶어도 건드리지 못하고있는중
'슬램덩크'정도는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데 '충사'나 '북두의 권'은 대사량도 많고 후리가나가 있다해도 칸지가 너무 많고 '바사라'는 단행본크기자체가 너무 작아서 글자가 안보일정도
그래도 '카무이'라던지 '안드로이드 이야기'등 평소에 읽고싶었던 만화들이 영어판이 있어주어서 다행다행
게다가 '헌터x헌터'같은것은 영어판과 일어판 모두 있어서 두개를 펼쳐놓고 공부하듯 같은속도로 읽을수도있다
(사실 애니판본후 그대로 일어판 읽으면 복습의 효과가 치솟아 오름. 아- 학생때 이정도만 공부했었어도 좋았을텐데)
제일 신나는것은 '드래곤볼'과 '나루토' 그리고 '블리치'가 영어판(만)이 있다는것
그래서 요즘 신나게 복습중 훗훗
안타깝게도 신권들이 빛의 속도로 정착되는것이 아니기에 '나루토'나 '블리치'같이 꾸준히 연재되는 작품들의 신권들은 론토도서관을 사용하게된다(예를 들면 '나루토'같은경우는 43권까지밖에 없으니 44권부터는 론토도서관을 애용)
그래도 초고급상태의 단행본들을 마음껏 읽을수있다는 사실에 유라는 오늘도 흐뭇한 미소를 입가에 띄운다 두둥-


이곳에서 발견한 황금같은 자료들
왼쪽의 박앵귀자료는 재작년 일본에서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했다가 결국 안구입한것인데
설마 여기서 이렇게 볼수있을수있다니 참으로 흐뭇흐뭇
오른쪽의 이노우에 타케히코선생의 '물'
저건진짜 소장가치 충분히있다!
다음에 일본가면 반드시 구입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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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와 함께 지옥으로 피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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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날 데려온 새식구 ps3

구입할당시 게임기만 달랑 데려오면 할수있는 게임이 없으니 무언가 가격이 저렴한 게임이 있으면 한개 구입하겠다고 결심

"나루토"게임이면 좋겠다란 생각을했는데 마침 "Ninja Storm 2"가 저렴한 가격으로 유라에게 유혹의 손길을 뻗고있었기에 바로 구입

사실 유라는 게임을 잘 못한다

특히 싸우는 게임은 키조종에 매우 서툴러서 늘 패자가 되어서 종종 포기하곤했는데

이제 개인의 게임기도 생겼으니 집에서 혼자 연습할수있겠다싶어서 데려온 "나루토 Storm 2"

아직도 서툴지만 이제 서서히 챠크라 슈리켄을 공중에서 쓰는법이라던가를 조금씩 배워가는 유라

이전부터 나루토게임은 늘 하고싶었던 이유가 나루토란 작품을 좋아해서이기도 하지만 나루토게임들의 그래픽이 아주아주 멋지다

게임은 잘 못해도 게임관련글이라던가 동영상들은 늘 접하고있기에 '관찰자'의 입장에서의 게임평은 자신있을정도

다른 인기
(애니나 만화가 원작인)작품에 비해서(예를들면 '블리치') 게임도 꾸준히 출시되고 매번 새로운 게임이 나올때마다 아주멋진 그래픽들과 동작들을 보여주어서 나루토게임만큼은 언젠가 꼭 하고싶었었다

그런데 이번에 ps3를 납치해올때 마침 매우 저렴한가격에(출시된지 오래되어서 가격이 매우 낮아진상태) 그 상점에서 마지막으로 하나 달랑있던 나루토군이 보이기에 날렵한 손짓으로 GET!

그래서 그날 하루종일은 나루토게임을 하면서 이것저것 깨닫고 그래픽에 감탄하고 등등의 연속

그런데 한가지 매우 놀라웠던사실은 원본음성이 지원된다는것!!!!!!!!!!

모르고있었는데 option에서 이것저것 뒤지고있다가 발견한 Japanese Audion option!!!!!! 우오오오오오오옷!!!!




유라에게는 ps2가 있(었)다

현재인 이유는 아직도 소유중이기때문이고 과거인 이유는 고장이 나버렸기때문

그래서 ps2게임들이 있는데도 빛을 받지못하고있어서 너무나도 안타까울뿐

그중에 Final Fantasy X-2가 있는데 영어더빙이여서 귀가 아주 근질거렸다는거

원본성우들을 좋아한 이유도 크지만 이상하게도 영어더빙이 된 애니나 게임을 보면 두손이 오그라질정도로 느끼하면서 귀가 매우 근질거려진다

한가지 높게사들일점은 원작성우들과 매우 흡사한 목소리들을 잘도 발굴해낸다는것

원어로 들은후 영어더빙을 보면 다른언어로 되었을뿐 목소리가 참으로 비슷하다는것에는 큰박수를 보내고싶다

하지만 그뿐일뿐, 왜그리도 느끼하고 오글오글하게 들리는건지 알수없는 영어더빙

덕분에 파판시리즈들은 영어로 하고싶지않을정도

그래서 이번 나루토게임을 구입할때도 음성지원은 아주 포기한상태였는데 option에 보니 그런 멋진기능이 있기에 너무나도 놀랐고 무진장 기뻤다 앗싸!

ps3에 이은 멋진성탄선물이랄까나 핫핫핫

덕분에 자막은 영어고 목소리들은 전부 나루토 성우분들을 만나볼수있게되었으니 완전 천국에온 기분!

그래서 처음에 혼자 생각했을때는 ps3는 이제 전부 일어음성지원이 되나보다!였는데 아니었다

나루토만 어떻게 운이 좋았을뿐, 다른 파판이나 전국무쌍, 전국바사라, 삼국무쌍등등의 게임들은 여전히 일어음성지원이 안되고 북미로 건너올때 모두 더빙본만을 넣는다고한다

욕심이 생겨서 다른게임들도 구입하려고 27일날 게임전문점에가서 "Sims3 Pets"랑 "캐서린"과 "전국바사라3"이랑 "파판13"중에 두개만 고르려고 한시간동안 고민했다가 원래 구입하려고했던 두개를 구입(나머지 두개는 사실 예정에 없었는데 그곳에서 겁나게 싼가격으로 유혹의 손길을 뻗고있기에 잠시고민했었음)했는데 "전바3"이랑 "파판13"을 택하지않은것이 참으로 다행이었다

알고보니 그 두게임모두 일어음성지원이 안된다는것

집으로 데려온후 알게되었으면 땅치고 후회할뻔했다

let's party(나카이 카즈야-전국바사라3)와 여신님(사카모토 마아야-파판13)의 목소리를 못듣게된다면야 게임도 하고픈마음이 안들지롱

결국 데려온 녀석은 "Sims 3 Pets"와 "캐서린"

sims야 이전부터 좋아했었고 현재 컴터에서 할수없게 되어버려서 상당히 고팠던 게임이라 요즘 매일하고있고

"캐서린"은 여러가지 게임평들을 듣고 상당히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저렴한가격(이것도 출시된지 오래되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중)에 있기에 데려왔는데 냐핫핫 재밌구로 요녀석

재밌는데 무섭다 흑흑

원래 이런식이라는것은 알고있었는데 실제로 당하니까 왕무섭

덕분에 밤에는 못하고 낮에만 열중

안타까운것은 일어지원이 안된다는것

"캐서린"의 성우진이 얼마나 화려한지 이름들만 보아도 두눈이 눈부실정도: 야마데라 코우이치, 사와시로 미유키, 미츠이시 코토노, 히라타 히로아키, 코야스 타케히토, 와카모토 노리오 등등등!! 너무너무 아쉽다!!!




이런저런 게임들을 구입할수있다는 생각에 이전부터 갖고싶었던 게임들을 주욱 검색해본결과:

페르소나4는 안타깝게도 ps2만 나와있는상태 - 하지만 2월22일 이후에는 psp vita로도 가능

원피스 해적무쌍이 ps3로 2012년에 유럽에 나올예정!! 앗싸! 유럽에 나온다면 북미도 좀있으면 출시되겠지! 제발 일어음성지원해주기를!

그리고...박앵귀가 psp로 2월14일 출시!!!!!! 한정판매로 10불더주면 배경음악cd랑 일러스트집까지 준댄다!!!!!!!! 끼야아앙아아앙아아아아아!!!!!




일본에서 말하는 'visual novel'을 북미에서는 '게임'이라고 인정하지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게임들이 북미에서 출시되지않고있어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박앵귀의 북미출판은 오토메게임과 visual novel게임의 자랑이자 승리 음훗훗

그냥 박앵귀가 북미에 출시되는 사실도 좋지만 사실 유라가 더 미치는 이유는 다른곳에있다

ps3로 나오는 게임들은 돈이 많이들기에 더빙도 전부되지만 psp로 나오는 게임들은 그많큼의 돈과 시간을 투자할 여유가 없다는것

그래서 psp게임은 종종 영어더빙이 없는게임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박앵귀도 그중하나

박앵귀가 일어음성

박앵귀를 원어로 들을수있다!!!

그 박앵귀가 다음달이면 북미에 상륙한다아아아아아아아!!!!!!!!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래살아있기를 잘했어!!!!!!!!!!!!!!!!!

박앵귀를 많이 좋아해서(애니도 좋았지만 그림체는 역시 게임판이 더 좋음) 원작인 게임을 어떻게해서든 해보고싶어서 발버둥을 친 유라였으나 대사한줄읽는데 한시간이상이 걸려서 포기

만화책과는 달리 칸지옆에 후리가나가 있는것도 아니기에 대사한줄 이해하는데까지는 너무나도 높고 험난한 벽을 넘어야하는 단점이 유라의 앞을 가로막았던것(같은 이유로 이전에 출시된 ds게임 '은혼'도 포기)

그런데 이번 북미판은 음성은 완전원조에다가 대사는 영어!!!!!!

옛날에 ds로 '은혼'이나 '역전검사'게임을 하면서 안되는 일어로 꾸역꾸역 게임을 하다가 막히면 종종 생각한것이 바로 '아- 원어음성에 영어자막이 나오면 참말로 좋겄는디 말이쥥. 아마 안될꺼야. 꿈도 꾸질말아야쥥'이였는데에에에!!!!!!!!!!

설마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줄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느님 부처님 알라님 마리아님 예수님 하늘과 땅 바다 모두의 신이시여 사랑합니다!!!!!!!!!!!!!


그래서 오늘 유라가 한짓: 체감온도 영하27도를 싸우며 게임가게에 가서 박앵귀한정판 예약주문하고옴

이야- 설마 유라가 이렇게까지 될줄이야-

원래 피규어나 건프라는 많이 좋아하니까 그쪽예약주문하는 자신은 종종 머릿속에서 그려놓고 있었지만 설마 게임을 예약했을줄이야-

오홍홀홓~ 어서 2월 14일이 안되려나~ 오홀홀홀~

예약주문한 증거


아, 그런데 유라가 psp가 없다
안되면 되게하라. 2월14일 게임받을때 psp 3000도 하나 구입할예정
vita가 2월22일날 출시될예정이라서 3000의 가격도 심하게 낮아진상태라서 타격은 크지않다고 자신을 달래는중
오홀홀홀~ 데려오면 매일매일 박앵귀 해야쥐잉
매일매일 신센구미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들꼬야 오홀홀홀♡
어서어서 2월 14일이 되지않으려나 오홍홍홓홍홍


...분명히 시작은 ps3로 시작했는데 어쩌다보니 psp까지 오게되어버렸음
언젠간 구입할예정이였는데 그 시기가 좀 앞당겨졌다고 자신위로중













네 미쳤습니다 유라 미쳤고요
한글노래중에 '미쳤어~ 미쳤어~'하는 노래가 있지않습니까
그거 오늘 유라의 주제곡입니다
갈때까지간 파탄된 인간의 모습을 여러분은 지금 보고계십니다
모두 유라처럼되지않도록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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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앵귀 - 벽혈록(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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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Factory 원작
야마자키 오사무 감독

오토메게임의 애니화.
(겁나게 미화된)신센구미에게 흠뻑빠진 본인으로써는 사랑하지않을수없는 작품.
게임을 직접해보고싶지만 언어의 벽이 너무나도 높기에 할수없이 영상만을 보고 만족해야했는데 애니화의 소식은 너무기뻤다.  애니도 멋졌지만 게임만큼의 작화가 발휘된것같지않아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신센구미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들을 즐길수있기에 무조건 행복했던 작품.

신센구미를 너무나도 좋아하기에 모든이의 죽음이 가슴을 너무나도 아프게 했지만 하라도 사노스케의 마지막은 좀 어이가 없었다랄까나.  그렇게 허무한 마지막을 그려주다니 제작진 미웠쪄힝.  자막을 제작해주신 천사분님의 말씀에 의하면 애니는 게임결말보다는 좀더 역사에 가까운쪽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쥥.  그리고 그 충격에서 아직도 못해아려나고있는데 오키타도 가버리다닁 어흐흑

19화에서 깜짝출현해주신 모리카와 토시유키님과 이시다 아키라 최고였다 으하핫.  토시카와님은 비록 대사가 네줄인가밖에 없었으나 마츠다이라역이였기에 중요중요.  그리고 아이즈번사의 마사키 쿄헤이역으로 이시다 아키라님 웃흥♡ 다행이도 이분은 대사가 좀 길어서 좋았음 크큭

슬프지만 아름다운 연출로 신센구미를 한층더 예쁘게 그려준 멋진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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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앵귀 - 2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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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막 다봤다

으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앙ㅇ ㅠ.ㅠ

실제로 어땠는지는 그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백년이상을 지나면서 매우 알흠다화되진 '신센구미'와 팅구들

이래저래 애니속에서나 드라마 그리고 소설속에서 매우 미화되어버린 신선조

...라지만 일단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알흠답게 가꾸어진 그들의 모습 못 고치겠소이다 으헛헛


이번 "박앵귀"(애니판)를 보면서 종종 느낀것이지만 참으로 역사적 관점을 많이 고려해서 만든작품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원작인 게임에서도 그만큼 현실(혹은 우리에게 알려진 거짓혹은진실)에 충실했는지는 모르겠지만-어흐흑 일어가 딸린다-

애니판의 이 작품을 보면서 육년전인가 nhk에서 해준 대하드라마인 "신선조!"와 자꾸 비교하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그도 그럴것이 visually 신센구미관련 역사를 논하자고하면 역시나 nhk 대하드라마가 생각나기 마련

아뭏튼 개인적으로 봐서는 날짜나 무슨 요변이 일어난것등은 대략 맞는듯(당연히 맞아야지!! 안맞으면 고소당할지도!!)


깔끔하게 1기로 끝날줄 알았는데 2기결정이라는 희미한 불빛을 남겨주는 12화

다른작품("테가미바치"라던가 "아라카와"라던가 "뱀파이어번드"라던가 등등)들이라면 살포시 2기를 기대할수도 있겠으나

이작품만큼은 깔끔하게 끝내주기를 바랬는데 말이다

oh well

しかたがないですよね

(말은 그렇게 해도 사실은 상당희 매우 기쁠지도 음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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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신작 박앵귀 薄桜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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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 4월신작소개중에 영제로 "shinsengumi: kitan"이란 작품이 눈에 띄었기에 이리저리 알아본결과 원제가 PS2의 게임이었다는것을 알아냄

 

http://www.otomate.jp/hakuoki/ 게임 공식홈

http://www.geneonuniversal.jp/rondorobe/anime/hakuoki/ 애니판 공식홈(아마도)

 

그런데 더욱 즐거운 소식은 바로 위대하신 자막제작자분이신 페이티님께서 이 작품의 자막을 맡아주신다는것 앗싸


유키무라 치즈루 : 쿠와시마 호우코
히지카타 토시조 : 미키 신이치로
오키타 소우지 : 모리쿠보 쇼타로
사이토 하지메 : 토리우미 코스케
토도 헤이스케 : 요시노 히로유키
하라다 사노스케 : 유사 코지
콘도 이사미 : 오오카와 토오루


이얼마나 눈부신 출현진인가!

다행히도 드라마CD와 그대로여서 천만다행


이곳저곳에서 자료들을 살펴본 결과 게임판의 그림체 엄청 섹쉬한데 애니판에서 그만큼의 매력을 살려주고있지못한것같아서 크게 실망이지만 그래도 일단 귀가 행복하니 이얼마나 좋지아니한가


어서어서 4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청기대기대



중얼중얼: 사진올리는거 뭔가 귀찮고 힘들다

그러므로 이곳에는 사진이 올라올일은 많이 않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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