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가을신작들 간단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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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펠리온>

애니판이 나오는 시기가 잘못맞아서 그렇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첫화

소재의 선택이 현실과 겹쳐지는 불안요소만 아니었다면 그럭저럭 대박났었을지도 모르겠음

기대감을 안고 다음화를 기다릴예정



<살인청부업자씨>

아핳하하핳하하핫

이번분기 유일하게 골때리는 작품이 될것같은 예감

삼분짜리라는것이 너무나도 안타깝지만

역시나 네칸만화가 원작답게 개그도 아주 마음에 듬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화가 기다려짐



<Log Horizon>

마치 "Sword Art Online"이랑 다른판타지 작품들을 마구 섞어놓은듯했던 첫화

참고보면 봐줄수도 있겠는데 주인공역을 맡은 테라시마 타쿠마가 싫으니 통과



<기교소녀는 상처받지않아>

마치 "Gosick"이랑 또다른 무슨작품(제목이 기억이 안남)을 섞어놓은듯한 분위기

게다가 연출인것인지 화면 전체적으로 약간 안개가 낀듯한 뿌연것이 매우 눈에 거슬림

다음화를 보는 일은 없을듯



<안경부!>

왜 자막하는 사람이 없나했더니 첫화를 본후 알아버렸음

자막을 제작할 가치따위 없어보였던 첫화 흑

조금이나마 기대를 했던 자신이 매우 어리석어 보이는 순간

너무나도 처절하게 느껴지는 작품



<Golden Time>

처음 줄거리를 읽었을땐 뭔가 심각한 작품이 될것같은 느낌이었는데

첫화는 완전 그 반대

게다가 거부감을 일으키는 로맨틱 코메디(인가?)

게다가 거부하고픈 스토커가 주인공이라니 흑

호리에 유이가 좋아서 보기시작했는데 호리에 유이이외의 장점이 없는듯한 작품

다음화를 보게되진 않을듯



<잔잔한 내일로부터>

설정이 꽤나 독특한것이 눈길을 끌었던 첫화

게다가 아가들(?)의 뒤치덕거리는 소꼽놀이도 귀여워보이고 크킄

아무런 기대와 예측없이 시작한 작품인데 괜찮아보이는듯



<사무라이 플라밍고>

뭐..뭐지 이건..?!

기본지식없이 시작한 첫화였는데 제목에서 받은 느낌과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상당히 놀라웠음

감독은 오오모리 타카히로로 "나츠메 유인장"시리즈와 "듀라라라","해파리공주"등

많은작품들을 선사하신분

이전작품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약간은 기대해볼수도 있을듯

...하지만 역시 참으로 독특했던 첫화



<은여우>

어디선가 잔잔하게 들려오는 좋은 기대글덕분에 아주약간 기대를 했건만

역시 남의 말은 믿을것이 못되는것인가

큰기대를 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당기는 요소가 많이 부족했던 첫화

오랫만의 미키신의 신작에다가 더욱 오랫만의 세키 토시히코라서 보고는 싶지만

과연 다음화를 보게될지는 아직도 의문중



<겁장이 페달>

기대하지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첫화

스포츠계만화의 절차를 그대로 밝고있지만서도

자전거라는 흔하지않은 종목이라서 그런지 나쁘지않았던 첫화

게다가 조연들의 성우진이 번쩍거려서 더욱 시청할 값어치를 높혀주는듯



<성우전대 보이스톰7>

자막제작해주시는분께서 성우진이 아깝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아까웠던 첫화 킄

나름대로 목소리들을 잔뜩 감상할수있어서 좋기는헌데

내용은 전혀 없는듯 흐흣

목소리를 듣기위해 그리고 길지않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화를 기다리겠음



<Strike the Blood>

이번분기에 아주조금 기대하고있던 작품중 하나였는데

예상했던것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였던 첫화

특별히 나쁜점은 없었지만 예상이 빗나가서 약간 실망

다음화를 볼지 안볼지는 조금더 생각할필요가 있을듯



<Miss Monochrome>

모노크롬양의 애니판

간단하게 4분짜리니까 어려운거 생각말고 감상할수있는 작품

호리에 유이를 위한 호리에 유이의 작품이라고도 할수있지않을까나 으흐흣



<경계의 저편>

이런분위기일줄 전혀 몰랐기에 온통 깜짝놀람으로 가득찼던 첫화

특별히 나쁘다는것은 아니고 그저 그림체만 보고는 좀더 부드러운 분위기의 작품을 상상했을뿐

실제로는 판타지에 요괴가 잔뜩 섞인것이라고나 해야하나

아뭏튼 스즈키 타츠히사의 목소리를 기대했는데 첫화에 출현을 안하는구먼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보이지만 여주인공이 무진장 귀여우니 당분간은 시청할듯



<Gundam Build Fighters>

네 맞습니다

제목에 '건담'이란 글자가 들어가서 무조건 시청한 첫화 맞습니다

일단 크게 기대하지않은것은 인정하는바

어쩐지 건담AGE가 마구 떠오르면서도

이야기배경은 건담세계가 아니기에 다르다는것을 확실히 느낄수있는 작품

다음화를 보게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다지 나쁘지않았던 첫화



<Outbreak Company>

'outbreak'이라고해서 그쪽을 상상했더니 전혀 관계없는 분야의 작품

그런데 그럭저럭 괜찮았다

어쩐지 오히려 지난분기의 '와타모테'만큼

본인의 마음을 잘 알아준 작품같다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흣

생각했던것보다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첫화


<BlazBlue: Alter Memory>

그 유명한 게임의 애니화

그래서인지 어쩐지 기대가 안됨

자고로 게임이 원작이면 애니판이 늘 망하기때문

아닌경우도 있지만

당분간은 지켜볼지 아닐지 생각중



<푸른강철의 아르페지오 Ars Nova>

우왕 굳!

역시나 키시 세이지감독님!

아주아주 마음에 들었던 첫화

게다가 전작이 모두 3d임에도 매우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감동

벌써부터 다음화가 기다려짐


<Tokyo Ravens>

음양사도 발전하는 현대문명에 맞추어

신형메카물로 변신할수있다는것을 증명하는 첫화

덕분에 고리타분하지않아서 좋은듯



<Kill La Kill>

왔다-! 왔다왔다왔다아-!!!!

그렌라간으로 잘 알려진 이마이시 히로유키감독의 신작

여기저기에서 그렌라간의 향이 풀풀나지만 나름대로 좋았음

이번분기를 아주 신나게 해줄듯한 느낌



<소기가>

지금까지 ova등 많은판이 나왔건만 드디어 정식tva화된 '쿄소기가'

어쩐지 정신없었던 00화였건만 1화를 보면서 모든것이 정리정돈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든 분위기의 작품



<갈릴레이 돈나>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이런내용이였구나

그다지 끌어주는 요소가 강하지 않으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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