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내 죠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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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첫날

아직 오자마자 낮설고 정신없어서

일단 구석같은곳에 숨어서 지켜보는중

...그러나 오래가지 않았고 대략 20분후 완전 익숙해져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며 뛰어놈

윗사진은 유니콘 건담 상자위에서 환경을 살피던 처음 20분간

유니콘 아래에는 뉴건담




첫20분이 지난후 마음껏 여기저기 뛰어다니던 첫날

루희마마님의 뜨거운 시선이 느껴지는 순간




아가냐옹이 집에 있었던적이 1996년도의 Cleo때와

2006년때의 우리 루희마마님때밖에 없어서

아가냐옹의 장난기가 얼마나 거대했는지 잠시 잊었던 유라

우리 Cleo도 (아가때만 잠시)장난스러웠지만 심각할정도는 아니었고

우리 하루희는 무조건 장난스러웠지만

이야- 죠죠가 그 모든것을 무너뜨림

이녀석의 손에 잡히는것의 모든것이 장난감이고

두눈에 들어오는 모든것이 장난감이렸다아~


입양을 맡은집에서 선물로 준 저 사진속의 생쥐장난감

이전 유라네 집의 아가들은 한번도 가지고 논적이 없어서

유라가 직접 구입한적이 없는데

죠죠 이녀석에게는 이시대최고의 장난감

...이랄까 그저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모든것이 전부 장난감

(유라의 손가락과 발가락 포함 ㅡ,.ㅡ)




한창 생쥐 장난감이랑 열심히 뛰어놀때 찍은 사진이라서

사진들이 전부 흔들리거나 이상하게 나왔는데

그중에서 겨우 한두어장 건진것

사진속은 멈춤그림이라 얌전하고 순해보이지만

사실은 그 정반대

잠을 자는 시간빼고는 늘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는,

우리 루희마마를 능가하는 이시대 최고의 말썽꾸러기, 죠죠!

언제쯤 얌전해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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