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e'에 해당되는 글 261건

  1. 2015.01.16 2015년 겨울신작 간단감상
  2. 2014.11.04 아라카와 히로무의 <아스란 전기> 애니화
  3. 2014.10.24 심슨 할로윈 특집 (1)
  4. 2014.07.14 2014년 여름 신작 간단감상 두번째
  5. 2014.07.07 2014년 여름 신작들 간단감상평 (3)
  6. 2013.11.01 진격의 냐옹!!! (1)
  7. 2013.10.25 2013년 가을신작들 간단감상평 (1)
  8. 2013.10.03 [진격의 거인] 시간시나구 Minecraft로 제작 (2)
  9. 2013.09.17 だれかのまなざしby Shinkai Makoto (2)
  10. 2013.07.15 2013년 여름 신작들 간단감상 (4)

2015년 겨울신작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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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사진올림은 생략)


<토쿄구울A>

개인적으로 망가판을 매우 사랑하기때문에 아주많이 기대하고있었던 이번분기작품중 하나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망가와는 다르게 애니판2기로써의 오리지널이야기로 나간다고함

어쨌거나 사랑하는 작품


<듀라라라x2>

무슨 설명이 필요있으랴

1기만큼 재미있어주겠...지??

소설도 읽고싶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이집트편>

무슨 설명이 필요있으랴 둘

이전분기 끝났을때부터 기다렸음

이기의 활약을 크게 기대중


<알드노아.제로>

우로부치답게 전반부의 마지막을 아주 처절하게 끝내주셔서 후반부가 너무나도 기다려진 작품

결국 부분사이보그가 되어버린.....?

이번분기 기대작중 하나


<Death Parade>

분위기에 반해버려 아주 기대하고있던 작품

첫화역시 그럭저럭 기대에 걸맞는 결과를 내주어서 나름 만족만족


<칸코레>

순수하게 남들 좋아하는거 보구 좋아하게 되어서 원작을 접하기도 전에 피규어부터 관심을 주게되었던 작품의 애니화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나름대로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첫화

아카기 선배님 결혼해주세요


<유리쿠마 아라시>

'돌아가는 펭귄드럼'의 팀의 작품

어쩐지 향이 약간 비슷한데 첫장면부터 대놓고 백합꽃이 나와서 큰웃음을 안겨다준 첫화

이번분기 즐거워질듯


<Rolling Girls>

그럭저럭 새로운 제작사의 첫 오리지널 애니라고하던데 생각보다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첫화

나름대로 기대를 갖고 시청해도 실망은 하지않을듯


<순결의 마리아>

'모야시몬'의 이시카와 마사유키의 동일망가의 애니판

...이지만 '모야시몬'과는 아주다른 분위기의 작품인데다가 애니판으로 오는 과정을 어떻게 소화하느냐에따라 애정을 얼만큼 주게될지 결정될듯

다음화를 볼지말지는 아직도 고민중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대략 이런분위기일것이라고 예상은 했으나 직접보니 역시나 본것을 후회하게 만들었던 첫화

조연의 성우진이 번쩍거리지만 도저히 소재자체를 본인이 소화시킬수없으므로 통과


<암살교실>

마츠이 유우세이 선생을 좋아하기에 큰기대를 안고 망가판을 읽기시작했었으나 큰 영향을 받지못했고

그때문인지 애니판도 큰 기대를 하지않게되었음


<밤의 얏타맨>

얏타맨 시리즈를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아니 사실은 한개인가 본것같은데 기억이 나질않음

어쨌든 이전작품의 지식이 없어서인지 잘 이해가 되지않았던 첫화

자막제작자분의 설명글을 읽고 결국 이해

당분간은 어떻게 될지 지켜볼듯


<전국무쌍>

게임으로는 일본에서 큰 성공을 이루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애니판이 반드시 같은결과를 낼것이라는 생각에 애니판을 만들었다면 제작진 미워할예정

첫화는 그저 무지하게 많은 출현진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쏟아져 나와서 매우 헷갈렸을뿐

옆에 이름 안적어 주었다면 큰일날뻔했음

아마도 안보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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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카와 히로무의 <아스란 전기> 애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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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요시키의 "아스란 전기"의 두번째 만화화인 아라카와 히로무판이 애니화결정




음- 아직 만화판도 안읽어봤는데 벌써 애니화라니

근데 읽으면 자꾸 강철이 생각날것같아서 웃길지도 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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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할로윈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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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기쿠

조로

나루토

피카츄

미카사


심슨제작진여러분들

소년점프 겁나게 좋아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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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신작 간단감상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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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 협주곡>

크나큰 기대없이 시청한 첫화였는데 상당히 마음에 듬

심각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주인공이 대략 코메디여서 아주 재미있었던 첫화

게다가 점점 나아지고있는 3D의 기술에 감탄

성우진은 번뜩이는 정도가 아니고 숨넘어가는 수준

미야노 마모루, 카지 유키, 미즈키 나나, 나카무라 유우이치, 유우키 아오이,

스기타 토모카즈, 헉헉, 키무라 료헤이, 요시노 히로유키, 코야마 리키야,

사쿠라이 타카히로, 헉헉, 후쿠야마 준, 우치야마 코우키 헉헉

그리고 설명에는 무려 오구리 슌

덕분에 이번여름 상당한 기대작이 될듯



<Tokyo ESP>

"식령:제로"의 원작자인 세가와 하지메의 동명작품의 애니화

원작을 접한적은 없지만 "식령:제로"는 재미있게 시청한 작품이라 약간의 기대중

이작품의 첫화에 "식령:제로"의 인물들이 듬뿍 나와주어서 마치 동창회(?)라도 온듯한 느낌

물론 첫화때 전부 전멸한 인물들이었지만 흑

그런데 공식포스터에도 있는걸보니 이 작품에도 출현해주려나

아뭏튼 포스터만 봐서는 등장인물들이 무지많이 출현할듯한 느낌



<페르소나4 GOLDEN the animation>

너무나도 사랑하는 게임'페르소나4 GOLDEN'의 애니판

2009년의 ps2판에 새로운 요소를 합류시켜

ps vita판으로 발매된 golden의 이야기를 다룬작품

첫화의 진행속도를 보니 아마도 1쿨짜리인듯

그런데 왜 이자나기에게 눈동자를 그려준것인지 흑

없는것이 훨씬 멋진데

눈동자있으니까 마치 생선눈알같아짐 꺼이꺼이

이번분기 매우 기대작품중 하나



<잔향의 테러>

초특급으로 존경하는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의 신작

한분기 쉬고 2분기째로 들어선 "Space Dandy"도 있지만

이작품은 정말로(?) 새로운 작품

대략 상상한대로의 분위기였던 첫화

와타나베 감독님의 특기이신 부드러운 움직임 아주 보기 좋았음

게다가 닫는곡은 아주 좋아하는 Aimer가 불러주시니 더욱 좋았던 첫화



<흑집사 Book of Circus>

그렇게도 인기가 많은 작품이건만

애니1기때부터 도대체 무슨이야기가 하고싶은지 전혀 알수없었던 작품

오히려 원작과 관계없던 2기는 잘 이해했음 킁

아뭏튼 12화도 아닌 10화뿐이라니까 지켜보겠음

그냥 사카모토만을 위해 보는 작품 훗

그러고보니 에렌과 엘빈단장이 여기있었네 킄



<Sin Strange+>

"Strange+"의 2기

오랫만의 저질개그(?) 그리웠음 킄

3분인것이 너무나도 아쉽다



<아오하라이드>

영어 제목은 "Ao Haru Ride"인데 어째서 원제랑 다른것인지

아뭏튼 손발이 오그라드는 청춘순정만화

이런류는 도저히 닭살 돋아서 취향이 아니지만서도

아마도 1쿨짜리니 봐줄지도

아직 미결정상태

웃겼던 대사는 중학생의 첫사랑이었던 시절로

되돌아갈수없다는 고등학생 주인공의 말

고작 삼년이란 시간밖에 안흘렀는데

굼벵이 앞에서 주름잡는거 아니란다 아가야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웃겼다 흣



<Dramatical Murder>

최근에 게임을 시작했는데 역시 visual novel에 약하기에

아직 초반부지만 진전이 없는 상태

그림체는 게임과 판박이

게임인줄 알고 깜짝놀랄정도

특별히 큰기대는 없었건만 나쁘지않았던 첫화



<Love Stage!!>

눈동자에서 심하게 부담을 느끼는 그림체

기대하지않았는데 그다지 크나큰 만족감도 없었던 첫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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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여름 신작들 간단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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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구울>

이번분기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작품

원작의 그림체가 너무 훌륭하셔서 애니판으로는 잡아내기힘든모양

컬러보다는 오히려 원작만화처럼 흑백이 주는 인상이 훨씬강함

그래도 애니화해주셔서 그저 감사할뿐

게다가 주연의 주변인물들의 성우진들이 전부 번쩍번쩍

얼릉출현해주세욧!

리제역의 하나자와는 역시 두려워했던것처럼 어울리지않음

차라리 사와시로양이 나았을텐데

하나자와양만의 매력이 있지만 리제역은 아님

출현이 많은것이 아니니 그냥 봐주기로함(응?)

그런데 1분기량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아니기를 바라는중



<막말Rock>

크핫핫 미치겠다

막부말기의 아이돌

신센구미에 맞서는 즈라와 신스케와 사카모토유닛!

뭐야그게 크크크킄

이야기는 기대안해도 노래잘부르는 성우들이 대거출현해주셔서

그것만 기대하고 볼예정



<Free! Eternal Summer>

기다리고 기다리던 Free!의 2기

그냥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것만을 기대

기다리는 마코토 피규어야 빨리와라



<백은의 의사 아르제볼른>

제목은 뭔가 심요한듯

알고보면 그저 또다른 메카물



<Rail Wars!>

철덕후라고 하던가 기차덕후인가

아뭏튼 철도관련덕후분들이 좋아하실듯한 작품

온통 기차로 시작해서 기차로 끝난 첫화



<소년 헐리웃>

또 뭔가 아이돌 이야기라서 기대하지않았는데

생각보다 나쁘지않았던 첫화

게다가 오랫만의 아오이 쇼우타군이라서 아주 행복



<Sword Art Online II>

만인이 기다리던 SAO2기

SAO다운 첫화

아스나와 키리토는 여전히 미치도록 사랑스럽구로

카미야님의 첫화 출현-그리고 죽음은 신선한 충격이었음



<알드노아 제로>

또다른 메카물

개인적으로 메카물을 좋아하지만

전부 같은 방향으로 흐르는 전개방식은 바꿔주기를 바라는 마음

아뭏튼 흔한(?) 메카물의 서두를 그대로 방영해준 첫화

음악은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사와노의 흔적이 묻어난것을 알아차림

희안하단말이지

전부 다른음들인데도 사와노작곡이란것을 금방 알아버린다니 흣흣



<아카메가 벤다!>

그림체가 깜찍발랄(?)한것에 비해

베는장면들을 시원하고 많이 보여주는것이 독특

가끔가다 코믹의 요소도 합류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었는데 나름대로 기대해도 좋을듯



<Glasslip>

마치 "아노나츠"와 "잔잔한 내일로부터"를 복합시킨후

약간의 귀여움과 코믹함을 곁들인듯한 분위기

게다가 헷갈리게시리 성우들도 두작품에서 출현한적이 있을정도

이야기의 흐름이 대략 어떻게 흘러가게될지 알수있을듯

하지만 지켜보는것도 괜찮을듯



<바라카몬>

원작을 잘 살려준듯한 첫화

재미있는 요소가 듬뿍 합류되어있어서 가볍게 시청하기 알맞는듯

그리고 오랫만의 제대로(?)된 오노디의 목소리가 듣기좋구려 어허헛

최근엔 죠죠와 앨빈단장의 억지로 굵은목소리만 들어서 이 목소리가 그리웠음 훗훗

아이들의 해맑은 목소리들도 아주좋았음



<전국바사라 judge end>

크크킄 드디어 돌아온 전바

첫화는 지난줄거리소개하느라고 청소기 흡입력마냥 후르르릅 이야기가 쏟아져나왔는데

설마 다음화는 좀 천천히 나가주시겠지

한베님은 마지막도 여전히 아름다우시구려

오랫만의 사이가 미츠키님의 목소리도 아주 좋았음

해설이였지만

다음화도 기대기대



<건담>

건담의 페러디 네컷만화의 애니화

건담의 모든것이 좋으니까 재미있게 볼수있는 작품

삼분짜리인것이 심하게 아쉬울뿐



<월간소녀 노자키군>

원작이 네컷만화답게 코믹요소가 듬뿍들어있는 작품

만화속의 등장인물들까지 성우를 고용해주는 배려 흣

앞으로 상당히 재미있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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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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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

대단한 인기를 업고

수많은 동영상을 뿜어내온곡이지만

정말이지 실사판 냐옹이 섞인

그것도 편집우왕굳인 동영상이라니

감동 after 감동


"진격의 거인" 페러디중 감히 최고라고 말하고 싶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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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가을신작들 간단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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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리온>

애니판이 나오는 시기가 잘못맞아서 그렇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첫화

소재의 선택이 현실과 겹쳐지는 불안요소만 아니었다면 그럭저럭 대박났었을지도 모르겠음

기대감을 안고 다음화를 기다릴예정



<살인청부업자씨>

아핳하하핳하하핫

이번분기 유일하게 골때리는 작품이 될것같은 예감

삼분짜리라는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역시나 네칸만화가 원작답게 개그도 아주 마음에 듬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화가 기다려짐



<Log Horizon>

마치 "Sword Art Online"이랑 다른판타지 작품들을 마구 섞어놓은듯했던 첫화

참고보면 봐줄수도 있겠는데 주인공역을 맡은 테라시마 타쿠마가 싫으니 통과



<기교소녀는 상처받지않아>

마치 "Gosick"이랑 또다른 무슨작품(제목이 기억이 안남)을 섞어놓은듯한 분위기

게다가 연출인것인지 화면 전체적으로 약간 안개가 낀듯한 뿌연것이 매우 눈에 거슬림

다음화를 보는 일은 없을듯



<안경부!>

왜 자막하는 사람이 없나했더니 첫화를 본후 알아버렸음

자막을 제작할 가치따위 없어보였던 첫화 흑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던 자신이 매우 어리석어 보이는 순간

너무나도 처절하게 느껴지는 작품



<Golden Time>

처음 줄거리를 읽었을땐 뭔가 심각한 작품이 될것같은 느낌이었는데

첫화는 완전 그 반대

게다가 거부감을 일으키는 로맨틱 코메디(인가?)

게다가 거부하고픈 스토커가 주인공이라니 흑

호리에 유이가 좋아서 보기시작했는데 호리에 유이이외의 장점이 없는듯한 작품

다음화를 보게되진 않을듯



<잔잔한 내일로부터>

설정이 꽤나 독특한것이 눈길을 끌었던 첫화

게다가 아가들(?)의 뒤치덕거리는 소꼽놀이도 귀여워보이고 크킄

아무런 기대와 예측없이 시작한 작품인데 괜찮아보이는듯



<사무라이 플라밍고>

뭐..뭐지 이건..?!

기본지식없이 시작한 첫화였는데 제목에서 받은 느낌과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상당히 놀라웠음

감독은 오오모리 타카히로로 "나츠메 유인장"시리즈와 "듀라라라","해파리공주"등

많은작품들을 선사하신분

이전작품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약간은 기대해볼수도 있을듯

...하지만 역시 참으로 독특했던 첫화



<은여우>

어디선가 잔잔하게 들려오는 좋은 기대글덕분에 아주약간 기대를 했건만

역시 남의 말은 믿을것이 못되는것인가

큰기대를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당기는 요소가 많이 부족했던 첫화

오랫만의 미키신의 신작에다가 더욱 오랫만의 세키 토시히코라서 보고는 싶지만

과연 다음화를 보게될지는 아직도 의문중



<겁장이 페달>

기대하지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첫화

스포츠계만화의 절차를 그대로 밝고있지만서도

자전거라는 흔하지않은 종목이라서 그런지 나쁘지않았던 첫화

게다가 조연들의 성우진이 번쩍거려서 더욱 시청할 값어치를 높혀주는듯



<성우전대 보이스톰7>

자막제작해주시는분께서 성우진이 아깝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아까웠던 첫화 킄

나름대로 목소리들을 잔뜩 감상할수있어서 좋기는헌데

내용은 전혀 없는듯 흐흣

목소리를 듣기위해 그리고 길지않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화를 기다리겠음



<Strike the Blood>

이번분기에 아주조금 기대하고있던 작품중 하나였는데

예상했던것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였던 첫화

특별히 나쁜점은 없었지만 예상이 빗나가서 약간 실망

다음화를 볼지 안볼지는 조금더 생각할필요가 있을듯



<Miss Monochrome>

모노크롬양의 애니판

간단하게 4분짜리니까 어려운거 생각말고 감상할수있는 작품

호리에 유이를 위한 호리에 유이의 작품이라고도 할수있지않을까나 으흐흣



<경계의 저편>

이런분위기일줄 전혀 몰랐기에 온통 깜짝놀람으로 가득찼던 첫화

특별히 나쁘다는것은 아니고 그저 그림체만 보고는 좀더 부드러운 분위기의 작품을 상상했을뿐

실제로는 판타지에 요괴가 잔뜩 섞인것이라고나 해야하나

아뭏튼 스즈키 타츠히사의 목소리를 기대했는데 첫화에 출현을 안하는구먼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보이지만 여주인공이 무진장 귀여우니 당분간은 시청할듯



<Gundam Build Fighters>

네 맞습니다

제목에 '건담'이란 글자가 들어가서 무조건 시청한 첫화 맞습니다

일단 크게 기대하지않은것은 인정하는바

어쩐지 건담AGE가 마구 떠오르면서도

이야기배경은 건담세계가 아니기에 다르다는것을 확실히 느낄수있는 작품

다음화를 보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다지 나쁘지않았던 첫화



<Outbreak Company>

'outbreak'이라고해서 그쪽을 상상했더니 전혀 관계없는 분야의 작품

그런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쩐지 오히려 지난분기의 '와타모테'만큼

본인의 마음을 잘 알아준 작품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흣

생각했던것보다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첫화


<BlazBlue: Alter Memory>

그 유명한 게임의 애니화

그래서인지 어쩐지 기대가 안됨

자고로 게임이 원작이면 애니판이 늘 망하기때문

아닌경우도 있지만

당분간은 지켜볼지 아닐지 생각중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Ars Nova>

우왕 굳!

역시나 키시 세이지감독님!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던 첫화

게다가 전작이 모두 3d임에도 매우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감동

벌써부터 다음화가 기다려짐


<Tokyo Ravens>

음양사도 발전하는 현대문명에 맞추어

신형메카물로 변신할수있다는것을 증명하는 첫화

덕분에 고리타분하지않아서 좋은듯



<Kill La Kill>

왔다-! 왔다왔다왔다아-!!!!

그렌라간으로 잘 알려진 이마이시 히로유키감독의 신작

여기저기에서 그렌라간의 향이 풀풀나지만 나름대로 좋았음

이번분기를 아주 신나게 해줄듯한 느낌



<소기가>

지금까지 ova등 많은판이 나왔건만 드디어 정식tva화된 '쿄소기가'

어쩐지 정신없었던 00화였건만 1화를 보면서 모든것이 정리정돈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든 분위기의 작품



<갈릴레이 돈나>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이런내용이였구나

그다지 끌어주는 요소가 강하지 않으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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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시간시나구 Minecraft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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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Miyabi"라는 Minecraft 그룹에서 "진격의 거인"의 시간시나구를 제작

현재 65% 완료중이라고


이야- 이렇게만드는것도 겁나지만 배경음악이 참으로 좋구려

애니판의 작품에 나온것이 아닌데 훔훔


드디어 애니판으로 막을내린 "진격의 거인"

마지막에 "우리의 싸움은 이제부터다! 그때까지 dvd를 사서 기다리자!"라는 이사야마선생의 일러스트가 완전대박이였음 크킄

아직까지는 2기제작이 결정된것은 아니지만 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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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れかのまなざしby Shinkai Mak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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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의 단편


잔잔하고 은은한 신카이 감독고유의 분위기로 가득찬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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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결론은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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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 신작들 간단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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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2월달까지 방영하고 잠시 쉰후 6월부터 다시 돌아와준 "킹덤"

역시나 이 셋을 중심으로 이끌어가는 이야기로 시작한 2기분

그런데 원작에서도 그랬지만 아그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확실하게 보이는듯 킄

이번에도 숨가쁘게 시작하는듯 쿄쿄쿄쿄

왕기장군님 보고시퍼요 흑


<전용2>

크크킄

삼개월만에 돌아온 전용2기

역시나 첫화부터 어마어마한 출현진에 커다란 웃음을 안겨주는듯

즐거운 마음으로 앞으로의 삼개월간을 장식해줄듯



<Brothers Conflict>

아핳하하핫

일방적이고 뻔한듯한 이야기배경이지만 그저 화려한 성우진에 웃지요 네 크하핫

생김세는 둘째치고 그냥 목소리들만 듣기위한 작품

가끔 분기마다 이런 작품들도 있어주어야 재미있음 킄킄



<개와 가위는 사용하기나름>

이런 분위기일줄 몰랐는데 상당히 재미있었던 첫화

그도그럴것이 쏴랑하는 사쿠라이와 이노우에가 두 주인공을 맡았기때문 음훗훗

역시 책만큼 맛난지식은 없는듯


<Free!>

앟하하하핳하하핫!!

우왕굳!

사실 테니프리못지않은 이상한 슈퍼종목이 되어버릴것같아서 기대는 안하고있었는데

이야- 이거 첫화는 아주 좋았습니다요 크킄

게다가 고등학생의 몸따위 쳇 신경안쓰고있었는데

겁나게 잘 그려준 쿄애니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옷을 휙휙 벗어던지는 십대소년들이라니

꺄아아아아아~♡

이번분기 최고봉 확정!! 크하하핫!!



<단간론파>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게임원작의 애니판

이라곤하지만 본인이 직접 게임을 해본적이 없으니 원작과는 비교불가

감독이 키시 세이지 감독이여서 나름대로 약간의 기대는 된다랄까

일단 실망은 안할것같으니 지켜보기로 함



<Servant x Service>

제목만 봐서는 어쩐지 '멍멍'이라던가 '주인님'이라던가에 관련된 작품같은데

전혀 아니고 공무원의 이야기

음악과 배경을 보고 한번에 "Working!"의 원작자인 타카츠 카리노의 작품이란것을 알아버림

음악은 완전한 "Working!"인데 그림체는 많이 달라서 차이는 확실히 알수있을듯

게다가 재미없는(?) 공무원의 삶이라니(어이!)

소소한 개그만 재미있을뿐 "Working!"만큼 상큼한 인기를 몰고올것같진않음



<현시연 제2대>

얏호-! "현시연"이 돌아왔슴니닷!

덕스러운 대학생들의 구수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라

원작이나 애니판이나 전부 좋아하기에 매우 기대중인 2대째!

1세대의 성우들이 전부 바뀌어서 좀 그렇지만

결국 이번분기의 주인공은 2세대들이니까 봐주고 넘어가겠음

원작을 몇권까지 읽었나 잊었을정도로 한동안 잊고살았지만

2세대로 인하여 다시 유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현시연!"

이번분기에 많이 기대하게씀돠!



<신이 없는 일요일>

엄- 뭔지 아직은 잘 모르겠는 첫화

일단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다음화는 보게될듯

제목만 듣고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을 상상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 산뜻한 충격이였다랄까나 훗훗



<모노가타리 시리즈 - Second Season>

역시나 크나큰 기대를 품었던만큼 크나큰 만족을 안겨다준 모노가타리 시리즈

오랫만에 보니 아주 좋다

앞으로의 세달이 즐거워질듯

그런데 이쁜 누늼들이 머리가 짧아지니까 시원은헌데 좀 허전한듯

(사실은 누가 누군지 구분이...)

긴머리를 돌려주세요 흑



<Blood Lad>

예고영상은 상당히 재미있어서 기대를 많이했는데

상상한것과는 많이 달라서 실망했던 첫화

무언가 파앙하고 터지지않는이상 유라의 관심을 얻기에는 틀린듯

일단 두어편 두고볼듯



<유정천가족>

모리미 토미히코의 소설의 애니판

"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를 매우 즐겁게 시청한바가 있어서 이작품도 큰 기대중

비록 감독은 다르지만 근본되는 이야기가 탄탄하니 기대해도 안전할것같은 기분

일단 첫화는 깔끔하게 시작한듯

아직 완벽하게 이해된것은 아니지만 그런부분이야 나중화에 설명이 나오겠지

사쿠탕의 목소리를 실컷 들을수있어서 아주행복

게다가 덤으로 베상까지 으흐흐흐



<마계왕자>

특별히 무언가를 기대한것은 아니지만 개인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먼듯했던 첫화

조연으로 나오는 성우진이 꽤 괜찮아서 왠만하면 참고 시청하고픈데

과연 어떻게 될지는 몇화더 시청한후 결정할 예정



<은수저>

기대를 너무 많이한듯

원작이 훨씬 나은듯

아아 실망잔뜩이었던 첫화



<Gatchaman Crowds>

이런분위기였구나

특별히 기대를 한건아니지만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랄까

이미 경고를 받아서 알고는 있었지만

이전의 '독수리 오형제'와 전혀 관계없는 작품으로 보이는듯

나름대로 다음화에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니 기대해도 괜찮을듯



<내가 인기가 없는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탓>

제목한번 길구려

큰기대없이 본 첫화인데 그럭저럭 나쁘지만은 않은듯

남동생이 참으로 착하구려



<네가 있는 마을>

제목은 정말로 자주들었는데 이제서야 처음으로 접해보는 작품

ova판이랑 그림체가 많이 달라서 같은이야기를 다루고있는 느낌이 안드는듯

이번분기에 유일한 순정분위기의 작품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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