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을신작 간단감상평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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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게이온"K-On!!"덕분에 뒤에 느낌표 두개붙히면 2기표시라는건 알겠는데
왜 '표시가 g다음에 있어야하는건지 괜히 시비걸고싶어지는 "Working!"2기(의 제목)
*참고로 영어슬랭에서 단어뒷부분의 g를 생략하고싶으면 대신 '를 쓰는경우가 있음*
하지만 역시나 1기못지않은 재미와 신선함을 보여준 2기첫화
얼마만의 분량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뭏튼 앞으로 세달(혹은 반년)간 よろしく



<바쿠만2>
이것도 2기
사실은 1기도 안봤다
보기시작했는데 단행본을 먼저 읽고 보려고 아껴두었던것
그런데 아직도 단행본도 못본채로 애니는 벌써 2기째
아뭏튼 순조롭게 시작한 2기첫화
정말 만화가들(특히 점프에 연재중인)은 이런삶을 살고있는것일까 - 아마도 그렇겠지
그런 삶을 잘 표현해주고있는 멋진작품
앞으로 세달(혹은 반년)간 よろしく!



<Fate/Zero>
그유명한! 그러나 본인은 게임을 해본적도 없고 소설을 읽어본적도 없으며 이전시리즈나 극장판을 본적도 없는!
첫화를 보면서 아- 이게 이런내용이였구나 라고 이제서야 약간 감을 잡음
(사실 첫 46분간은 뭔소리를 하는것인지 전혀 모르고있다가 마지막 2분에서 확 달아오름)
여신님의 출동이니 이제부터 잔뜩 기대하고 출발하는 기분으로 달려볼까나 룰루



<C³>
이런분위기의 작품이라고 예상했고 역시나 본인취향과는 거리가 멀었던 첫화
조금 괜찮았던것이 있다면 닫는곡정도. 영상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유라링은 이런역활에 참으로 잘어울리고 잘 소화해내는것같다 노래도 잘하고
싫어하지만 능력은 인정인정
오랫만의 미노링인데 본인의 취향이 아닌 작품에 나와서 많이 아쉽구로



<진지하게 나를 사랑해줘!>
제목이 참 ㅡ,.ㅡ
분위기로 봐서는 본인취향은 아닌데 어마어마한 성우진과
어쩐지 전체적인 흐름과 관계없어보이는 첫화가 끌어당기는 요소가 되어버린 첫화
은근히 배경음악도 멋지고
감독은 "스쿨데이즈"와 "카타나가타리"등으로 유명한 모토나가 케이타로우
특별히 본인취향에 안맞아서 그렇지 꽤나 유명한 작품들을 많이 탄생시킨 감독
어쩐지 첫화에서 주는 인상이 강하더라
다음화를 봐야하나 고민중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이작품도 어마어마한 출현진들로 인하여 반짝거리는 성우진들을 자랑중
첫화부터 그 거대한양의 출현진들이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고 발포시키고 튕겨내니 정신없어서 죽을뻔했음
하지만 연출도 나쁘지 않았던것같고 오랫만의 미노링의 (또하나의)신작출현이고
아직 무언가 더 있을듯헌데 일부러 안보여준것이 궁금증을 도발시키기에 완벽
원작은 카와카미 미노루의 소설이고 일러스트는 사토야스
한가지 궁금한점이랄까 후쿠쥰역의 아오이 토오리군은 주인공인데 두눈이 완전쳐저있어서 가엽게보인다랄까나 안되보인다
하지만 어쩐지 후쿠쥰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역활이 될것같은 야릇한 기분
다음화도
よろしく!




<침략! 오징어소녀2>
이작품도 2기
1기의 1화를 보고 좋은느낌을 받았지만 그뒤로는 시청하질않았지만 상당한 인기를 모았던 작품
이번첫화역시 상당히 좋은 느낌
1기에 이어서 이번에도 총감독을 맡고계신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 덕분에 즐거운 지구침략이 될듯



<헌터x헌터>
이작품이 이런내용이였구나
말도많고 탈도많은 작가님덕분에 힘들게 연재되어가고있는 작품의 애니화
사실 1999년도에 애니화가 한번 된적이 있는데 이번은 성우진들도 전부 바뀌고 다른식의 이야기를 추구해나갈예정이라고
"강철의 연금술사"때처럼 1기는 오리지널 2기는 원작에 충실한 애니편이 될런지 궁금
어쨌거나 본인은 원작을 본적이 없으니 신경안쓰지만 헛헛
첫화만 봐서는 특별히 취향은 아닌데 아직 판결을 내리기에는 이를지도 모르니 3화정도까지 감상후 결정할 예정



<Phi Brain - 신의 퍼즐>
선라이즈의 야타테 하지메군단(?)들의 야심작(?)
어쩐지 퍼즐이 잔뜩나올것같으니 재미있어보이는구려 헛헛헛
주로 메카물이 대부분이였던 야타테군단의 새로운 도전이 될지도?
May'n이 여는곡을 불러주어서 무언가 시원하게 뚫어진 느낌(?)
닫는곡영상은 처음에 뭔가했더니 그것도 퍼즐 허헛
앞으로 반년(25화완결이라고 확정)간
よろしく!



<타마유라 ~히토토세~>
아- 이런분위기 너무 좋아라한다
무언가 상처들이 스르르르 치료되는 기분 오홍홍홍
ova도 너무나도 잘보아서 이번 tva화되는거 너무나도 기대하고 있었음
여는곡 닫는곡도 작품과 너무나도 잘어울리고
두여신님이 불러주시니(사카모토 마아야와 나카지마 메구미) 안좋을수가없지 훔훔
"케로로중장","아리아"등으로 유명한 사토 준이치감독의 작품
재미있는사실은 바로 위의 작품인 "Phi Brain"도 같은감독이라는거
분위기가 사뭇다른 두작품 훗훗
앞으로도
よろしく!



<너와 나>
와핫핫핫핫핫핫핫!! 이거 잘하면 '물건'이 될지도!?
...란 느낌의 초중반이었던것에 비해 후반은 상당히 심각(?)해졌던 첫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 마음에 들고 어쩐지 멍-하고 띠잉-해보이는 아사바쌍둥이도 마음에듬
유우키와 유우타가 구분이 안가서 문제지만 둘다 좋아하는 성우가 배역을 맡아주어서 행복행복
"Elfen Lied","테가미바치","하늘의 소리"등으로 만인에게 잘 알려진 칸베 마모루감독의 작품
특히 닫는부분의 영상의 채색방법(이 뭔진모르겠지만)식 너무좋아하는데 예쁜곡과 어우러 잘만들어진것도 아주 맘에듬
그리고 제일 마음에든것은 중간중간에 나오는 냐옹들! 우찌나 귀여운지 음훗훗
앞으로 반년간(26화방영결정)
よろし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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