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여름 신작 간단감상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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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나가 협주곡>

크나큰 기대없이 시청한 첫화였는데 상당히 마음에 듬

심각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고

주인공이 대략 코메디여서 아주 재미있었던 첫화

게다가 점점 나아지고있는 3D의 기술에 감탄

성우진은 번뜩이는 정도가 아니고 숨넘어가는 수준

미야노 마모루, 카지 유키, 미즈키 나나, 나카무라 유우이치, 유우키 아오이,

스기타 토모카즈, 헉헉, 키무라 료헤이, 요시노 히로유키, 코야마 리키야,

사쿠라이 타카히로, 헉헉, 후쿠야마 준, 우치야마 코우키 헉헉

그리고 설명에는 무려 오구리 슌

덕분에 이번여름 상당한 기대작이 될듯



<Tokyo ESP>

"식령:제로"의 원작자인 세가와 하지메의 동명작품의 애니화

원작을 접한적은 없지만 "식령:제로"는 재미있게 시청한 작품이라 약간의 기대중

이작품의 첫화에 "식령:제로"의 인물들이 듬뿍 나와주어서 마치 동창회(?)라도 온듯한 느낌

물론 첫화때 전부 전멸한 인물들이었지만 흑

그런데 공식포스터에도 있는걸보니 이 작품에도 출현해주려나

아뭏튼 포스터만 봐서는 등장인물들이 무지많이 출현할듯한 느낌



<페르소나4 GOLDEN the animation>

너무나도 사랑하는 게임'페르소나4 GOLDEN'의 애니판

2009년의 ps2판에 새로운 요소를 합류시켜

ps vita판으로 발매된 golden의 이야기를 다룬작품

첫화의 진행속도를 보니 아마도 1쿨짜리인듯

그런데 왜 이자나기에게 눈동자를 그려준것인지 흑

없는것이 훨씬 멋진데

눈동자있으니까 마치 생선눈알같아짐 꺼이꺼이

이번분기 매우 기대작품중 하나



<잔향의 테러>

초특급으로 존경하는 와타나베 신이치로 감독님의 신작

한분기 쉬고 2분기째로 들어선 "Space Dandy"도 있지만

이작품은 정말로(?) 새로운 작품

대략 상상한대로의 분위기였던 첫화

와타나베 감독님의 특기이신 부드러운 움직임 아주 보기 좋았음

게다가 닫는곡은 아주 좋아하는 Aimer가 불러주시니 더욱 좋았던 첫화



<흑집사 Book of Circus>

그렇게도 인기가 많은 작품이건만

애니1기때부터 도대체 무슨이야기가 하고싶은지 전혀 알수없었던 작품

오히려 원작과 관계없던 2기는 잘 이해했음 킁

아뭏튼 12화도 아닌 10화뿐이라니까 지켜보겠음

그냥 사카모토만을 위해 보는 작품 훗

그러고보니 에렌과 엘빈단장이 여기있었네 킄



<Sin Strange+>

"Strange+"의 2기

오랫만의 저질개그(?) 그리웠음 킄

3분인것이 너무나도 아쉽다



<아오하라이드>

영어 제목은 "Ao Haru Ride"인데 어째서 원제랑 다른것인지

아뭏튼 손발이 오그라드는 청춘순정만화

이런류는 도저히 닭살 돋아서 취향이 아니지만서도

아마도 1쿨짜리니 봐줄지도

아직 미결정상태

웃겼던 대사는 중학생의 첫사랑이었던 시절로

되돌아갈수없다는 고등학생 주인공의 말

고작 삼년이란 시간밖에 안흘렀는데

굼벵이 앞에서 주름잡는거 아니란다 아가야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것들이 웃겼다 흣



<Dramatical Murder>

최근에 게임을 시작했는데 역시 visual novel에 약하기에

아직 초반부지만 진전이 없는 상태

그림체는 게임과 판박이

게임인줄 알고 깜짝놀랄정도

특별히 큰기대는 없었건만 나쁘지않았던 첫화



<Love Stage!!>

눈동자에서 심하게 부담을 느끼는 그림체

기대하지않았는데 그다지 크나큰 만족감도 없었던 첫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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