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of my life'에 해당되는 글 52건

  1. 2015.02.19 Integra (1)
  2. 2014.08.04 비 2003 - 2014 (2)
  3. 2013.09.26 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5)
  4. 2013.08.28 우리 Tiesto와의 공원방문 (3)
  5. 2013.06.29 미카냥의 기묘한 모험 (2)
  6. 2013.06.25 망내 죠죠의 일상 (6)
  7. 2013.06.22 새식구소개 (6)
  8. 2013.06.21 유라네집 새식구 소개 그 세번째 (6)
  9. 2013.06.20 유라네집 새식구 소개 그 두번째 (4)
  10. 2013.05.16 우리 Cleo가 보고싶습니다

Inte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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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 ? - 2015



Cleo, Tiesto, 그리고 비 형아들이랑 잘 지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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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03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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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2003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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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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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5일은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인 우리 루희마마님께서 일곱살이 되시는 날


아- 일곱살


우리 Cleo가 일곱살때 우리 Tiesto가 합류했었지


평생 다른 동물이라곤 딱한번 잡아준(?) 새앙쥐와 인간류를 제외하고는 모르고 살았던 녀석이라


멍멍Tiesto의 합류는 크나큰 충격으로 성큼 다가왔었는데 말이다


지금 같은곳에 있으니까 둘이서 잘 지내고 있겠지...



아뭏튼 현재 루희마마에게는 죠죠와 미카사란 충격과 짜증이 몰려있는중 흣


비는 의젓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루희마마님께서는 더이상 자신이 망내가 아니라는 사실이 싫은것인지


미카사와 죠죠에게 시비를 매일거는중


이제 일곱살도 되었으니 언니노릇좀 해주세요 하루희양


밥달라고 자고있는 유라를 깨우기위해 책들을 무너뜨리고


모니터랑 거울 긁어서 시끄럽게 하는것좀 그만해주세요 하루희양


엄마 잠좀 자자구요 하루희양


후훗


아무리 말썽장이라도 만져주면 좋다고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옆마을에서 들릴정도(?)의 애교에 녹아버리고


그 풍성한 털들에서 헤엄을 치고있노라면 아주아주 행복하구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주렴!




반짝반짝 초롱초롱

아름다운 루희마마님




루희마마님과 상자

그리고 뒷배경의 멍멍 Tiesto




.


.


.



그리고 생각나서 덤으로 찾아본 사진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을 두천사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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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Tiesto와의 공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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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갔던 멍멍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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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냥의 기묘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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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네집 온 첫날

아직은 어리둥절해서 구석에 숨어있던 모습




시간이 지나자 슬슬 적응이 되어 돌아다니기 시작




우리 미카사로 말할것같으면

진격의 미카사만큼 용감하고 정의감으로 철철넘쳐흐르는 냐옹


아직 한살반밖에 안되었건만 이미 한번 출산을 한 경험이 있어서그런지

매우 어른스럽고 얌전하고 똑똑하고 착하다


원래 유라네 냐옹들은 전부 멍멍처럼 앉는교육을 받게되는데

우리 미카냥은 단 이틀만에 배워버림!

너무나도 영리하다!




또한가지 우리 미카냥의 매력이 있다면 바로 저 코에 묻은 짜장!

보면 닦아주고픈 저 짜장!

신기한것은 저런 점이 입안에도 있다는것 흐흣

검은점이 매력적인 우리 미카냥

입체기동장치 잘 다루어서 휙휙 날으며 거인들을 없애주


또다른 매력은 미카냥의 바로 저 귓털!

산신령님처럼 귀보다도 더 길게 자란 귓털이 양쪽에 있다!

그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흐흣

처음 유라네집에 왔을때 처음에 유라는 저것만 만지작거렸지롱

아마도 신령님처럼 넓은 마음으로 자비를 배푸기 위하여 있나보다 흐흣

(근데 신령님이 넒은 마음 가지고 있던가나?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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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내 죠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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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첫날

아직 오자마자 낮설고 정신없어서

일단 구석같은곳에 숨어서 지켜보는중

...그러나 오래가지 않았고 대략 20분후 완전 익숙해져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뛰어놈

윗사진은 유니콘 건담 상자위에서 환경을 살피던 처음 20분간

유니콘 아래에는 뉴건담




첫20분이 지난후 마음껏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첫날

루희마마님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는 순간




아가냐옹이 집에 있었던적이 1996년도의 Cleo때와

2006년때의 우리 루희마마님때밖에 없어서

아가냐옹의 장난기가 얼마나 거대했는지 잠시 잊었던 유라

우리 Cleo도 (아가때만 잠시)장난스러웠지만 심각할정도는 아니었고

우리 하루희는 무조건 장난스러웠지만

이야- 죠죠가 그 모든것을 무너뜨림

이녀석의 손에 잡히는것의 모든것이 장난감이고

두눈에 들어오는 모든것이 장난감이렸다아~


입양을 맡은집에서 선물로 준 저 사진속의 생쥐장난감

이전 유라네 집의 아가들은 한번도 가지고 논적이 없어서

유라가 직접 구입한적이 없는데

죠죠 이녀석에게는 이시대최고의 장난감

...이랄까 그저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장난감

(유라의 손가락과 발가락 포함 ㅡ,.ㅡ)




한창 생쥐 장난감이랑 열심히 뛰어놀때 찍은 사진이라서

사진들이 전부 흔들리거나 이상하게 나왔는데

그중에서 겨우 한두어장 건진것

사진속은 멈춤그림이라 얌전하고 순해보이지만

사실은 그 정반대

잠을 자는 시간빼고는 늘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는,

우리 루희마마를 능가하는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 죠죠!

언제쯤 얌전해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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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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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훗훗

그리하여 유라네집에 새식구들이 왕창 들어나는 현상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이름발표를 하지않았기에 이번에 할까하려합니다



엄마냐옹인 흑백냐옹은 '미카사'

그리고 딸래미인 삼색냐옹은 '죠죠'

라는 이름을 부여받았습니다(박수) 짝짝짝짝


미카사

네 바로 진격의 미카사 맞습니다

요즘 "진격의 거인"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반드시 이름을 이 작품에서 가져오고 싶었습니다

'진격'으로 할까 '거인'으로 할까했는데 역시나 여신님이신 미카사님이 제일 반짝거리기에 미카사라고 지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실제로도 똘망똘망한 눈초리와 깔끔한 성격이 진격의 미카사와 닮았다는것입니다

역시 우리 미카사입니다


죠죠

네 바로 기묘한 모험을 즐기는 바로 그 죠죠 맞습니다

사실 원작은 최근에서야 맛을 즐기기 시작하였지만 사실은 애니판을 먼저본후 너무나도 재미있게 봐서

반드시 이작품에서 이름을 따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카사의 망내가 아들이 아닌 딸

사실 유라네집에서는 모두 중성(혹은 여성. 유라포함. 쿨럭)이기에 이름 자체는 크나큰 문제가 되지않습니다만은

그래도 일단 여성출현진에게서 이름을 따오고싶어서 '리사리사'라던지 '수지큐'라고 할까 심각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죠죠만큼 크나큰 여운을 안겨다준 출현진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영어의 '죠죠'는 여성이름도 됩니다

그래서 '죠죠'


그런데 이녀석 벌써 사개월이나 되었건만 어마어마한 천방지축에 아직도 엄마의 찌찌를 빨고앉았습니다!

엄마인 미카사는 이미 중성화수술을 했기에 나올 우유도 없으련만

이 죠죠 녀석 버릇이 들었는지 자꾸 미카사의 찌찌를 찾습니다

시간이 되면 미카사가 찌찌를 빠려하는 죠죠를 뿌리칠것이라고 합니다만은

우리 미카사가 성격이 무진장 좋습니다 완전 천사표!!!

그래서 뿌리칠 기세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죠죠 이녀석 이제 막 이빨이 나기 시작해서 겁나게 아프더만

어떻게 아냐고요?

죠죠녀석 유라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뭅니다

아프지만 애기니까 봐주자란 식으로 처음에는 놔두었는데

버릇들것같아서 이제는 안놔둡니다

그런데 머리가 나쁜건지 고집이 센건지 자꾸 뭅니다

아마도 엄마찌찌 빨고픈 마음에 그러는것같은데, 유라가 이정도로 아프니 엄마인 미카사는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그런데도 싫은기색 전혀하지않고 묵묵히 내주는 천사표 미카사!


이름들을 너무나도 잘지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천사표 = 미카사

말썽꾸러기/사고뭉치 = 죠죠

겁많은 여신 = 아스나


훗훗

그래서 더욱 화기애애한 유라네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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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네집 새식구 소개 그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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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9일은 유라와 Integra가 처음으로 두눈을 맞닥트린 날입니다

기뻐해야할일과 동시에 슬픔을 되새겨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왜냐면 우리 Integra는 마지막 숨을 몰아 쉬우는 우리 Cleo가 온힘을 다하여 유라에게 보낸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닷세후인 2012년 6월 4일 우리 Cleo는 냐옹천국으로 향했습니다


우리 Cleo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유라임을 알기에 유라가 정신이 팔릴수있도록 선물을 준 우리 Cleo


그의 기일이 다가오면서 이런저런 옛날 사진을 보는데 우리 Cleo가 자꾸 보입니다

그리고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역시 집안엔 흑백냐옹이 한마리는 있어야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흑백냐옹을 찾아나선것은 아닙니다

(백퍼센트 아니라고는 부정못합니다만은 쿨럭)

그런데 우연히 얼마전에 우리 Tiesto의 이빨검진을 위하여 병원에 들락날락하면서 본 알림글


임신한 길냐옹과 그녀의 네마리 아가들이 입양가능하다는 글이였습니다

사진이 있었는데 귀여운 아가들은 두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오직 엄마냐옹만 유라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흑백냐옹이였기때문입니냥


사실 그 알림글이 올라온지 꽤 되어서 '설마'하는 마음에 전화를 하여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두시간내로 전화가 와서 입양하지 않으련?이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두마리

...엉? 왜 두마리? 엄마냐옹만 있어도 좋은데?했더니 아가냐옹 세마리는 이미 입양이 되었고

엄마냐옹과 마지막으로 남은 망내냐옹과 함께 오래 지내다보니 아무래도 둘이 함께 입양되는것이 좋겠다는 의견


다다익선이라고, 무조건 많은것이 좋습니다 유라는 크킄

물론 냐옹에 한해서입니다만은 킄


그래서 결론은 흑백냐옹 한마리 입양하려다가 별책부록이 딸려오는 바람에 두마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유라, 지금 아주 행복합니다


나이많은 우리 Tiesto의 이빨치료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고

우리 Integra의 칭구(이자 후배, 혹은 조수..랄까 부하)도 데려왔고

반드시 필요한 흑백냐옹도 들여왔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들만 가득할것같은 기분이 팍팍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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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네집 새식구 소개 그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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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5월 29일은 유라네집의 유일인 조류인 Integra(애칭 Teggy)와 처음 만난지 정확히 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물론 유라의 맨두손으로 잡느라고 이틀이 걸려서 정작 집으로 온 날은 그 다음날인 30일

(그러나 자정이 넘어서 사실은 31일)입니다만은 아뭏튼 서로 두눈을 마주친것은 29일이였기에

그날을 기념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념일이랄까, 일단 우리 Teggy의 정확한 생일을 모르기에 기념일을 창조시켰습니다

사실은 정확한 나이도 모릅니다

그저 한살이 넘었다는 정도만 알뿐


아뭏튼 함께 한지도 한해가 지났고 첫 생일(은 아니지만)을 유라네와 함께 맞이한 기념으로 선물을 증정했습니다


... 처음부터 이럴 계획으로 일부러 큰 새장을 구입했다는것은 비밀입니다 ...


동네 펫샵에서 budgie 한마리를 구입할 예정이였는데

마침 동물보호소에 Teggy와 같은류의 새 한마리가 입양을 기다린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으핫핫핫

마침 찾고있었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하늘의 계시로 받아들이고 덥석 물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만약 우리 Teggy와 사이가 안좋으면 어쩌나 하고 말입죠


그런데 다행이도 그런 걱정은 할필요가 없을정도로 둘이서 아주 잘 지냅니다

둘이서 너무 좋아서 서로 없인 못살아! 정도는 아닙니다만은 그래도 잘 지냅니다



아스나가 온 첫날

아직 어리벙벙해있는 동생을 인도하는 큰형님


.
.

.


라기보단 새장문 열리니까 긴장한 둘



서로 grooming도 해주고, 둘이서 자꾸 뽀뽀를 해댑니다! 크킄

정확히는 글쎄요 무슨 의미인지는 유라도 모릅니다만은

모습은 마치 어미새가 아가새들에게 먹이를 물어다가 줄때 전해주는 바로 그 모습이랄까요


아, 참고로 둘다 남자입니다


남자이지만 유라네집 현관문을 통과하는 순간 세상의 모든 이물질와 사물질, 그리고 생명체는 모두 여성화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Integra가 헬싱누늼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을 선사받은것처럼

우리 새(new)식구인 새(bird)식구에게도 여성의 이름을 부여합니다


이름하여 아스나  두둥-


"Sword Art Online"의 그 '아스나'가 맞습니다 네

방영중 인기가 많았는데 이유를 알고싶어서 방영이 끝난후 한참후에 시청하게 된 애니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이번에 Anime North를 가니 아스나와 키리토의 코스프레 엄청 많았을정도로 인기짱이였습니다


자꾸 "K-On"의 '아즈냥'이랑 헷갈립니다만 다릅니다

일단 아스나는 여신입니다

용감하지만 감싸안아주고픈 여신님이십니다


이름을 잘 지어준건지, 우리 아스나도 그렇습니다

처음 유라네집에 왔을때는 낯설고 무서워했습니다만은 금세 Integra누늼과 친해지더니

삼주가 지난 지금 완전 형님 꽁무리 졸졸 따라다니며 형님이 하시는거 그대로 따라하는 그림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더니 어느새 밥주려고, 물갈아주려고, 혹은 사진을 찍기위해 유라가 새장문을 열면 바로 Integra의 뒤로 숨어버립니다

Integra녀석은 나름대로 앞에 떠억하니 버티고 앉아있고 훗훗

모습이 마치 상처입은 아스나를 지켜내려는 키리토같았습니다

아니, 전투불가된 아카드의 앞에서서 버티는 헬싱누늼일까효 훗훗




동물 보호소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알수있지만 아스나, 많이 겁에 질려있었습니다

보아하니 아직 사개월이 채 되지않았기에 일단 멋대로 생일을 3월 1일이라고 해버렸습니다만은

정확히 알수있는 사실은 2월과 4월사이에 태어난것정도입니다


처음 유라네 집에 와서는 무섭고 낯설어했는데 다행히도 우리 Integra누늼이 많이 이것저것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금방 적응을 하더군요

물론 유라에게는 완전 적응거부입니다만은 훌찌럭

뭐, 적응거부라면 우리 Integra를 당해낼자가 없습니다만은 훗훗


그래도 일년동안 혼자서 그 넓은 새장 지키느라고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Teggy야, 앞으로 우리 아스나 좋은길로 인도해주렴

그리고 새식구가 된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아스나!





사진활영을 위하여 새장창문을 열면

이렇게 보호상태가 되어버리는 우리 Integra와

뒷배경(?)의 아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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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Cleo가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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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해주면 우리 Cleo 돌아올까요





아직도 만지작냥 거리면 느껴지는 감촉이 유라의 손끝에 남아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Cleo 돌려주샤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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