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135 Atla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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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마지막 space shuttle mission인 STS-135 Atlantis가 오늘 7월 8일 오전 11시반경(멋대로 유라내시각) 출발
출발모습의 생중계를 보았는데 흐아- 역시나 멋지구로
이상하게도 space shuttle이 출발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가슴이 찡-해온다
이유는? 글쎄
어렸을적 출발하다가 폭팔한모습을 본후 충격받아서 그뒤로 안전출항하는 모습을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때문일까
아니면 그 어마어마한 크기의 shuttle이랑 tank랑 booster들을 만들기위해 애써주신 수많은 인물들의 노력들에 감동받아서일까
혹은 낭중에 버림받는 external tank들이 가여워서 일지도 흑흑
떠오를때 수북히 생성되는 연기와 먼지들(?)이 지구에게 방해(공해?)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얀해지는 마음일지도 모르고

어쨌거나 마지막 mission이라는 안타까움과 함께 수많은 이들이 함께한 STS-135 Atlantis의 여행의 시작
무사히 잘 돌아오기를!
無事帰還お!


마지막 여행준비를 하고있는 STS-135 Atlan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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