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은 우리 하루희의 일곱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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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5일은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인 우리 루희마마님께서 일곱살이 되시는 날


아- 일곱살


우리 Cleo가 일곱살때 우리 Tiesto가 합류했었지


평생 다른 동물이라곤 딱한번 잡아준(?) 새앙쥐와 인간류를 제외하고는 모르고 살았던 녀석이라


멍멍Tiesto의 합류는 크나큰 충격으로 성큼 다가왔었는데 말이다


지금 같은곳에 있으니까 둘이서 잘 지내고 있겠지...



아뭏튼 현재 루희마마에게는 죠죠와 미카사란 충격과 짜증이 몰려있는중 흣


비는 의젓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루희마마님께서는 더이상 자신이 망내가 아니라는 사실이 싫은것인지


미카사와 죠죠에게 시비를 매일거는중


이제 일곱살도 되었으니 언니노릇좀 해주세요 하루희양


밥달라고 자고있는 유라를 깨우기위해 책들을 무너뜨리고


모니터랑 거울 긁어서 시끄럽게 하는것좀 그만해주세요 하루희양


엄마 잠좀 자자구요 하루희양


후훗


아무리 말썽장이라도 만져주면 좋다고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옆마을에서 들릴정도(?)의 애교에 녹아버리고


그 풍성한 털들에서 헤엄을 치고있노라면 아주아주 행복하구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주렴!




반짝반짝 초롱초롱

아름다운 루희마마님




루희마마님과 상자

그리고 뒷배경의 멍멍 Tiesto




.


.


.



그리고 생각나서 덤으로 찾아본 사진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을 두천사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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