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냥의 기묘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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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네집 온 첫날

아직은 어리둥절해서 구석에 숨어있던 모습




시간이 지나자 슬슬 적응이 되어 돌아다니기 시작




우리 미카사로 말할것같으면

진격의 미카사만큼 용감하고 정의감으로 철철넘쳐흐르는 냐옹


아직 한살반밖에 안되었건만 이미 한번 출산을 한 경험이 있어서그런지

매우 어른스럽고 얌전하고 똑똑하고 착하다


원래 유라네 냐옹들은 전부 멍멍처럼 앉는교육을 받게되는데

우리 미카냥은 단 이틀만에 배워버림!

너무나도 영리하다!




또한가지 우리 미카냥의 매력이 있다면 바로 저 코에 묻은 짜장!

보면 닦아주고픈 저 짜장!

신기한것은 저런 점이 입안에도 있다는것 흐흣

검은점이 매력적인 우리 미카냥

입체기동장치 잘 다루어서 휙휙 날으며 거인들을 없애주


또다른 매력은 미카냥의 바로 저 귓털!

산신령님처럼 귀보다도 더 길게 자란 귓털이 양쪽에 있다!

그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흐흣

처음 유라네집에 왔을때 처음에 유라는 저것만 만지작거렸지롱

아마도 신령님처럼 넓은 마음으로 자비를 배푸기 위하여 있나보다 흐흣

(근데 신령님이 넒은 마음 가지고 있던가나?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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